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5. 03. 30
장소 : ZOOM
참석 : 3명
불참 : 5명
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본문: 누가복음 22:63-71
설교: 김현중 목사님
본문 내용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적용 질문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임이 믿어지나요?
그속에서 희롱하고 떄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나의 인내 점수는 몇점입니까?
2. 분별이 필요합니다.
적용 질문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용납, 혈기 내지 않기, 고미사)
이번 전도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합니다.
적용 질문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시나요?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하시나요?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지난 한 주
A : 중간고사 있었어서 시험 준비하고, 시험보는 한 주 였음. 여자친구가 힘든 성격을 가진 교수님과 트러블이 있었어서 힘들어 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하고 그렇게 지냈던 것 같음. 회계 시험이었고, 수강중인 과목 중에 성적이 제일 안좋아서 고민했던 과목임. 중간고사도 다음 주에 하나만 보면 끝나서 다음주면 여유가 생길 것 같음.
B : 자격증 시험을 봤고, 시험보기 전 날에 마음이 심하게 요동쳐서 큐티를 했음. 시험보기 전 날에 1분 1초마다 마음이 변했던 것 같음. 난 붙겠다 떨어지겠다 이런 마음들이. 시험보기 전 둘째가 내 시험 때문에 걱정이 되고 잠이 안온다고 전화가 와서 같이 큐티하고 그랬음. 지난주 목장에서 동생에게 어떤 형제가 상처가 되는 말을 했었는데 그래가지고 전화가 왔음.
시험은 120 만점에 ampndash19점으로 통과했음. 통과한 것을 가지고 자격증을 신청해야함. 캐나다로 돌아갈지 말지 고민되는 상황에서 엄마는 내가 안돌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 같음. 짐정리를 하러 돌아가긴 돌아가야 될 것 같음. 선거도 캐나다에서 하기로 해놓기도 했고.
C : 이번 주는 여러모로 괜찮은 곳에서 일을 해가지고 크게 어려운 일은 없었음. 조금 빨리 끝나다보니까 여자친구를 자주 본 것 같음. 요새 올바른 신교제를 하고 있는건가 가 고민이 들어서 오늘 여러 가지 물어보려 함.
적용 질문
D : 모든 고난이 끝나서 행복한데 반드시 있어야된다고 한 사건이 시험 같음. 만약 시험을 일찍 봤다면 큐페도 대충 갔을거고 모든 것도 대충 했을텐데 시험이 있었으니까 진심으로 갔음. 친구 중에 애기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를 교회에 데려가고 싶은데 애 둘을 데리고 오라고 하기 미안한거임. 시험 끝나고 이번주에 친구를 보려고 했다가 다음주가 전도축제니까 다음주에 오라했음. 다음주에 친구 애기를 봐주겠다 등 여러 가지로 꼬셔서 얘기했더니 생각은 해볼게 그랬음. 시험을 미뤄서 지금 끝난 것이 전도축제 타이밍에 맞는 세팅이지 않을까 싶음.
나는 왜 항상 한번만에 안되지? 이렇게 희롱하고 자책하고가 있었음. 나의 인내점수 매기기에는 교만한 것 같은데 중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함.
이번 주 말이 안통했던 것은 막내였던 것 같음. 막내가 약간 옳고그름이 쌔가지고 그것 때문에 이번주 한번 싸웠음.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되는 것을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힘든 것 같음. 지금 전 남자친구가 양육받고있는데 이 친구가 하는 양육을 도와주면서 나도 같이 하게 되는 것 같음. 이렇게 도와주며 같이 숙제하고 내 죄 또 보게되고 큐티를 하게 되고 이런게 십자가 인 것 같음. 요새 얘가 말씀이 조금 들리는지 재수가 없음. 저번에 도를 아십니까 사람이 와서 말을 걸어서 짜증났다고 했는데 얘가 나에게 믿는 사람이 참아야 된다 그랬음. 다시 말해보라고 했더니 미안하다 그랬음.
E : 어느 정도 믿어지는 것 같고 그 고난이 힘들고 지치고 하는데 그래도 이 고난 때문에 말씀을 더 보게 하는 것 같음. 요새 뭔가 몸소 느끼다보니까 믿어지는 것 같음. 인내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음. 그런 인내심의 한계를 많이 느꼈던 고난이 아빠 사업 관련해서 한달 뒷면 괜찮아질꺼다 데드라인이 있었고, 그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줄 알았음. 이런 것이 몇 년씩 가다보니까 한계에 도달했던 것 같음. 이 때 인내심의 바닥을 느낀 것 같음. 나 뿐만이 아니라 가족들도 느꼈던 것 같음. 고난도 빨리 해결해야지 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버텨가는구나 느껴가지고 어느 정도는 인내하는 것 같음.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을 별로 옆에 안두는 것 같음. 어쩔수 없는 관계 이런게 나한테는 없는 것 같음.
요새 어머니랑 불신교제에 대해서 얘기는 잘 안함. 알아서 뭐하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것 같음.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부분에 엄마랑 얘기안한지는 꽤 되었고, 그래서 화평한 것 같음. 엄마랑은 많이 부딫혔었음. 엄마가 돈가지고 예민하게 했어가지고 좀 많이 쓰거나 그러면 뭐라했었고 그 때 많이 부딫혔었는데 그 때 통하지 않는구나 느껴서 많이 싸웠던 것 같고 그 이후로는 내가 좀 덜써야지 엄마의 어떤 그런 것에 맞출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은 좀 사라진 것 같음.
여자친구를 전도하고 싶은데 이 과정이 길 것을 아니까 귀찮은 이런 마음도 있는 것 같음. 그치만 이번 주에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는 적용을 하겠음.
기도 제목
1 : 교만해지지 않기, 일자리 찾아보기, 내 미래에 관해 기도하기, 전도축제 친구 끌고 갈 수 있도록, 타지에 있는 동생을 위해 기도하기, 신교제/신결혼
2 : 큐티하기, 양교숙제 하기, 아버지 구원을 위해, 여자친구와의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