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9 : 8-19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히스기야처럼 우리도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구원해달라고 말이다.
1.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 때문입니다.
히스기야는 옷을찢고 굵은 베를 몸에 둘렀다.
이사야에게 보냈다.
앗수르와의 협상의 달인이 된것일까?
엄청나게 넘어질 일이 왔다.
말씀으로 꾸짖음을 받고 처방을 받고자 보내셨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서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로 두려워하지 말라,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를 해야 한다.
말씀이 없으면 우리는 환경만 붙잡고 울며 불며 기도한다.
기도는 절대 말씀 붙잡고 하라는 것이다.
당시에는 성경이 없었다. 이사야가 말씀역할을 하였다.
거짓 선지자도 많았다. 하지만 이사야가 구속사적인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였다.
그 말씀을 전했지만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산헤립왕이 립나의 반란을 없애고 있었다.
앗수르왕 산헤립. 라기스에서 머물렀다.
아무리 천하무적 앗수르왕이라고 해도,
최고의 전투력을 가진 나라와 전쟁을 할때는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유다의 성읍을 다 정복하고 빼앗았다. 하지만
예수살렘성 하나가 아직 남아있었다.
산헤립이 이번에는 편지를 보냈다.
시간이 없다고 유튜브만 듣고 큐티했다고 하면 안된다.
시간이 없으면 본문 펴놓고 해야 기억에 남는다.
눈티 귀티는 남지 않는다.
편지는 글이라서 사라지지 않는다. 까먹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속이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사기꾼 취급을 하는 것이다.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는 어마어마 하다.
지금은 모르나 , 왜 불신결혼을 하면 안되는가.
교회밖에서 이성을 만나서 사귈꺼면 교회로 데려와서 세례받게하고
목장에 등록시켜서 불신교제 딱지를 떼어내라. 그 이성을 전도해라.
이게 안되면 가치관을 조롱 당한다.
지금까지 앗수르가 진멸한 여러 민족들을 열거한다.
유다보다 훨씬 강한 나라가 앗수르로 부터 멸망 당했다.
잔인한 앗수르의 행동.
남유다의 두려움은 극에 다했다.
사마리아인들은 혼혈이라 무시를 많이 받았다.
유다가 대 앗수르에게 맞서려고해? 하며 유다를 위협했다.
히스기야에게는 나라가 없어질 위기였다.
이런 조롱이 반복되었다.
가정안에서도 밖에서도 우리의 속을 뒤집어놓는 사건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우리에게 이런 힘든 상황이 있기때문에 ,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며 기도하게 된다.
고난이 없으면 인간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우리가 살면 살수록 죄를 더 많이 짓게 된다.
조롱과 비판의 사건은 절망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도리어 하나님께 기도할 기회가 되는 것이다.
어떤 말도못하는 장애인이 길거리에 있는 전단지를 보고 상처를 받아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얼마나 힘든 가운데 , 남편이 없는 이 분이 이를 악물고 공부를 시켜서 서울대를 보냈다.
아지만 스토커가 붙어서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다.
가치관이 무섭다. 공동체가 없다. 교회라는 공동체가 너무 귀하다.
어떤거는 신고해야 하고 어떤거는 신고하지 말아야 하는 분별이 필요하다.
우리가 똑똑해도 하나님께 인도를 받지 못한다.
2.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수많은 글을 받았을 것이다.
앗수르의 편지가 가장 무서운 편지였을 것이다.
나라의 운명을 결정지을 편지였다.
당장이라도 주저않고 싶은데 히스기야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주저하고 싶을때 떠나고 포기하고 자살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들은 더 큰 재앙이 찾아오게 된다.
히스기야는 주저하는 대신 성전으로 올라간다.
이미 이사야에게 말씀을 받았다.
히스기야는 더욱 말씀의자리로 기도의자리로 나아갔다.
하나님께 다 보여드린다. 자신에게 수치스러운 편지를 하나님께 펼쳐놓았다.
수치 , 부끄러움 , 나의 죄된것을 펴놓고 주님께 기도해야한다.
응답받는 기도는 환경을 붙잡고 하는게 아니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기도이다.
말씀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다.
옷을 찢지 않는다. 신앙이 좀더 단단해졌다.
고쳐주리라 ,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까지는 거짓선지자 참 선지자 모두 똑같이 말한다.
참 선지자인 예레미야의 말은 다음과 같다.
법에 따라 징계할 것이고 , 결코 무죄는 아니다.
하나님은 고쳐주고 멸망시키지는 않으시지만 법에 따라 벌을 주신다.
죗값을 치뤄서 고치시길 원하신다.
너를 고쳐줄꺼야 너를 멸망시키지 않을꺼야 라는 말은 사탕발린 말이다.
포로로가서 살아야하는 예레미야의 인생.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고 거짓말을 하는 나는 알고있는 자라고 하나님께서 증인이라고 말씀하신다.
거짓선지자 , 참선지자 차이가 무엇인가?
거짓선지자의 말을 붙잡지 말자.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다.
라헬의 통곡과 에브라임의 탄식
이게 왜 그러냐면 멍에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
(라헬은 야곱에게 사랑을 많이 받음)
징벌을 내렸다. 이게 다 구속사이다.
라헬이 이렇게 통곡하는 것이다.
