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5.18. 곽연화 목장나눔
참석자 4/5
곽연화 하영웅 강윤희 이종근
8명 교회에 80명이 가는 티티팀도 있습니다. 섬기며 전도하는 은혜가 있기를!
목세 350분이 수요예배에 오십니다.
시드기야는 예레미야 말을 안들어요. 히스기야처럼 기도해서 유예기한을 주실지 시드기야처럼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하실지. 자기 생각이 옳아서 끝까지 시드기야는 말을 안들어서 눈 뽑히고 감옥가서 회개하고 죽었어요. 자기는 구원받았지만 백성들은 잡혀가요. 어떤 일이 우리에게 예배되어있을지. 택자는 끝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시드기야가 대체 왜 애굽편을 드는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하는데. 뭐가 옳고 그른지 우리는 몰라요. 그치만 위기상황에서 기도를 할뿐이에요. 대선 전에 특새를 합니다.
오늘 말씀에 확실히 망할 것이라고 하세요. 개척을 하지 말라는 말씀인지 부담이 되었어요. 히스기야처럼 기도의 역사가 나타나는 말씀이었으면 열왕기 말씀 그냥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뽑고 넘어져야 다시 세워지는 것처럼 오늘 말씀이 있어야됨을 생각하게 해주셨어요. 망한다는 말은 안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우리는 들어요. 망한다는 말씀이 성경 곳곳에 나타나있어요. 망한다는 말씀이 듣기 싫으면 우리는 귀를 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기복성공야망으로 돌아앉기 쉽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목세마다 오세요. 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언제든 기복으로 돌아갈수있기때문에 매번 듣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끊임없이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언제든 돌아가게 쉽습니다.
말씀이 들리려면
첫째 자신에게 절망해야합니다.
우리도 알듯 지식적으로 말씀이 들리는게 아니더라구요. 깨져야 들리더라구요.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1,2차 침공과 다르게 느부갓네살 모든 군대를 동원해서 예루살렘을 함락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목적인것처럼 바벨론이 정복에 진심으로 빠르고 확실하게 하려합니다. 이런 원수같은 환경을 경험해보셨나요? 나하나 망하게 하려는게 진심인듯. 박수받던때가 있었는데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의지할것 없는 때. 이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이 깨달아지면 살길이 열리고 숨울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복된사람입니다. 전해주는 한사람이 있으면 복됩니다. 제 가정도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돌아가시고 장례치루고 돌아가니 빚쟁이들이 돈내놓으라고 하고있는거에요. 사방에 우겨쌈 당한 순간. 내팽겨지듯 가족들이 가게 되었어요. 친척들이 재정도 도와주기도 했지만 살길이 거기 있지 않더라구요. 살길은 전도해주신 여자집사님때문에 열렸습니다. 어머니가 예수를 믿고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살아났습니다. 지금은 그 전도사님이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말씀에 살길이 있습니다. 네가 반드시 사로잡혀 마주대하여 말할것이요 바벨론으로 가게될것이라. 보라. 쳐들어오는 것을 보지말고 하나님께서 보내셨다는 것을 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시드기야에게 바벨론이 과도하게 조공을 바치라고 했더니 애굽과 손을 잡았고 그후 바벨론이 배신했다고 쳐들어온 것입니다. 시드기야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아 내가 애굽 손을 잡지 말고 바벨론 배신하지 말걸. 근데 왜 손잡은 애굽은 날 도와주지 않는가. 후회와 원망을했을것입니다. 만회하려하고 낙관하기도 하고 망각하고 다시 또 반복하곤 합니다. 주식해서 망했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다시 또 주식을 해요. 주님은 하나님에게서 해석받길 원하세요. 어떤 사건과 문제와 환경속에서 100% 옳으신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임을 믿고 왜 하나님이 이 사건을 주셨는지 생각해보라고 하십니다. 택자시네요 하곤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시간을 주셨다고 합니다. 시드기야는 자아가 펄펄 살아있고 자기절망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을 주실수 밖에 없는 것이죠. 나라가 망했으니 항복해야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도망을 갑니다. 결국 아들이 죽고 눈이 뽑히고 철저한 수치를 당하고서야 말씀이 들립니다. 왜 이렇게 교만한가 생각할수 있는데 우리도 마찬가지라는거에요. 우리의 자아가 죽은 장소가 십자가라고 하시잖아요. 십자가가 아니면 처리될수 없을 만큼 질기고 견고한 것이 바로 나 자신입니다. 우리가 질깁니다. 절망의 사건이 없이는 십자가가 보이지않고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기대하는 것이 조금만 있으면 거기에 마음이 뺴앗기고 조금이라도 칭찬을 받으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요.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은 자기 절망입니다. 자기 확신에 가득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쓰시지 않더라구요. 자기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를 자랑하지 않는 사람을 쓰시더라구요. 고난이 축복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까. 자기 긍정 자기 능력 발휘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절망하고 자아가 꺾이는 것이 필요하다. 헛되고 헛된 것이 인생임을 깨달아 창조주 하나님을 꺠닫는 것이 청년의 본분임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십자가 붙들고 가는 고난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도 둘째 고난에 편승해서 가는게 있었습니다. 학교를 안가서 윽박 매 잘해주기도 해도 안되더라구요 무력감을 고백하면서 제가 기도하고 애통하고 말씀으로 적용할수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중2가 되니까 반을 잘만나서 학교를 잘가게 되엇습니다. 친구들 잘사귀니까 내가 인싸가 됐다고 하는거에요. 손가락욕도 하곤하는데 학교라도 잘나가니까 고난도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담임목사님께 고난이 없다고 하시니 고난이 없으면 어떡하냐 하셨습니다. 그말을 들을때 고난이 없을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고난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열등감이 없더라구요. 고난이 없어서 어떻게 하니가 십자가없이 어떻게 사역을 할수 있겠냐는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척을 하려면 건물 같은 환경이 중요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그보다 자기에게 절망하는 한 사람이 필요하구나 싶었습니다.
