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420
본문: 전도서 3:1~11
제목: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전도서 3장 10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노고는 힘들고 괴로운 일이다. 성경에서도 전도서에서만 나오는 단어다. 직장과 일터와 학교와 학원에서 가정에서 어디나 애써 버텨야 할 어렵고 고된 일들이 벌어진다. 이러나 저러나 참 수고스러운 삶이다. 우리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 우리를 죄를 지어서 죄인인게 아니라 죄인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전도서를 기록한 전도자 솔로모은 하나님이 그 노고를 주셨다고 한다. 11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다. 망친 것은 없다. 어떤 때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이다. 아름답다는 말은 딱 들어맞는다는 말이다. 우리 인생의 작가이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깎고 또 깎으신다. 개역한글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전도서 3장 2~8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의지를 뛰어넘은 때라는 것이다. 28가지 사례를 대조하여 제시한다. 목적을 아는 것이 현재의 순간을 아는 것이다. 모든 것이 현재의 일들을 인정하기 위한 연습임을 아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때다. 천하 범사라고 하셨으니 어떤 상황도 목적이 있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고 모든 때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사람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생명의 시작과 끝을 언급한다. 모든 때를 따라 아름답다고 하셨다.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때고 행복한 때다. 하나님을 알아서 때마다 허물을 벗도록 모든 것을 허락하신 것이다. 모든 때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때다. 로마서 말씀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세월을 아끼는 사람이다. 시간을 아끼는 것은 깨어 있는 것이다. (적용)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시는가?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내 때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다운가? (목사님 이야기) 그 모든 때를 어떻게 아름답게 하셨을까?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인생의 짐짝 같은 노고가 왜 내게 맞는 세팅일까?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기 때문이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간다. 이 세상은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곳이 아니다. 영원을 사모하면 빈 공간에 하나님을 채우고 삶을 더 의미있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부활의 주님은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다. 우리의 모든 노고와 질고의 십자가를 지셨다. 죽기까지 복종하셨다. 사흘만에 처참한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셨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다가 아님을 보여주셨다. 영원히 거하는 그 때를 사모하는 마음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봄이 여름이 되고 싶어하고 여름이 겨울이 되고 싶어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항상 인생의 양 극단을 볼 수 있는 균형 잡힌 안목을 가져야 하는데 그것이 나를 위한 시간이다. (적용)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는가? (목사님 이야기)
3.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언제 고난이 올지 언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지 알지 못한다. 육이 무너져서 영원을 사모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신 것이 목적을 이루는 때다. 순종하면 지혜를 주신다. 나의 때에 아름다움을 누리라는 것이다. 시종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것이다. 오늘 최선을 다해서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가고 더 사랑하고 웃고 꿰매고 치유하고 내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을 가장 잘 이루는 비결이다. (목사님 이야기) 측량할 수 없게 하셨기 때문에 하루하루 살면서 여기까지 왔다. 고린도전서 15장 55~58절,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사명을 발견하니까 사명의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는 남편의 구원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목사님 이야기) 어떤 고난에서도 거기에서 사명을 찾으면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때다.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 전도가 맞다. (적용)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되는가? 그런 간증이 있는가? 예배, 큐티, 목장, 직장, 가정 등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말씀 요약)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또 지금 어떤 때를 살고 있는지 나눴습니다. 환절기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때를 따라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내 생각 내려놓고 주시는 은혜 누리길
2. 새로운 팀에 잘 적응할 수 있길
3. 신교제 신결혼
T: 1. 공휴일 근무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이 바라시는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또 그 배우자를 사랑할 수 있는 맘을 주시기를
R: 1.최고의 만남. 은혜로 예정된 그 만남 이루어주세요.
2.신교제 신결혼 잘 준비 되어지게 해주세요.
3.중독 치유되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4.업에 복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여주세요.
5.가족 건강과 내 건강 지켜주시고 복주시옵소서.
6.부모님의 노후를 지켜주시고 복주시고 축복해주세요.
7.형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L: 1. 어머니 허리병이 심해지지 않게,,
2. 주변 상황, 말씀안에 지혜롭게 대처하길
3. 주일, 큐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
N: 1. 큐티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