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일설교
2025.04.13 주일예배 누가복음 22:63~71 구원을 위한 고난 (김현중 목사님)
2천년전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공회 앞에 서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여러분과 담임목사님 앞에 서있습니다. 김현중 목사입니다. 오늘 구원을 위한 고난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요즘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면 비슷한 그림이 보입니다. 쳇GPT를 이용해서 자기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그림체로 바꾸는게 유행이라 합니다. AI가 우리 삶에 점점 깊게 다가옴을 봅니다. 그런데 이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한 리서치에는 43%정도가 AI가 내 삶에 해가 될거라 응답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내가 간적도 없는데, 내가 거기 갔다고 사진과 영상이 제출 될 수도 있습니다. 가짜 뉴스에 의해 대중에 속을 가능성은 더 높아 졌습니다. 우리가 남 일 일때는 무관심 해서 잘 모르지만 피해자가 되면 가짜뉴스만큼 힘들일이 없습니다. 가짜뉴스는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파과하는데 그 무서움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지도자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백성을 속이는 일, 가짜 뉴스가 많았습니다. 오늘 본문의 예수님은 그 가짜뉴스로 인해 공회 앞에 섰습니다. 불법적인 재판을 받으십니다. 주님은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참으셨을까요?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기위해하십니다.
놀라운 사랑을 통해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그런데 주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크고 작은 고난의 사건들이 찾아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나서 힘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건은 예수님을 만나라고 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사건이기에 허락해주시간 말씀을 통해, 지금의 고난을 잘 당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63~64절
감람산에서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위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시던 예수님은 유다의 배신으로 대 제사장 무리에게 잡히십니다. 그리고 끌려 가십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멀찍이 있던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는 모습을 보십니다. 고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이번에는 날이 밝을 때까지 예수님 옆에서 감시하는 병사들이 주님을 희롱하고 폭행합니다. 주님이 명령만 내리시면 그 병사들을 처리하실 수 있지만, 가만히 맞으십니다. 인내하십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 하십니다.
병사들은 밤새 예수님을 희롱하고 매질하며 예수님의 눈을 가리고 누가 때렸는지 맞춰보라 합니다. 예수님은 그저 조롱을 당하십니다. 예수님 처럼 죽기로 작정한 사람은 나를 희롱하고 때리는 사건에서 원망하거나 혈기 내지 않고, 이제 내가 죽어야 할 때구나하며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당장 상대방이 변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성전인 내가 변하는 것을 기뻐하고, 영적 진실성의 결과인 인내를 열매로 맺습니다.
우리가 삶의 전반에서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한다면 구원의 열매를 맺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내 옳고 그름에 갇혀서 내 만족과 유익을 위해 남을 희롱하고 때리는 죄인입니다. 배우자에게 판단과 조롱의 말을 던지고, 자녀에게 혈기와 정죄의 말로 때립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내가 맞은 것만 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때린 자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병사 같은 나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제가 바로 그런 병사들 같은 죄인입니다. 저는 지금 장로 권사로 섬기고 계신 부모님 밑에서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고, 정직하게, 예의바르게, 바르게 바르게...그 결과 바른 삶을 추구 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도 바른 삶을 추구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구역예배를 다니고, 주일성소와 헌금 뿐 아니라 전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전도한 친구가 선물로 돌하루방을 줬는데, 우상을 줬다고 혼을 냈습니다. 수련회 다녀온 친구에게는 격려사를 건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율법 교사로 자란 저는 하나님을 만난 후에도 제 죄보다는 다른사람의 죄를 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제안에 이런 저런 기준이 생겼습니다. 성도라면 30분 이상, 리더는 1시간이상, 사역자는 2시간 이상 기도해야 한다 생각했고, 한달에 한번은 하루 금식을 해야 한다 등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저는 무척 불편한 사람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여러 실패를 겪게 하셔서 아주 조금 저를 낮춰주셨고, 같은 선교사의 비전을 가진 누님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싸우느라 선교를 가지 못했습니다. 신혼 여행때, 아내가 가고 싶어 했던 선교지를 못가게 되었고, 아무곳이나 가자는 아내의 말에 제가 아는 선교사님이 계신 사이판으로 갔습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신혼여행이 아니라, 사이판 수련회가 펼쳐졌습니다. 해맑은 저와는 달리 아내의 표정은 어두워졌고, 부부의 대화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부터 단절 되었습니다. 제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단기선교 비용을 위해 프로포즈 반지도 팔았습니다. 힘들어하는 아내에게 자기부인의 삶을 살지 못한다고 아내를 무시했습니다. 여러말로 아내를 조롱하고 눈빛으로 때렸습니다. 아내에게 자주 들었던 말이 내가 성도야? 와 선교가려고 결혼했지 였습니다. 결혼은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의 반을 채우는 거라 하셨는데, 나의 반을 버리지 않은 채 상대방에게 버릴 것을 요구 했습니다. 복종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사역을 핑계로 집을 비우고 인정중독, 일중독에 빠져 살았습니다. 악한 제삶의 결론으로 아내는 이혼을 요구했고, 결혼 3년차에 이혼 서류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없던 저는 끝까지 이혼을 밀어붙인 아내 탓으로 여기며 미워했고, 회개가 아닌 자기 연민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깊은 우울속에서 살 소망이 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후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가 마음을 돌려 가정은 지켰지만 제 안에는 앙금이 있었고, 아내를 미워했습니다.
