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3층 테라스
참석자:박명환, 임주형, 권형준, 박상진
어떻게 지냈나
A.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해서 원하던 그래픽 카드를 삼 큐티 하는데 스마트폰을 했다고 1년간 게임 금지.... amprarr 절망 될게 있을 때 택자인 것이다... 양육 숙제를 하려고 하지만 하나밖에 못함
학점 은행제도 나름 열심히 듣는 중!
B.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잦은 갈등과 회의를 함 술먹고 버스에서 토하고 친구들 약속도 흐지부지 함...
C. 홍보대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는데 회장과의 소통이 부재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음 온전한 내용 전달이 없어 잦은 수정 후에 결국 다른 결과물이 선정 됨 앞으로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됨
D. 새로운 신입이 와서 알려주려 했는데 아직 설명하기가 힘들어 내일부터는 잘 지켜보고 설명해 줄 것, 부담 되는 것이 있음 아웃리치 모임도 가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됨
적용 1)
D. 급성 조증이 왔을 때 내 자아가 가장 무너졌다.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 못해서 대우 받고 싶은 욕심이 올라와 조증이 생김 나의 인정 중독을 보게 됨 백수 일 때 자책을 하고 괴로워 하며 우울하여 말씀을 보게 됨 상사에게 혼날 때가 있어 망하는 느낌이 듦 나를 훈련시키고 죄를 보게 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느낌... 십자가 지게 해달라고 기도 하지는 않는 것 같음 오늘은 필요하면 달라고 기도해보겠다
B. 어릴 때 부터 꿈꿔왔던 파일럿이라는 꿈이 있었지만 연속된 수험 생활 실패로 절망하게 됨 결국 돌아보면 비행을 무서워하고 멀미도 심하며 운전도 못하는 것 같아 주님께서 적절한 길로 인도하심이 인정됨
C. 첫 만남에 많은 환대를 받았지만 사업 진행에서는 매정한 피드백이 많고 심지어 완전히 바꾸게 되었을 때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자아가 절망이 되는 것 같음 amprarr 목사님도 설교 후 목장에서 기대를 했지만 안좋은 피드백에 실망하여 기대를 낮추는 것도 필요함
이전에도 인스타그램 홍보를 위해 혼자 공을 드려 제작을 하였지만 이번과 같이 구체적인 피드백 없이 반대가 되어 반복되는 눌림에 자아가 많이 흔들리게 된 것 같음
A. 컴퓨터를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 자아가 절망을 느낌 아직 이걸로는 말씀이 들리지 않음 이것에 대해 아버지에게 억울함을 호소 해봤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음
기도제목
A.
- 게임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잘 지낼 수 있도록
- 말씀을 조금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 양육 1주 남았는데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B.
- 이번주 축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새로운 프로젝트를 잘 매듭 지을 수 있도록
C.
- 아버지가 허리가 안 좋으셔서 잘 나을 수 있도록
- 어머니가 몸살 기운이 있어서 빨리 회복 될 수 있도록
- 공익을 이제 입대하고 싶은데 붙을 수 있도록
D.
- 후배들 교육을 친절하게 정확하게 잘 할수 있도록
- 어머니 관절 잘 나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