<목장나눔>20250525
본문: 예레미야 38:1~13
제목: 진창 속에서 건져주심
말씀: 김동지 목사님(멜번새순교회)
타락한 죄인의 현장에서는 타락이 있고 범죄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으로 어두워졌다. 남유다의 불행은 어디서부터 출발했는가? 남유다는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자리에 바알 우상을 세우고 그들은 잔인한 일을 행하면서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예레미야는 비교적 자유롭게 백성들 가운데 출입하면서 말씀을 전했다는 본문이 나온다.
1. 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 예레미야 38장 2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 성에 머무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리라 그러나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는 노략물을 얻음 같이 자기의 목숨을 건지리라, 왜 하나님께서는 이 성에 머무는 자는 전염병과 기근에 죽으리라고 하셨을까? 예루살렘에 살고 있다면 예루살렘을 떠나야 한다, 갈대아인에게 항복해야 한다고 하면 어떨까? 칼과 기근에 전염병에 죽을 것이다, 그렇게 선포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여러 가지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성령의 능력이 없는 기근이 아니겠는가? 성도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고 하는 것이다. 어떤 전염병으로 시달리고 있는가? 밀려오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 떠나지 않게 되어진다면 어떤 칼, 기근, 전염병이 있을까? 재정에 대한 기근, 아픔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너무너무 많다. 왜 예루살렘 성에 머무르면 안된다고 반복해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강조하실까? 만약 내가 살고 있는 현재 자리에서 떠나야 된다고 말씀하시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있는 곳은 어떤 곳인가 생각해보았다. 하나님께서 왜 떠나라고 하셨을까? 예레미야는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가 없었을 것이다. 바벨론 제국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재건축하시겠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 바벨론에서 진행되어질 고난의 학교에 입학을 하겠습니다, 항복해야 하지 않겠나?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진 곳이 되어버렸다. 훈련을 받아라,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다 이렇게 살아가게 되지 않겠나?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다. 예레미야가 선포한 것처럼 예루살렘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솔로몬의 성전을 허물어버리고 재건축하는 것이다. 돌아온 포로 후기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짓는다. 백향목이 아니고 일반 잡목으로 성전을 짓게 되어진다. 학개서 2장 9절,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초라한 자리에서 주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지만 그 곳에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예배라고 생각하게 된다. (적용) 내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인가?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가?
2. 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예레미야 38장 6절, 그들이 예레미야를 끌어다가 감옥 뜰에 있는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을 때에 예레미야를 줄로 달아내렸는데 그 구덩이에는 물이 없고 진창뿐이므로 예레미야가 진창 속에 빠졌더라, 웅덩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요셉도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아 웅덩이에 던져졌다. 내 힘으로 내 지혜로 감당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찬송가, (적용)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인가?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3. 건져내심, 하나님은 건져내시는 분이시다. 예레미야 38장 9~10절, 내 주 왕이여 저 사람들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행한 모든 일은 악하니이다 성 중에 떡이 떨어졌거늘 그들이 그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으니 그가 거기에서 굶어 죽으리이다 하니 왕이 구스 사람 에벳멜렉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는 여기서 삼십 명을 데리고 가서 선지자 예레미야가 죽기 전에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내라, 말씀을 듣지 않던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건져내라고 한다. 예레미야 38장 13절, 그들이 줄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끌어낸지라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 골로새서 1장 13절,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서 예수님의 나라로 옮겨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모세는 던져진 인생이었는데 건짐을 받았다. 갈대 상자에 넣어 나일강에 버렸다. 이집트 바로의 공주가 건져주었다. 아픔 속에 허우적거리며 생활하고 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받았다. 왕자로 있을 때가 아니었다. 초라한 목동으로 있을 때였다. 지팡이를 잡은 초라한 80대 노인이 되었다. 모세 인생을 돌아볼 때 상처 투성이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질문을 한다. 하나님, 내가 누구입니까? 하나님, 나는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이 질문을 하나님 앞에 하게 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 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는가? 그때가 언제였는가? 지금 웅덩이에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시겠는가? 웅덩이에서 건져 내실 것을 믿는가? 어떤 웅덩이 속에서도 우리는 절대로 실망하면 안된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사명자이다, 사명자는 소명을 붙잡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말씀 밖에 없다, 말씀의 능력 밖에 없다, 나의 연약함 속에 하나님의 강하심을 드러내시길 바란다. 우리의 영적 수준을 높이시길 바란다. 내가 함께 하겠다, 밧줄로 너를 끌어올리겠다. 네가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 내가 함께 하겠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내가 항복하고 떠나야 할 곳은 어디인지 나눴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 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는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J: 1. 인정과 나태의 자리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항복하고 떠날 수 있도록
2.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R: 1.하나님 힘을 주세요.
2.신교제 신결혼. 책임져주세요.
3.업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4.현재의 어려움 잘 감당하고. 승리케 해주세요.
5.가족 건강과 내 건강 지켜주시고 복주옵소서.
N: 1. 큐티하며 건져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