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살아계신 하나님'
(열왕기하 19:1~7)
[말씀 요약]
-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한다. - 종교개혁을 일으킨 하나님을 열심히 섬긴 히스기야 왕이 처한 상황은 무엇인가? 앗수르 군대 장군인 랍사게가 백성들 앞에서 모욕을 줬다. 히스기야가 느꼈을 감정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렇게 열심히 섬겼는데 왜 이런 상황을 주신건지 억울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건 이 일이 왜 생긴걸까 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이 사건이 영적인 전쟁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이 이후에 회개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뭘까? 영적인 전쟁이라는 걸 깨닫고 난 이후에 내가 내 시선으로 보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회개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히스기야는 옷을 찢었다고 했다. 이 옷을 찢었다는 것은 회개를 했다는 뜻이다.
- 이 남아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 히스기야가 부하를 이사야에게 보낸 이유는? 이사야에게 내 상황을 나눔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목장에 참석을 안 하는 사람들은 의심해 봐야한다. 그 사람을 100% 믿지 말라는 말은 그 사람이 죄인임을 인정하면서 사랑하라는 얘기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고 왜 히스기야가 왜 이야기 했을까? 징벌은 내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내려오는 것이다. 히스기야는 억울한 상황에 있다. 하지만 히스기야는 하나님이 주신 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벌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내 죄라고 인정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죄 고백도 입으로만 말하는 건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인지를 분별해야 한다고 하신다. 마음으로 고백하고 해석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원할까? 내가 무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영적 진실성은 하나님께 의지하냐 안 하냐로 그 척도를 알 수 있다. 내 삶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면 입으로만 고백을 한건지 진심으로 죄 고백을 한 건지를 알 수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 이 왜 중요할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생각이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응답을 해주신다. 내가 겸손한지 안 한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당장 우리 가족만 보더라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하지 않아 사건을 주셔서 우리를 낮아지게 해주시는 것이다. 중국은 가운데 중 이라는 한자를 사용한다 그래서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중심인 사람들이 수평선을 보면 저게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콤롬버스처럼 변두리에 지내던 사람은 수평선을 보고 세상의 끝이 아닌 새로운 지역이라는 걸 아는 것처럼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 교회를 다녀도 믿을만한 지체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도 그 사람에게 지체로 여길 마음을 못 얻는다고 한다. 사람들의 말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신다. 두렵고 떨릴 때 하나님을 보라고 하신다. 내가 두렵거나 고민이 될 때 목장에 물어보거나 하라는 말이 다 해결이 돼서 물어보라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말하라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이사야를 찾은 것처럼 우리도 믿는 누군가를 찾아야 한다.
[나눔]
A -
B - 억울했던 것?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어머니가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다시는 어머니를 만나지 말라고 하셨고, 어머니이기 떄문에 안 볼수가 없던 저와 누나는 어머니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아버지에게 뭐라고 변명할까부터 생각했다. 다른 친구들은 평범한 생각을 살고 지내는데 나는 어머니를 만나고 오는 날마다 이런 변명부터 생각을 해야된다는 거 자체가 억울했다. 그리고 또 어머니의 외도로 인해 여자를 안 믿게 되고 의처증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 내 상황도 너무 억울한 것 같다. 왜 어머니가 외도를 했는데 내가 이렇게 여자를 못 믿는 피해를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C - 억울했던 것? 학대를 당했던 것이다. 웃겼던 게 어머니는 내 말을 안 믿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얘기를 한 저를 또 학대를 했던 아버지가 있었다. 나를 안 믿어주는 어머니에게 억울했었다. 연애할 때도 여자들이 바람피면서 화는 나한테 내는 게 억울하다. 이제 생각해보면 내 잘못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근데 이런 상황이 연애를 할 때 항상 일어났던 일이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교제할 때 내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A - 성실하게 공부하고 운동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일상 잘 살아낼 수 있길.
B - 돌아오는 주에 또 시험이 있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길.
C - 말씀이랑 큐티 잘 이해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