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지상욱 목장 나눔
참석 : 지상욱 정지혜 황정일 손유탁 김미영 임동욱
(새신자 임동욱 형제님이 처음 목장에 오셨습니다~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려요~~)
A
1. 영혼구원에 다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2. 조기대선에 하나님이 개입해주셔서 대한민국을 공산세력으로부터 구원해주시길
3. 어머니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길
4. 왼쪽 손목 통증 사라지도록
5. 신교제 신결혼
B
1. 어머니(김주순)를 모시고 예배,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수면제 끊어지도록.
2. 아버지(손귀현) 술 끊어주시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 있도록. 기회되면 예배,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3. 동생(손유성) 8월 23일 루마니아에서 결혼 합니다.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4.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결혼 전까지 혼전 순결 반드시 지킬수 있도록! 차안에서 만남 안가지도록!
음란물 끊어지도록!
5. 더깊은 회개, 더깊은 하나님과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6.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도록!
7 .김양재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C
1.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며 하루하루 말씀묵상하며 기뻐할 수 있길
2. 현재 주어진 직장의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체력 및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무조건적인 열심 내려놓기
2. 영육의 건강을 위해 큐티, 휴식,운동 ,꾸준히 하며 균형잡힌 삶 살아내길
3.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교회 나올 수 있길
4. 희귀암 투병중인 친구 구원 위해 지혜롭게 적용하기
5.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소망 생기길, 돕는 배필로 준비되어질 수 있길
6. 예배의 자유를 지켜낼 수 있는 위정자 한 사람이 세워지길
D
1.주님이 허락하신 이 때를 아름다운 때로 여기며 매일 감사할 수 있기를
2.신결혼의 소망을 세상 정욕이 아닌 거룩함과 사명으로 채워주시길
3. 내가 만나고도 알아보지 못한 예수님의 부활의 기쁜 소식을 믿지 않는 친척들에게 알릴 수 있기를
4.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매일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 수 있기를
5.어떠한 상황에도 평안을 얻기를
6.이땅의 크리스천들의 무너진 가치관을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질서대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위정자를 세워주시길
<주일설교>
말씀 : 김양재목사님
목사님 사부님이 하루아침에 천국에 가신 사건
1.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11절)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우리가 생각조차 하기 싫은 노고도 하나님께서 주신것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작품인데 망칠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모든게 아름다워요 때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에요 딱 들어 맞는다는 것이고 바로 나 답다는 거에요
예술작품이 되기 위해는 작가가 깎고 또 깎습니다 우리 인생이 그래요 하나님께서 깎고 또 깎으십니다
이 걸작은 어디에도 딱 들어맞는 예술품이 되는겁니다
1절)범사에 기한이 있고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8절)
여러분의 고난도 받을 떄가 되어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목적이 있고 그 때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늘 현재의 삶을 인정하는 것이 목적을 이룰 때 입니다 공부 잘하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때가 아닙니다 모든 때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죽을 때도 날 때도 인정한다면 낙태도 자살도 안됩니다
목적과 사명을 모르니 때를 거부합니다 고난의 때를 멀리해달라고 물러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2-8절까지가 죽음이에요 사람으로서는 어찌 할 수 없는 생명을 언급합니다
8절에 사람의 기본적인 감정인 사랑과 미움을 전쟁에 비교한 것은 죽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제일 추한 모습이 죽을 때 모습이에요 그 목적을 모르니까 마지막까지 살려달라고 하는 사람이 그 때를 모르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죽을 때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저는 어머니의 죽음을 겪었는데 몸빼바지 입고 교회 변소 청소만 하시다가 새벽예배 다녀오는 길에 가셨고 제 남편도 하루 아침에 간암으로 갔습니다 모두 아름답게 갔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믿는 자는 모두 평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월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모든 시간은 구원의 시간입니다 시간을 아끼는 것은 깨어있는 것이에요 잠들지 말고 꺠어있어야 하는거에요 잠자는 것은 작은 유리병처럼 그 안에서 그 모든 때에 상처받고 교만하고 쾌락을 좋아하면서 숨을 못 쉬고 있는 거에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쾌락을 좋아하는 것이 잠자는 것이죠
<적용질문>
-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십니까
-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떄라는 것이 믿어집십니까
- 내 떄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답습니까?
