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025년 4월 13일 일요일 P.M. 4:00
참석인원 : 목자님 외 6명(엘더님, 집사님 포함)
✤ 주일 말씀
설교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성경말씀: 누가복음 22:63-71
설교자: 김현중 목사님
예수님은 가짜 뉴스에 의해 공회에 끌려가서 불법적인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잘못이 없으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된 상황에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감내하십니다.
구원을 위한 고난을 잘 당하기 위해서는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팔았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새벽까지 병사들에게 희롱당하는 상황을 인내하십니다.
처음부터 십자가에 죽으시는게 목적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가정과 직장에서 수치를 감당할 수 있다면 구원을 위해 쓰일 수 있겠지만 우리는 희롱하고 때리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병사같이 희롱하고 때리는 죄인인 우리를 위해서 계속 참으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내 죄를 봐야 합니다.
Q.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Q.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Q.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분별이 필요합니다.
내 구원을 위해 보내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희롱하고 때리고 고발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그렇기에 말씀으로 분별하고 왜 이 사건이 왔는지를 봐야 합니다.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침묵해야 할때는 잠잠하셨고 말을 해야 할때는 명확하게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을 위해서는 혈기를 내지 않고 죽어야 할때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침묵할때 화를내고 말을 해야 할때는 회피합니다.
Q.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Q.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용납, 혈기내지 않기, 고미사)
Q. 이번 전도 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합니다.
예수님은 구속사를 위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실 것이라는 자기에게 불리한 대답을하십니다.
예수님은 항상 옳으신 하나님의 뜻대로 때에 맞는 선택을 하십니다.
구원이 필요하고 섬겨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신분을 밝히고 내가 가해자였다는 것을 밝혀야 합니다.
내가 가해자고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음을 고백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해야하는 것입니다.
Q.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Q.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합니까?
Q.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 목장 기도제목
<아보카도>
1. 신교제 신결혼을 통해 돕는 배필을 만날 수 있기를
2. 나를 위해 수고하는 가족, 목장을 잘 섬길 수 있기를
3. 진행 중인 프로젝트 가운데 잘 분별하여 관계에 대한 부분, 그리고 기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서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기를
4. 새로운 오퍼에 대해서 하나님과 가족, 목장에 잘 묻고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기를
5. 가정에 선물로 주신 조카가 영적인 후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 또한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고 잘 보살필 수 있기를
<복숭아>
1. 내 생각을 내려놓고 구원을 위한 나눔을 하기!
2. 붙여주신 관계, 가족, 목장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할수있는 마음 주시기를
3. 사업장 운영에 지혜와 에너지 주시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신승윤 목사님 건강 회복을 위해!
<체리>
1. 말씀에 비춰 내 죄 보는 큐티가 되기를
2. 내 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반으로 채우는 신교제, 신결혼이 있기를
3. 내가 거저 받은 구원의 기쁨을 내 vip도 함께 누리기는 삶 되기를
<애플망고>
1. 올해 신교제해서 신결혼까지 이어졌으면
2. 아버지와 교회 같이 가는 것을 중요한 일로 여겼으면
3. 그동안 교회에서 아내를 힘들게 하는 남편들 이야기가 그들만의 이야기로 들리고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주일날 목장에서 나눔하고 엄마랑 얘기하면서
그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곧 내 이야기라는걸 느껴서 큰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게 생각보다 심각한걸 느꼈는데.. 듣는 귀와, 내 힘을 뺀 가라앉힌 마음, 순종하는 지혜를 주셔서
내 생각대로 어리석은 자로 행하지 않고 듣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남은 기간 도움이 되는 아들로 엄마와 함께 하고,
이후 배우자를 만나게 되면 돕는 배필의 역할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저를 변화시켜주세요.
4. 양교를 통해 나를 보고 한층 성장했으면
5. 일자리 인도해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