이렇게 회개하지 못하니 65절 말씀, 이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는 병사들이 신성모독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저도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성전인 아내를 평가절하 했고, 당신때문에 선교 나가지 못하는 거다, 자기 부인이 되지 않아서 힘든거다 하며 상처를 주었습니다. 저는 회개하지 않은 채 사역으로 바쁘게 지냈고, 하나님은 제 구원을 위해 아내의 육의 성전을 치는 사건을 주셨습니다.
아내가 혈변을 보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암이 대장을 뚫고 나왔다고 하며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투병을 하는 과정에 제가 아내를 병들게한 발암물질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며 이혼을 요구한 아내가 가해자가 아니라, 제가 가해자임이 인정되고, 아내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할말 없는 죄인임이 깨달아 졌습니다. 이혼과 암의 사건은 꼭 필요한 구원의 사건이었고, 아내를 미워한 것은 신성모독의 죄와 다름이없다 말씀하시는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이제는 반대로 제가 아내에게 많은욕을 듣고 있는데, 잘 들으며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랑해야 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 목장에서 저를 고발하는 아내를 보며 15년째 같은 소리를 한다고 억울한게 아니라,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때를 보내고 계십니까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그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있습니까?
-나의 인내 점수는 몇점입니까?
2.분별이 필요합니다.
66절
당시 로마의 지배를 받던 유대인들은 자체적으로 사형을 선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회를 열고, 총독에게 허락을 받고자 해서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67~68절
예수님은 그리스도임을 삶으로 충분히 알려주셨습니다. 공회도 이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 욕심에 빠져 있으니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제거할 생각만 합니다. 우리도 같은 이유로 구원을 위해 보내주신 내 배우자, 자녀를 잘 알아보지 못합니다. 오히려 때리고 희롱합니다. 오늘날 많은 부부가 제거하려고 귀책사유를 만들고 이혼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왜 대제사장이 말하라고 했을까요? 이는 사형을 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신성모독 뿐 아니라, 정치적 반역죄까지 만들어서 예수님을 없애려는 계책입니다.
예수님은 그렇다, 아니다가 아니라, 더 지혜롭게 대답하십니다. 그러고 보면 예수님은 칼날위 물방울 처럼 지혜롭게 말하십니다. 구원을 위한 지혜가 있으십니다. 저는 이 지혜가 없어서 부부 싸움을 많이 했습니다. 침묵해야 할때는 혈기를, 지혜롭게 말해야 할때는 입을 닫았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들은 이전 예수님의 말을 믿지도 않았고,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십니다. 그들의 믿음 없음을 정확히 분별하시고, 돌이켜 살라고 그들의 상태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대 제사장, 서기관 처럼 자신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은 혈기를 내면서 남을 죽이려 하지만 예수님처럼 자신이 누구인지 왜 왔는지 아는 자는 혈기내지 않고 내가 죽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이런 주님의 사랑을 목장에서 참 많이 봤습니다. 목장에서 목자님 부부가 담임목사님 말씀대로 이 목원이 위로를 받아야 하는지,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분별하시는 모습을 보았고, 오늘 목장은 언제 끝내야 하는지 분별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불신자 가족들에게 내가 직접 도와야 하는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지켜봐야 하는지, 이번 한주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등 주님은 혼자서 분별하지 못하는 나를 위해 목장에서 기도하고, 나누고 적용하게 하셨고, 우리공동체가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올해 목자가 되었지만 제가 요즘에 얼마나 사랑이 없는지 수고해주고 있는 분이 있는데, 바로 아들입니다. 사춘기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춘기는 제말에 대답하지 않습니다. 성품으로 착하게 바르게 키운 저에게 작년부터 시작된 아들의 반항과 일탈은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락이 올때마다 목장에서 나누었고, 목장에서는 아들은 지극히 정상이에요, 목사님 죄를 보세요, 아들이 학교에서 왜 그러는거 같아요? 어떤 날은 왜라는 질문을 10번 넘게 받았습니다. 때마다 아들과 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섬겨주셔서, 이제는 사건이 와도 아 그럴수 있다가 조금씩 나옵니다. 문제 부모인 제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됩니다.
작년 취학부 큐티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부모님 고난이 있는 분들은 앞으로 나오세요 라고 했는데, 아들이 나왔습니다. 너가 거기서 왜나와? 내가 나와야 할 판이야 하며 눈으로 레이저를 쏘았습니다. 제 표정을 본 아들은 자리로 돌아갔지만 우연은 없기에 계속 생각해 보았습니다. 띵크 해보니 제가 정말 불편한 아빠였습니다. 과거에는 아내를 숨막히게 했는데, 지금은 아들에게 하고 있었고, 집을 더이상 머무르고 싶지 않은 곳으로 만들고 있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들의 상태에 맞는 적용을 해야 함도 배웠습니다.
