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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보고서
'살아계신 하나님'
(열왕기하 19:1~7)
[말씀 요약]
[나눔]
A -
B - 억울했던 것?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어머니가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다시는 어머니를 만나지 말라고 하셨고, 어머니이기 떄문에 안 볼수가 없던 저와 누나는 어머니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아버지에게 뭐라고 변명할까부터 생각했다. 다른 친구들은 평범한 생각을 살고 지내는데 나는 어머니를 만나고 오는 날마다 이런 변명부터 생각을 해야된다는 거 자체가 억울했다. 그리고 또 어머니의 외도로 인해 여자를 안 믿게 되고 의처증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 내 상황도 너무 억울한 것 같다. 왜 어머니가 외도를 했는데 내가 이렇게 여자를 못 믿는 피해를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C - 억울했던 것? 학대를 당했던 것이다. 웃겼던 게 어머니는 내 말을 안 믿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얘기를 한 저를 또 학대를 했던 아버지가 있었다. 나를 안 믿어주는 어머니에게 억울했었다. 연애할 때도 여자들이 바람피면서 화는 나한테 내는 게 억울하다. 이제 생각해보면 내 잘못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근데 이런 상황이 연애를 할 때 항상 일어났던 일이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교제할 때 내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A - 성실하게 공부하고 운동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일상 잘 살아낼 수 있길.
B - 돌아오는 주에 또 시험이 있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길.
C - 말씀이랑 큐티 잘 이해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