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5.25.
장소: 짜장면집 -> 스타벅스
인원: 2/5 (목자,부목자)
말씀 : 진창속에서 건져주심 (예레 38:1-13) 김동지 목사님
1.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머무는 자들에게 칼,기근,전염병으로 징계 하겠다 함. 이는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말씀과, 살아있는 예배가 없어서
영적으로 사단의 칼날,말씀의 기근, 성령의 메마름이 우리를 위협함 현대 사회는 기독교를 배척하고, 세속주의와 잘못된 사상이 밀려오며, 마약과 음란등으로
전염병처럼 타락하고 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떠나 바벨론에서 고난 속훈련을 통해 새롭게 재건축하려 함. 이는말씀과 예배가 없는 곳을 청소하고, 거룩을 추구하는
공동체로 회복하라는 뜻. 우리도 말씀을 붙잡고 뜨거운 예배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 떠나거나, 남아있다면 삶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를 회복해야 함.
2. 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를 생각해야 함
예레미야는 구덩이에 던져짐. 물없는 진창, 질퍽한 진흙탕은 엉망진창의 상황을 상징. 우리삶속에서도 재정위기, 음란, 마약,자녀양육 갈등 등으로 웅덩이에 빠질때가 많음.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이런 어려움이 있음. 잘못된 만남, 힘겨운 하루로 진창 속에 헤맬 수 있다. 내 힘과 지혜만으론 감당하기 어렵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다.
하지만 공동체는 큰힘이 됨. 부부목장, 여자 목장에서 서로 위로하고 삶을 나누며 회복하는 모습을 보았음. 구덩이에 빠진 이들을격려로 끌어내는 아름다움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 없지만, 주님을 바라보며 고난의 학교를 통과해야 함. '주님,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라는 찬송 처럼, 주님의 인도하심 구하기.
내가 빠진 웅덩이는 어디인지, 그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하기
3. 건져내심에 대하여 생각해야 함.
하나님은 건져주시는 분. 예레미야는 에벤멜렉의 요청으로 구덩이에서 끌어 올려졌음. 하나님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예수님의 나라로 옮겨주셨음. 모세는 나일강에
던져졌지만 공주의 손으로 건짐받았고,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함. 우리도 삶의 웅덩이 즉 버림받음,왕따,해고, 불안, 죄로 인한 두려움에 빠질때가 있다.
내 힘으로는 멋어나기 어렵지만, 하나님은 '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하신다. 저는 낙태위기, 연탄가스 중독, 교회분열, 암과 뇌수술 등에서 하나님의 건져주심을 체험했음
부부목장에서 암 환자들과 나누며 위로받았고, 아니의 마사지로 암을 발견해수술받음. 하나님은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건져 목회로 인도하심.
내가 빠진 웅덩이와 건져주신 은혜를 묵상하기
목자,부목자 2명만 공동체 모임에 참석해서
저번주 나는솔로 얘기하다가 ->짜장면 먹자고 제안 ->짜장면얻어먹음(목자님 ㄳㄳ) -> 스벅 커피 건져내심 나눔함.
나눔하면서 내 웅덩이와 건져내심이 뭔지 모르고 얘기했는데 목자님이 알려주셔서 알게됨.
많이 나눠야 겠다는 생각이 듦.
다음주에는 공동체 조원3명중에 1명 나올예정임(2주연속 직장으로 참여 못함)/ 1명 : 잘나오다가 급잠수. 회사일이 바쁘다/ 1명: 기독교에 회의적인것 같음...흠....
기도제목
목자,부목자 : 하나님이 예비하신 주님의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를..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