아들 덕분에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게 되니 감사할 것 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 아들을 청소년부에 맡기면 아들이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혈기내지 않고 잘 섬기겠습니다. 지혜가 없는 저를 위해 제 얘기를 들어주시며 공감해 주시며 분별해 주신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처럼 인생이 망한것 같고 왜 이런 사건이 왔는지 억울하고 분하고 살 소망이 끊어진 분들에게 오늘 예배에 잘오셨고, 날 위해 울어줄 목장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죽지않고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에게 해달별이 떨어진 고난 같은 사건이 오더라도 말씀으로 해석 되면 나와 온 가족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에 전도 축제를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믿지 않고 대답하지 않는 지인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권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 그들을 보면 적용하지 못한 내 탓 같아 애통함이 있지만 이곳에 데려다 놓기만 하면 하나님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하실줄 믿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용납, 형기내지 않기, 고마워 사랑해 말하기)
-이번 전도 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69~70절
예수님은 그들이 원하는 말을 합니다. 이를 비틀어 사용할줄 아시면서도 합니다. 세속사로 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구속사로 보면 구원을 위해 꼭 해야 하는 말을 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고난에 지쳐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하신게 아닙니다. 이제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계실 것이라고 선포 하십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있는 다는 것은 그분의 통치에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나 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대제사장무리가 너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라고 묻는 것이 당연합니다. 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맞습니다. 곧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통치하실 것입니다. 다만 지금은 주님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하는 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때에 맞게 순종하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성도를 하나님과 함께 앉히셨다고 하십니다.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모든 것을 물려받을 공동 상속자이고, 장차 함께 하늘에 앉아서 통치할 자들입니다. 우리의 신분은 이렇게 대단하지만 정작 삶에서는 그것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든 고난이 찾아 올 때가 있습니다. 나를 죽이려는 자들만 있는 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상처준 부모님, 돌아올 것 같지 않은 배우자, 방황하는 자녀, 내 자존심을 건드리고 괴롭히는 직장 상사, 그들 앞에서 우리는 구원을 위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기 위해서 자기 신분을 밝히신 것 처럼 우리도 우리 신분을 밝혀야 합니다. 그것 당신이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고, 남탓이 아닌 내탓을 하는 것입니다. 세속사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백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할 고백입니다.
고난의 사건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지, 나의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죽어가는지 보이라고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와 자녀를 허락하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십자가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그러니 못참을 이유도, 못 산다고 할 이유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100% 옳으신 하나님이 잘 죽으라고 세팅 하셨는데, 우리는 죽는게 너무 싫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이기고 또 이기고 싶습니다. 십자가는 지고 싶지 않습니다. 나중으로 미룹니다. 내가 지금 십자가에서 죽으려 하지 않기에 그런 나때문에 우리 가족이 죽습니다.
저도 죽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가족들이 죽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설득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 이제는 내가 죽는 방법 밖에 없구나 내가 계속 살려고 해서, 아내와 아들이 나때문에 수고한 것이구나 하며 조금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적용되지 않는 것이 있어서 너무 애통합니다.
또 애통한것은 바로 우리 나라입니다. 저출산과 탄핵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상대를 제거할 생각만 하는 대 제사장 들과 서기관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때에 필요한 것은 지금 십자가를 지는 위정자 한사람이고, 당신이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상한 갈대 같은 우리는 고난이 올때, 하나님께 회개하기 보다는 나의 애굽 지팡이를 끝까지 놓지 못하고 결국 환경에 엎드립니다. 누가 대신 희생해 주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침묵할 때가 아니고, 구속사의 말씀을 외쳐야 할 때입니다.
오늘부터 국내 띵크 트립 모집이 시작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듣게 하시려고 예비해 놓으신 그 한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71절
친히 그입에서 들었다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친히 직접 가서 전해야 합니다. 그럴때, 교회만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도 살아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 큐티하고 당신이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는 교회가 곳곳에 세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다.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자를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하십니까?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2.목장 모임 장소 및 참석 인원
: 피리바게트 삼성카페점 / 총 5명 참석(목자, 부목자, 목원1,2,3)
3.기도제목
A.
1. 우정사업본부 제안서 1차 통과했는데, 남은 2차 결과에도 기름부어주시길
2. 올해 모든 빚 청산되도록
3. 목장식구들의 구원과 기도제목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B.
1. 수술부위 통증이 아물기를
2. 허리 통증 좋아지기를
C.
1.기도제목놓고 기도할수있도록
2.감사함으로 살아갈수있도록
D.
1.채무를 갚아나가는 과정속에서 눌리지 않도륙
E.
1.장염 빨리 나아서 컨디션 회복되도록
2.1차 시험날까지 건강과 체력 붙들어주시길
3. 공부하는 가운데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시길
4. 아빠 구원이 애통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