- 내 자아가 무너지는 사건은 무엇?
- 지금 허락하신 바벨론왕은 누구?
- 그 앞에서 서게해달라고 기도하십?
둘째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시드기야에게 칼에 죽지 않고 평안히 죽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끌려가고 잡혀가는 것이 복이라고 하십니다. 시드기야는 눈으로 보기에 이런것 같지 않습니다. 죽는 날까지 옥에 갇힌 장님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구속사로 보면 그 눈이 뽑히고 갇힌 그곳이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자리이고 크심앞에 겸손할수 밖에 없는 은혜의 자리이기에 평안히 살고 죽을수있는것 아니겟습니까. 시드기야에게 물으면 왕궁보다 감옥이 더 봄날이었다고 할것 같습니다. 고난 속에 내죄보고 회개한 날이 가장 봄날이었지 않습니까. 장례를 보며 인생이 공평함을 봅니다. 남는 것이 신앙 하나 밖에 없음을 알게됩니다. 인생의 최대 복이 회개하고 예수 믿는 것임을 보게됩니다. 영생앞에서 식스팩으로 살든 아니든 똑같다는 거에요. 찬사의 자리만이 영향력을 끼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겸손하게 회개하는 그것이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간절한 사람들보면 매력이 없잖아요. 우교 부임초에 제가 무디인줄 알았는데 문디였습니다 설교하고 목장에 목원으로 갔는데 목장에서 칭찬해줄줄 알았는데 설교에 회개가 없더라 하면서 칭찬보다 핀잔을 들었습니다. 제 설교로 나눔을 하는데 제나눔이 제일 재미가 없는거에요. 어색하고 편하지 않은 겁니다.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아야하는데. 한분이 자기죄를 못보는데 어떻게 사람을 살릴수 있겠습니까 하면서 음란죄 없냐고 하시는거에요. 근데 저는 아내가 제 첫여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근데 그 질문하신분을 나중에 평원이 되어 다시 만났습니다. 제가 답변했던게 수치스럽다고 저는 야동에 음란이 가득한 사람이라고 기도해달라고 아내가 마지막 여자가 될수있게. 그렇게 하면서 재미있게 목장탐방을 했습니다. 원주에서 개척을 하면서 이런얘기는 안해야겠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 내게 허락하신 자리가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집?
- 평안을 누리는 편안사람? 불편한 사람?
- 내 죄 수치를 목장에서 편하게 나누고 계십?
셋째 멸망중에도 구원받은 영혼이 있기떄문입니다.
바벨론 침공 상황에서 망할 것이라는 말을 하기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그러나 아뢰었다고 합니다. 신부에게 구애하듯 애절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라기스 아세가 성만 남게됩니다. 당시 패배하면 연기를 올렸다고 합니다. 점령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말씀하셨기에 확정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절망하고 두려워하는데 하나님은 남은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찾으시는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심판 가운데 이것을 보며 아뢸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면 예레미야도 죽을 것을 염두에 두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에 애통해하면서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원주 개척의 말씀을 들었을때 많이 놀랐습니다. 새벽2시가 되니 눈이 떠지더라구요. 기도하게 되었는데 기도하면서도 기대가 많이 있었던것같아요 원주에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지금은 부담이 되고있어요. 원주에서 강원도에서 우교오시는 분들은 빚지고 원통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조심조심 사랑하며 모든 말씀을 나누며 살아나신 분들과 목회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아이라 말할수 없나이다하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어떻게 매주 말씀을 전할수 있을까. 담임목사님처럼 쓰임받을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어요. 무섭고 한숨이 나고 그렇습니다. 엎드릴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돼요. 내게도 시간이 영원히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우교통해 받은 은혜 나눠봅시다
- 심판 속 건져내야할 말씀을 전할 영혼이 있?
- 구애하듯 믿지 않는 가족영혼에게 전도하십?
기도제목
A
취업을 준비하며 직무관련 조사를 하면서 신기했던게 로봇산업이 갑자기 발전하기시작했던 주요인이 소프트웨어적으론 ai였고, 하드웨어적으론 바로 변속기에서 쓰는 주요 기술이 로봇산업에서 그대로 쓰면서 부터였습니다. 한마디로 변속기 회사를 그대로 다녔으면 전기차시대에서 뒤쳐졌던게 아니라 로봇분야로 기술력이 이어질수 있었던 것입니다. 내 야망으로 답답함으로 인내하지 못함으로 퇴사했던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잘릴때까지 다니는 것이 정말 맞습니다 그때 말씀과 공동체가 있었더라면
자신에게 절망하지만 실은 실력이 쌓여 도움주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고싶지만 속빈 강정이라 열등감으로 자꾸만 자신을 신뢰하고싶네요 이 근본없는 나르시시즘을 어찌할지
수요일 11시 20분 온라인 면접 잘보고 붙회떨감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ㅠ
돈,가정,업무,전도 등등 복잡하게 얽힌 우선순위들 사이에서 구원을 위해 사람 살리는 선택하는 제가 되기를
B
1. 신교제 신결혼
2. 기도와 애통의 마음을 주셨는데 이번 전도축제 에 엄마아빠가 교회다니고 예수님 만나길.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특히 민혁이)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제주TT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회계 맡았는데 능력과 지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