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예레미야 34:1-7
손윤상 목사님
1.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내 자아가 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 입니까?
바벨론 왕과 눈과 입 앞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2.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시나요?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나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 계십니까?
3.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어 봅시다.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할 말씀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나요?
구애 하듯 믿지 않는 가족들과 영혼에게 기도하십니까?
나눔
A
말년에 속한다. 얼마 안 남았고 편해졌다. 너무 편해진 것이 문제이다. 군대 내에서 힘든 것은 잠을 잘 못자는 것 빼고는 없다. 생활관 사람들이 주는 스트레스가 있다.
B
학교 다니고 있다. 그림으로 돈벌고 있다. 집에서 맨날 과제하고 지내고 있다. 무너진 것 같은 사건은 무엇일까. 수요일날 병원을 다녀왔는데 이전 년도보다 더 안좋아졌다고 한다.
C
간만에 졸지 않고 말씀을 들었다. 내가 편해서 말씀이 필요하지 않고 듣지 싫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주에 큐티를 했다. 3일정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