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예레미야 34:1-7
제목: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말씀: 손윤상 목사님
우리는 잘 된다는 말에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망한다는 말은 너무나 싫어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심판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망한다는 말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망할 때,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거룩을 놓치고 기복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우리도 바벨론이 쳐들어온 것과 같이 상황과 환경, 사람이 내편이 아닌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박수 받고 잘 된다고 할 때가 있는데,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하듯이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기가 막힐 환경에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힘들때, 도움이 될 사람을 찾지만 말씀을
전해줄 한 사람이 있다면 거기에 살길이 있는 것입니다.
시드기야는 자아가 살아 있습니다. 자아가 살아 있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 절망이 있는 사람에게만 말씀이 들리기에 하나님이 사건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드기야에게 상황으로 말씀으로 찾아 오셨습니다. 자기 형제들이 바벨론에 의해 죽었는데도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조금만 칭찬 받고 인정 받으면 교만해져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자기 절망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죽었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절망 밖에는 말할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고백을 하며 십자가를 붙들고 갈 수 있는 고난이 필요합니다.
고난과 절망이 없이는 자아가 살아서 희생하려 하지 않고, 내가 인정받을까? 하며 살 인생입니다.
그래서 자아가 무너져 십자가를 붙들고 살게 해달라고 기도 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1) 내 자아가 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입니까?
바벨론 왕의 눈과 입 앞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2.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바벨론으로 잡혀가는 절망의 사건이 끝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면 심판이 아니라, 평안이고 축복이라 하십니다.
시드기야를 만나서 인생의 봄날이 언제였습니까? 라고 물으면 왕궁에서는 지옥을 살았다고 할 것 같습니다.
사로잡힌 환경 가운데 어쩔 줄 몰라 발만 구르다가 잠이 드는 인생이었다고 하면서 인생의 봄날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감옥의 자리라고 할 것 같습니다.
내게 주신 말씀 붙들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는 그곳이 봄날이고 평안이었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인생의 최대의 복이 회개하고 예수믿는 것이구나 하게 됩니다.
세상적으로 잘나고, 스펙도 좋고 가꾸고 하는 인생이 좋아보이지만 다 밑둥잘린 나무입니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칼에 맞아 주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것은 별 인생이 없구나 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삶에 주어진 자리에서 회개하고 가는 것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배웠습니다.
편안한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적용질문:
1)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시나요?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내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 계십니까?
3. 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완악하고, 말을 전해도 조롱하고 희롱하고 고난을 주는 사람 앞에서 모든 말씀을 전하는 것도 힘들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 아뢰기는 더 힘들 것입니다.
말씀대로 심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절망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도
남은 자를 두었다고 하십니다.
심판과 구원이 공존하기에 모든 말씀을 아뢰면 전한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기대가 없지만 하나님의 그 사람을 향한 계획이 있음을 알때, 우리는
아뢰듯 말씀을 전하며 섬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절망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도 남은 자를 두었다고 하십니다.
심판과 구원이 공존하기에 모든 말씀을 아뢰면 전한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기대가 없지만 하나님의 그 사람을 향한 계획이 있음을 알때, 우리는 아뢰듯 말씀을 전하며 섬길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1)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어 봅시다.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 할 말씀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나요?
구애하듯 믿지 않는 가족들과 영혼에게 전도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