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 WITH] 2025.05.18 - 조현숙 목장나눔
- 예배일시: 2025년 05월 18일 - 3부 예배 후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서 34장 1~7절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오늘 저희 목장은 결혼과 동시에 목장을 떠나게 되신 부목자님과 그의 신부되신 자매님께서 함께하시게되어
매우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석 인원 5명 - A-B-C-D-E-F
E 와 F는서로를 언급했음으로 나눔내용을 예의상 올리지 않겠습니다.
적용질문:
Q: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입니까?
A: 홀로계신 어머니가 나의 바벨론 왕이다. 얼마전 소천하신 아버지께서 많은 지인들의 연락처를 저장하지 않고 생활하신 관계로 아직 소식을 모르는 지인들을 위해 휴대폰 개정을 유지하고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는 그 비용이(전기세) 낭비라고 생각 하신다며 뭐라뭐라 하신다. 사실 비용도 내가 부담하고있으며 어머니께서 신경쓰실 일이 아닌게 분명해 그저 혼란스러울 뿐이다. 아.. 어머니
B: 나의 어머니이다. 그분을 향한 나의 원망이 끊임없이 이어지는것 같다.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고민.
교제하다 헤어진 상대에게 전해주라며 인사말을 작성해주셨다.. 아.. 어머니, 부끄러운 상황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나의 건강상태가 더 악화되는것만 같다.
C. 맡고 있는 학생의 장기결석이 오랜시간 걱정거리였다. 그동안 꾸준히 이어오던 학부영과의 소통도 쉽지많은 않아 힘들었고, 아이의 학업에 대한 노력이 부족한 부분도 매우 안타까웠는데 결국 - 가정에서 학생의 자퇴를 결정했다고 한다. 지도하는 교육자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학생 본인에게서 전달받은 문자를 통해 그의 속사정을 듣고 나누게 되어 한결 마음이 놓이는 면도 있다.
D. 나의 바벨론은 약물에 의존해 버티고있는 현실(나의 고독)이다. 큰 의미에서는 삶의 매우 만족하며 은혜가 넘치고 평안하다고는 하지만, 혼자있는 시간에 외로움이 엄습하면 그 시간을 회피하기 위해 신경계 약물을 다양하게 복용하고 공허함을 지내버리곤했다.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며 혼자있는 시간을 좀더 믿음으로 직면하며 살고싶다.
A의 기도제목
1.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왕 앞에 순종하는 믿음주시도록
2. 신교제 신결혼(세상적으로 약해보여도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신 형제 만나도록)
3. 이달말 총회 준비 즐겁게 하도록
4. 장염으로 아픈 노령묘의 치유와 회복(장기전으로 갈수도 있다는데 돈도 많이 들고 둘다 힘들어요 ㅠ)
B의 기도제목
1. 말씀 보기를 멈추지 않기
2. 어깨 통증 감해주시기를 (넘 아파요ㅠ)
3. 신교제 신결혼 (서로 알아볼수 있는 마음과 눈을 갖을 수 있기를)
C의 기도제목
1. 일주일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기/ 일이 많고 힘들어도 생색내지 않기
2. 동생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3. 올케 아버님(사돈어르신)이 많이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 되도록-최근에 건강이 더 악화되셔서 오늘 내일 하신다고ㅠ....건강이 회복되셨음 정말 좋겠지만.. 가는길도 주님의 품에서 평안히 가실수 있도록..
4. 엄마의 건강을 위하여- 코로나 처음 걸리셨는데 빨리 회복되실수 있도록
5. 소윤이가 비록 자퇴하더라도 주님께서 소윤이 앞길을 인도해주시기를..
6. 신교제 신결혼
D의 기도제목
원하는 자매를 빨리 잊어버리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 회복하기
주일성수 & 주일성수
G의 기도제목
가족의 건강
신교재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