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날짜 : 2025.4.20 (주일)
-설교본문 :전도서 3:1-11
-제목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말씀인도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씀요약]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10-11, 1-8절)
노고는 전도서에만 나온다. 노고는 힘든것이다. 직장 가정에서 노고가 많다. 이러나 저러나 수고스러운 삶이지만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이 노고가 모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고 죄인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에.대한 심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노고는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신다.
이 세상에 하나님이 짓지 않으신것이 없고 하나님의 작품이다.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아름답다. 하나님이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때가 중요하지 않다. 아름답다는 말은 딱 들어맞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나 같다는 것이다.
아름다은 작품이 되기 위해 잠깐은 깍고 깍으신다.그래서 아름답게 빛이 나는 걸작으로 만들어 내신다. 그래서 이 걸작은 어디에도 딱 들어맞는 예술 작품이 되는 것이다.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그래서 그 목적이 사명이다.
울고 우는 것이 목적이 있다. 때를 아는 삶은 오늘 내 삶이 이럴수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오늘 현재의 삶을 인정하는 것이 목작을 이룰때이다.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모든 순간을 인정하라 그러면 낙태도 안되고 안락사도 안되는 것이다. 모든 때중에 사람으로 볼때 가장 중요한 것이 죽음이다. 주님을 못만나면 가장 추한것이 죽음의 때이다. 모든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했다. 세속사로 보니까 죽음이 무섭고 싫고 추해지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이다.과거의 모든 사건이 지금 이 순간을 알도록 해준 사건이다. 모든 때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때이다 그런 사람이 지혜로은 사람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타이밍을 아는 사람이다.
Q.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십니까?
Q.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Q. 내 때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답습니까?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11절)
우리는 하나님이 없으면 살수 없는 빈 공간이 있다. 밑동잘린 나무에서 하나님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고 하신다.
Q.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그런 간증이 있나요?
3.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11절)
기복적인게 믿음이 아니다 때를 따라 다 아름답게 하셨기 때문이다 거기서 사명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질서에서 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믿고 이때를 누려야 한다. 내가 할수 없는 것을 가지고 병속에 갖혀서 살면 안된다. 하나님의 일을 시종할 수 없으니 오늘 나는 오늘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된다.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가고 더 사랑하고 더 웃고 울고 꿰매고치유하는 것이 내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의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다. 비교하지 말자. 측량할수 없기 때문에 하루하루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가면 된다. 우리는 죽음에서 어떤태도를 취하면 될까요? 어떻게 이 죽음을 아름답게 할수 있나?
죄의 권능은 율법이고 사망이 쏘는 것이다. 부활의 주님을 보이라고죽음의 때를 사명의 때로 보내야 한다. 구원의 때가 가장 중요하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신다.
목사님이 사명의 길을 갈수 있도록 남편이 완벽한 회개를 하고 갔다. 회개의 모델을 보여주셨다. 지나간 모든 때를 주님이 아름답게 하셨다. 남편의 영접은 죽음을 가장 아름답게 만든사건이었다.모든 것에서 사명을 찾으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큐티의 결론은 전도다.
Q.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가 되십니까? 그런 간증이 있습니까?
Q. 예배, 큐티, 목장, 직장, 가정 등에서 오늘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모든 때는 아름답습니다.'
[기도제목]

1. 남동생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2. 말씀 붙들고 하루의 삶을 감사하며 잘 살아내기를
3.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목장식구들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주시길
4. 사랑부 섬김이 나의 열심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하고 은혜 받기를
5. 엄마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상처가 회복되기를
6. 이비인후과 병원 옮겨야 하는데 나에게 맞는 병원 찾을 수 있길
7. 계속 내 열심을 내고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하는데 우선순위를 항상 주님께 두고 가지치기를 잘 할 수 있기를

1. 꼬이고 엉킨 실타래의 제 모습이지만, 말씀으로 해석받고 직면하여 잘 풀어내는 은혜 허락해주시길.
2.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날마다 중보할 수 있길.
3. 겸손한 자되어 알맞은 진로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양육자로서 동반자의 나눔을 경청하고 제 삶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길.

1. 아버지 28일 외래 가는데 혈압의 원인을 찾고 깨끗하게 회복하실 수 있도록!
2. 친한 동생이 항생제를 끊고 반응을 보려고 합니다. 혈액에 있는 균들이 속히 박멸되어 영육으로 살아나 구원의 삶 살 수 있도록!
3. 준비하는 컨텐츠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인도해 주세요.
4. 모든 때가 주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때임을 믿고, 누리며, 매일 말씀과 기도로 깨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게 하시고, 시간을 귀히 여기며 쓰게 해주세요.
5. 목장 식구들의 직면의 시기에 있는데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때에 맞게 이르시되의 구속사로 응답받게 해주세요.
6. 어제 셋째 형부가 목세 등록하셨는데 꼭 와서 양육까지 받게 하시고,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군에 있는 조카가 예수 믿는다고 구타와 핍박 가운데 있는데 ㅠㅜ 멈춰지고 조카와 그들도 교회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남은 세명의 동생들도 영육으로 붙들어주시길)
7. 스승님 혈액암 투병중이신데 자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8.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꼭 속히 만나게 해주세요.(우리 목장 식구들과 저 모두 신교제, 신결혼을 허락해주세요.)
9. 구원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물질을 채워주시길 (배우와 가르치는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1. 평범한 나날이 오히려 신앙의 위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악착같이 예배와 큐티를 사모하도록.
2. 어머니 당뇨라 합병증 조심하시고, 건강하실 수 있게.
3. 동생내외가 교회를 안가고 있는데(재수씨는 천주교), 동생집에 구원이 임할 수 있도록.
4. 내 십자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도하며 마땅히 감내할 수 있게 해주세요.
5. 요새 많이 피곤한데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6. 지금 휴무가 일, 월인데 교회 편히 올 수 있는 토, 일로 옮겨질 수 있게 해주세요.
7. 내 안의 죄를 깨달아 회개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나를 어떻게, 얼만큼 사랑하는지
알고 깨닫게 해주시길
내 고난을 약재료로 쓸수있게되도록
양육시켜주시고 순종할수있도록
성령님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