에브라임이 탄식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를 보고 창자가 끊어질것 같은 불쌍히 여김으로 라헬과 에브라임을 바라보신다.
신앙이라는 것이 남탓을 하지 않으면 말씀이 깨달아진다.
남탓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절대로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
이 말씀이 오늘 큐티 말씀이다.
우리는 이타적인 성경말씀을 잘 듣고 띵크해야 한다.
모든것은 일원론이다. 물론 경견주의는 아니다.
나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하면서 거짓선지자 처럼 죄를 짓는다.
자꾸 야동을 보게 되는 것이다. 자꾸 내 시간이 필요해 하는 것이다.
물론 일원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차별금지법을 제정을 한다면 이것은 창조질서를 막는 악법이다.
생명이 끊어지는 것이다. 동성애를 옹호하는것은 나만의 사생활을 보호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앞에서 기도한 왕은 세 왕밖에 없었다.
왕 같은 사람일수록 더욱 안하게 된다.
로마 황제들은 다 동성애자 들이었다.
누구에게 기도하는냐가 제일 중요하다.
그룹은 하나님곁에 있는 천사들이다.
하나님은 천사들위에 좌정하신다.
이렇게 높으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 여호와이시다 라고 고백해야 한다.
우리가 믿고 무릎을 꿇을 존재는 , 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산헤립같은 사람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날마다 들으라 , 보아라 하신다.
히스기야도 하나님께 들어보시옵소서 , 보시옵소서 하면서
자신이 처한 위험을 하나님께 호소하신다.
살아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과 감정 , 무의식의 소리까지도 들으신다.
우리의 행동과 우리의 몸집도 , 우리 마음의 움직임 까지도 보신다.
우리안에 거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가 하는 생각까지도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나를 다 보고 계신다면 두렵습니까 , 평안하십니까?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직접 보고 듣고 책임져주시는게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특권이다.
그래서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간절히 주님께 보시옵소서, 들으시옵소서 하면서 기도할 수 있다.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할때 주님께서 우리를 건져주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두려운것은 문제 자체보다는 문제때문에 받을 치욕을 받게되는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자신이 처한 문제보다 자신이 더 멋져보여야 하기 때문에
내가 처한 문제를 제대로 직시하지 않고 쎈척 , 멋진척을 하는게 문제 인 것이다.
자신에게 처한 문제를 문제로 직시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히스기야도 그렇게 직시하였다.
앗수르의 강함을 인정하면서 자신이 두렵다고 인정했다.
히스기야의 이런 자세를 우리는 배워야 한다.
히스기야가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것을 펼쳐놓으니까,
분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
사태를 구속사를 모르면 분별하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나 가정에서 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분별을 해야한다.
앗수르왕은 강하지만 사람을 죽인다.
히스기야의 기도가 중요하다.
히스기야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하면서 기도한다.
목장에서도 이렇게 해야한다.
우리의 약함과 직면한 문제를 드러내야 한다.
이제까지 일어난일 다 보셨고 들으셨으니,
하나님께서 저 무서운 앗수르왕으로부터 우리나라 (유다)를 지켜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히스기야의 기도의 목적
: 그리하면 우리를 구원하시면 주 여호와가 하나님이신줄을 우리 백성이 알것입니다.
야곱의 환란(여자좋아하는 문제)이 없었다면 , 철필로 큐티를 기록할 수 없었다.
하나님=말씀
말씀을 붙잡았더니 말씀으로 이뤄졌다.
하나님께서 내가 당한일을 다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심을 믿으면,
우리는 그만큼 걱정 불안에서 멀어지고 평안해지고 담대해진다.
우리는 말씀을 보고 회개해야 한다.
***나를 깨닫고 기도를 해야지 알찬 기도를 할 수 있다.***
히스기야가 너무 은혜를 받고 여호와여 여호와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하면서
기도한다. 우리가 이걸 알고 기도하는 것과
우리가 이걸 모르고 주여 하면서 기도하는 것은 다르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비방하는 앗수르왕 산헤립마저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고 기도한다.
나의 악행때문에 하나님은 중한 부상을 , 상처를 허락해주신다.
나를 위해서 원수를 허락해주셨기 때문에 원수를 무찔러 주신다.
모든것은 다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것도 동일하다.
김정은을 구원해주세요, 북한백성들을 구원해주세요 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우리는 김정은 돼지새끼 라면서 욕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원의 구원이 하나님의 뜻이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우리를 구원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것도
영혼구원을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관심은 영혼구원이다.
장례식에 가든 , 결혼식에 가든 , TT에 가든 영혼구원을 위해 해야한다.
목사님이 죽었다가 살아난 구원이 확실하니까 그것만 보였다.
계속 그것만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지게 하게 하셨음을 믿는다고 하심.
기도하면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이다.
큐티도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이다.
그것이 거룩이다.
기도제목
a :건강회복 잘 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잘 교제 할 수 있도록.
b :어머님 허리&다리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 감기나을 수 있도록 ,
남에대해서 통제를 할 수 없도록 ,
계획에서 벗어나는 일이 일어나도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도록
c :운동열심히 할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기도 열심히할 수 있도록 ,
성경말씀 열심히 읽을 수 있도록.
d :체력관리 잘 할 수있도록,
생활큐티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e :말씀 큐티 할 수 있도록,
주어진 일들에 순종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관계의 지혜가 있기를,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