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413
본문: 누가복음 22:63~71
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말씀: 김현중 목사님
주님께서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참으셨을까?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 그 놀라운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성도가 되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힘들때가 있다.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한다. 누가복음 22장 63~64절,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유다의 배신으로 대제사장 무리에게 잡히셨다. 예수님을 멀찍이 서 있었던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는 모습을 보셨다. 병사들이 주님을 희롱하고 폭행했다. 예수님은 그저 가만히 맞으신다.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인내하신다.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신다. 이사야 50장 6절,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전지하신 예수님께서 그게 누구인지 모르실지 없지만 조롱당하신다. 예수님처럼 죽기로 작정한 사람은 나를 희롱하고 때리는 사건에서 내가 죽어야 하는 때구나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한다. 영적 진실성의 결론인 인내로 열매를 맺는다. 우리는 본문의 유대인들처럼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남을 희롱하고 때리는 죄인이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내가 맞은 것만 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때린 자인지 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병사 같은 나 때문에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못 박히셨다. (목사님 이야기) 누가복음 22장 65절,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병사들이 신성모독을 했다는 것이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욕되게 했으니 너무 합당한 평가다. 어떤 때를 보내고 있는가? 때리고 있는가 잘 맞고 있는가? (적용)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는가?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는가?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인가?
2. 분별이 필요하다. 누가복음 22장 66절,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산헤드린 공회가 열렸다. 자체적으로 사형을 집행할 수 없어서 공회를 통해 결의한 뒤 이송해서 사형을 선고받게 하려고 했다. 누가복음 22장 67절,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 옮음과 욕심에 빠져 있으니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제거할 생각만 한다. 오히려 그를 희롱하고 때리고 고발한다. 대제사장 무리가 그리스도이거든 말하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예수님을 사형죄로 고소하기 위해서다. 정치적 반역죄를 뒤집어씌워서 예수님을 없애려는 계책이었다. 누가복음 22장 67~68절,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렇다 아니다 대답하지 않으셨다. 더 지혜롭게 대답하신다. 주님은 구원을 위해 칼날 위의 물방울처럼 분별하며 말씀하셨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고 밝히셨지만 믿지 않으셨다. 왜 이 말씀을 하신 것일까? 주님께서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했다. 사랑으로 책망하시며 돌이켜서 살라고 그들의 상태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해주셨다. 구원을 위해서는 잠잠하실 수 없는 주님이시다.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은 혈기를 내며 남을 죽이려 한다. (목사님 이야기) 날 위해 울어줄 목장이 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 고난 같은 사건이 오더라도 말씀으로 해석되면 나와 온 가족이 살아날 줄 믿는다. 주님 주시는 지혜로 분별하면서 이 곳에 데려다 놓기만 하나님께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하실 줄 믿는다. (적용)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인가? (용납, 혈기내지 않기, 고미사) 이번 전도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인가?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한다. 누가복음 22장 69~70절,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그들이 원하는 답을 하셨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대답을 하셨다. 구속사로 보면 구원을 위해 꼭 해야 하는 말을 하셨다.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하셨다. 아무나 앉을 수 없다.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셔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맞으신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만물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실 것이다. 예수님을 항상 때에 맞게 순종하셨다. 지금 고난을 당하심으로 통치하신다. 우리는 지금 이 때를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가? 에베소서 2장 6절,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우리의 신분을 이렇게 대단하지만 삶에서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든 고난이 찾아올 때가 있다. 나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만 있는 것 같을 때가 있다. 예수님께서 죽기 위해서 자기 신분을 밝히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 신분을 밝혀야 한다.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해서 순종의 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 할 고백이다. 지금 고난의 사건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지 나의 가족들이 지켜보고 계신다. 구원을 위해 십자가 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못산다고 할 이유도 없다고 하셨다. 이기고 또 이기고 싶다. 십자가만큼 지고 싶지 않다. (목사님 이야기) 상한 갈대 같은 우리 인생은 고난이 찾아올 때 회개하기 보다는 나의 각자의 애굽 지팡이를 놓지 못하고 환경 앞에 엎드린다. 누가복음 22장 71절,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우리가 친히 직접 가서 전해야 한다.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선교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가정과 교회만 살아나는게 아니라 이 나라도 살아나게 될 줄 믿는다.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라고 고백하는 교회가 곳곳에 세워진다. (적용)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는가?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하는가?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인가?
(말씀 요약)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한다. 내가 어떻게 때렸는지 봐야 한다. 분별이 필요하다. 말씀이 있는 목장 공동체에서 분별하시기 바란다. 지금 십자가를 지는 적용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지금 십자가를 지는 사람을 찾으신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또 고난 앞에서 우리 모습은 어떠하고 고난이 싫고 십자가 지기 싫어하는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환절기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손해보고 낮아지는 역할 구원을 위한 고난으로 잘 당할 수 있길
2. 하루 중 해야할 일부터 미루지 않고 하기
3. 미디어 시청 줄이기
4. 신교제 신결혼
R: 1. 목원분들 부모님을 위해 기도
2. 취업기도
3. 사기고소 진행기도
B: 1.깊은 중독의 치유와 건강.
2.업에 복을 주세요.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3.최고의 만남 은혜로 예정된 그 만남을 이루어주세요.(신교제 신결혼)
4.가정 경제와 개인 경제 빛경제를 주세요.
5.가족 건강 지켜주시고 예배를 잃어버린 형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6.신교제 신결혼 위해 잘 준비되도록.
7.부모 공경
T: 1. 주님 뜻대로 살기를
2. 신교제, 신결혼
D: 1. 어머니 허리병이 심해지지 않게,,
2. 주변 상황, 말씀안에 지혜롭게 대처하길
3. 주일, 큐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
M: 1. 큐티하며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들을 깨닫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