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518
본문: 예레미야 34:1~7
제목: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말씀: 손윤상 목사님
망한다는 말은 너무나 싫어한다. 성경은 심판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것을 본게 된다. 망할 때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는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기복과 성공으로 야망으로 돌아가게 된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끊임없이 계속해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신다.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한다. 무너지고 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예레미야 34장 1절,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빠르고 확실하게 정복하려고 한다. 일어날 힘이 없는 때가 있다. 이 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되어 있다. 기가 막힐 환경에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말씀을 전해주는 그 한 사람이 있다면 거기에 살길이 있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시드기야도 예레미야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살길이 있다. 예레미야 34장 2~3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네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손에 넘겨져서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의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 보라라고 하시면서 눈을 돌이켜 보라고 하신다. 파멸하는데 진심인 것은 바벨론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하신다. 요시야의 넷째 아들인 시드기야를 느부갓네살 왕이 세웠다. 손 잡은 애굽은 왜 안 도와주나 하며 후회와 원망을 했을 것이다. 너의 결정과 선택에 후회말고 막연하게 기대하며 시간을 보내지 말고 보라고 하신다. 하나님 없이 나와 타인의 문제로만 보는 사람은 해결할 수가 없다. 계속 그 문제가 반복된다. 하나님이 왜 이 일을 행하셨나 시드기야가 생각하도록 하셨다. 시드기야는 자기 절망이 없이 자아가 펄펄 살아있다. 죽는 사건이 왔는데도 말씀을 듣지 않는다. 예레미야가 다섯 번이나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찾아와서 말씀을 전한다. 항복하고 말씀을 들으라고 하는데 예레미야를 가둬버린다. 성이 무너졌는데도 항복하지 않는다. 도망을 가서 결국 잡혀서 자신의 아들이 죽고 바벨론 왕의 눈앞에 서는 처절한 패배와 수치를 경험하고 나서야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바벨론이 수고해준다. 자아가 처리된 곳이 십자가라고 한다. 십자가가 아니면 자아가 처리될 수 없을 만큼 질기고 질긴 우리 자신이다. 자기 절망을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절망을 경험한 사람이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내 자아가 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인가?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인가? 바벨론 왕의 눈과 입 앞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2. 진정한 평안이 있다. 예레미야 34장 4~5절, 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라고 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신다. 심판이 아니라 평안이고 축복이라고 하신다. 칼이라는 심판이라는 상징을 가진 말씀이다. 심판으로 끝나지 않고 평안히 죽을 것이라고 할 때, 평안이라는 단어는 샬롬이다. 샬롬, 하나님의 최대의 축복을 나타낸다. 평안히 죽을 것이라고 하는 것은 최대의 축복을 받고 죽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내 인생의 봄날이 언제 왔는가? 말씀이 응한 그 자리에서 회개가 이루어지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맛보았다. (목사님 이야기) 예레미야 34장 5절,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분향하는 것은 왕을 기억하는 행위다.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았다는 의미다. 평안을 누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편안해지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의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는가?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내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 있는가?
3. 멸망 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34장 7절, 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주신 말씀을 모두 전할 때 아뢰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애절하게 말하는 것을 말한다. 조롱하고 희롱하고 예레미야를 옥에 가두는 고난을 주는 사람 앞에 모든 말씀을 전하는 것은 힘들었을 것이다. 확신에 찼지만 그래도 무례하지 않게 호호 불어가면서 모든 말씀을 예레미야가 전했다라고 한다. 예레미야 34장 7절, 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바벨론 군대가 모든 성읍을 치고 라기스와 아세가를 치고 있다. 말씀대로 심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그 중에도 남은 자들이 있다. 심판하시지만 남은 자들을 두셨다. 심판과 구원이 공존하기 때문에 모든 말씀을 아뢰며 전한 것이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그 입에 말씀을 주시면 40년 정도 사역했다. 나라가 멸망하면 예레미야의 사역도 끝이 나게 된다. 자신의 마지막도 생각했을 것이다. 사역이 끝나는 상황 가운데서도 건져야 할 영혼이 있기 때문에 친절하게 안내하면서 설명하면서 애통해하면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어 보자.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할 말씀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는가? 구애하듯 믿지 않는 가족들과 영혼에게 전도하는가?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다는 것을 배웠고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한 주동안 목장 식구들 모두 평안하고 강건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세상 욕심 때문에 평안하지 못함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6월부터 시작되는 교육 준비 잘하기
3. 신교제 신결혼
L: 1. 말씀 사모하는 맘 주시길
2. 신교제, 신결혼
T: 1.신교제 신결혼.
2.업에 복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3.건강.
4.포기하지 않게 해주세요.
5.저를 돌보아 주세요.
6.여호와를 더욱 의지하고 신뢰하게 해주세요.
7.힘과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세요.
M: 1. 큐티하며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