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주일 말씀
본문: 열왕기하 19:1-7
제목: 살아 계신 하나님
말씀: 김양재 목사님
목장장소:이디야 궁내크리스탈점
1. 회개하며 여호화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목장도 열심히 나갔는데 큰문제가 생겼어요. 그러니까 세상사람들이 놀리기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전자동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홀리와 성전 이게 영적 전쟁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다.
내가 응징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분하고 억울한 생각이 들면 이게 내가 전쟁하는 겁니다.
응답받는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 입니다.
띵크트립에 함께 하면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적용질문:
1)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하는 말이 들립니까?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을 찾아서 방황 합니까?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시겠습니까?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전적무능을 인정하는 사람은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전적인 무능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응답받는 비결은 무엇인가 내가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One of them이 아님을 인정합니다.
겸손의 증거는 무엇일까요?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겁니다.
적용질문:
1)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외침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외침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성경의 말씀을 믿고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명 때문에 살다가 끝나면 데려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세상의 외침과 사람이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1)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부목자님의 부재로 인하여 목보를 써봅니다.
지난주 칭찬이 욕심이라는 말씀에 이어서 겸손의 증거가 남을 무시하지 않는거라고 하셨는데 그 적용질문을 가지고 서로의 죄와 옷을 찢는 사건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교회에서 나눔을 하려고 했으나 밖에 날씨가 좋은 관계로 목원들을 태우고 이디야에 가서 시원한 빙수를 한숫갈씩 먹으며 나누었던 5월 첫주 목장이였습니다.

기도제목:
아아:
1.하나님의 때에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2.쓰큐하며 결혼합시다 책 잘 읽기
3.해외영업을 다시 맡으면서 하고 있는데 같이 일할 직원 채용중인데 믿음의 직원 보내주도록
4.겸손의 증거가 누구도 무시하시 않는거인데 남을 무시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내죄보며 겸손해지기
5.목원들의 건강
라떼:
1. 손목과 무릎 건강회복
2. 가족 관계가 좋아지기를
3. 미래에 대한 비전
뜨아:
1. 신결혼의 길로 인도해주시도록
2. 큐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3. 업무분장을 통해 새롭게 맡은 업무 잘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