2.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질서가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은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하시는 겁니다 우린 세속사의 시간 안에 있고 하나님은 구속사의 시간 밖 크로노스가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에 계시기 때문에 그 영원을 사모하게 하기 위해 죽었다 살아나닌 예수님이 최고의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고와 형별과 죽음을 대신 당하셨어요 수치와 조올 가운데 육체가 찢기는 고통을 당하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죽음이 끝이 아님을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 영생의 품을 사모하게 하기 위해 때를 주신거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때가 있는데 봄에 열매 맺고 싶어하는 그 사람처럼 되고 싶어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에요 시간 안에 있는데 시간 밖에 계신 하나님을 깨닫게 되면 매우 기쁩니다 영원을 사모해야 이 세상의 때를 목적에 맞게 잘 살게 되는 것이에요
<적용질문>
-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제 남편은 늘 적용을 했어요 목사보다 더 그렇게 살았어요 버스타고 다니고 골프 안치고 등등 매사에 다른 사람들을 생각했어요 저는 힘들었지만 그래서 영혼을 사모하게 되었고 지금 목회를 하는 것은 남편의 공로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위해 수고했다는 말도 구속사에요
우리는 보이는 시간 안에 있어서 한계가 있어요 하나님은 한계가 없고 영원하십니다
3.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11절)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여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솔로몬에게 르호보암이 없었다면 어찌 허무함을 알았겠습니까 속을 썪이는 자식이 수고하는 겁니다 허무함을 알게 하여 예수님 앞에 나오게 한 것입니다 솔로몬이 전도서를 쓰며 헛되고 헛되도다라고 했지요
에스겔이던 창세기던 모두 같은 말씀이에요 때를 알려고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에요 성폭력을 당해도 매를 맞아도 부도가 나도 다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어요 작은 병 속에 살다가 이런 일을 당하면 죽고싶다 하는거에요
나라의 최고 지도가자 자살을 하니 자살 공화국이 되었어요 조금만 일이 생기면 자살을 하는거에요
말을 해야 할 지 침묵 해야할 지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질서에서 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믿고 나의 때의 아름다움을 누리라는 거에요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고가 우리들교회 표어잖아요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병 속에 같혀서 지옥을 살면 안되는 거에요 다 깨고 나오면 되는데 죽음을 선택하는 거에요 시종을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는데 오늘 그럼 나는 무얼 해야 하나요 오늘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는 것이에요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은 예배하고 큐티하고 목장가고 그러면 산 입에 거미줄 치지 않아요 목장가고 더 사랑하고 더 웃고 꿰메고 치료하고 내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을 이루는 거에요
무슨 일~을 만나던지 만사 형통 하리라~
지나고 보니 제 인생도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비상하는 것으로 만드십니다 모든 것의 결론이 죽음이라고 하셨는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이 나의 주님이라면 우리는 삶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이 세상에서는 도저히 기뻐할 수 없는 남편의 하루만의 죽음인데 어떻게 기뻐하게 하셨을까요
죄로 인해 사망이 온다고 하면 율법인 거에요 모두가 무서워하는 죽음을 통해 부활의 주님이 오시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길이 없는 남편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남편의 회개를 통해 제가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나간 모든 때를 불행하다고 생각했을 때를 다 해석해 주셔서 아름답게 하셨어요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과 (피아노 선생 시집 잘 가는 것 등) 다른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던 거에요
오로지 제가 좋아서 13년 동안 집에서 밥 해가면서 큐티모임을 13개까지 했어요 50이 되기까지 직분이 없었어요 개척하기 전까지. 회개를 하고 이 땅을 떠나야 해요 우리 모두 절대치의 고난이 있어요 누군가에게 부족해 보이는 고난이라도 사명을 찾게 하시는 나의 고난이 아름답게 하십니다 사명을 찾으면 가장 아름다운 것이므로 비교를 하면 안돼요
우리들교회 목사님들은 영접기도를 매우 최선을 다해 하십니다 결혼식도 장례식도 모두 구원을 위한 일입니다 큐티의 결론은 전도입니다
<적용질문>
-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되십니까. 그런 간증이 있습니까?
- 예배 / 큐티 / 목장 / 직장 / 가정 등에서 최선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