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주일설교
구원을 위한 고난
누가복음 22:63-
인공지능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
목사님도 억울한 일이 있었다.
하나님도 가짜뉴스의 피해자 였다.
대제사장이 아무 죄 없는 주님께 가짜뉴스를 만들었다.
예수믿고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우리도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고난의 사건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라고 찾아오는 것이다.
구원을 위한 적용을 잘 하려면,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감람산에서 십자가 수난과 고난을 위해서 피땀흘려 기도하시는 주님은
유다의 배신으로 대 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가신다.
예수를 지키는 병사들이 예수님을 때렸다.
예수님은 자신을 때리는 병사들을 죽일 수 있지만,
예수님은 병사들에게 맞으셨다.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하는 사건으로 보신다.
우리가 가정 , 일터에서 십자가를 잘 지면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옳고 그름에 갇혀서 다른사람들을 때리는 사람이다.
다 너때문이라고 원망의 말로 때리는 죄인이다.
우리는 고난속에서 맞은것만 보지 말고 , 우리가 때린 사실을 봐야 한다.
목사님은 엄격한 가정환경속에서 살아나셨다.
어렸을때부터 바르게 살으셨다.
초등학교때 친구가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는데,
그 친구가 목사님을 위해서 돌하르방을 줬는데,
목사님은 이런 우상을 외 나에게 주느냐 하면서 화를 냈다.
목사님은 자신의 죄가 아니라 다른사람의 죄를 보면서 살으셨다.
이러한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살다보니 삶이 불편하셨다.
다행히도 20대때 망하는 사건이 찾아와서 이러한 옳고 그름의 기준이 사라졌다.
그렇게 하다가 신교제 신결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금방 선교지로 갈 줄 알았지만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서 선교를 할 수 없었다.
돈이 없어서 아내가 원하는 신혼여행지로 가지 못했다.
목사님은 자기가 원하는 사이판으로 갔다.
신혼여행이 아니라 사이판 수련회를 갔다온 기분이었다.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면서 부부는 서로 말을 하지 않았다.
이러한 부부생활을 하다가 결혼 3년차에 이혼이야기를 서로 하게되었다.
하지만 목사님은 구속사관점이 없어서 아내에게 이혼을 하게 한 사람이 아내라며
아내를 괴롭혔다.
회개하지 않은채 바쁘게 회개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다가 결혼 6년차에 아내의 몸이 많이 상하게 되었다.
아내가 혈변을 하게 되었다.
병원에 가보니 아내는 대장암을 앓고 있던 것이었다.
목사님은 아내에게 암을 준 사람임을 , 자신이 암덩어리었음이 인정이 되었다.
이혼위기의 사건과 암 사건은 있어야 할 사건이었음이 인정이 되었다고 말씀하심.
목사님은 그제서야 회개가 되셨다.
지금은 반대로 아내에게 반대로 욕을 들으며 살 고 있었다.
그래도 아내가 목사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다.
2. 분별이 필요합니다.
유대인들은 사형을 집행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사형선고하라고 했다.
오늘날 많은 부부가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끄집어내어 이혼하려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그렇다 아니다라고 대답하시지 않으셨다.
목사님은 늘 분별력있게 말씀하셨다.
구원을 위한 참 지혜가 있으시다.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돌이키지 않을거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이미 아셨다.
하지만 구원을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이 믿지 않는것을 애통해 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이렇게 살면 너무나 좋을 텐데 우리는 그렇게 살지 못한다.
그래서 분별이 너무나 필요하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이러한 분별을 많이 보셨다.
부부목장에서도 많이 보셨다.
목장을 11시 에 끝내야 하나 1시에 끝내야 하는 등,
이혼을 요구 하는 배우자를 위해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 등
정말 분이나고 억울하지만 구원을 위해 분을 내지 않는 적용을 목사님께서 보셨다.
올해 목사님은 신입목사가 되셨다.
목사님의 아들이 사춘기가 왔다. 중학교 1학년이다.
아들은 착하게 , 바르게 커왔는데 , 사춘기가 되고서 학교에 불려가게 되었다.
아들과 목사님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하다.
아들이 문제가 아니라 아들이 말썽을 피게 한 아버지의 죄를 봐야한다.
생각을 해보니 목사님이 불편한 아버지라는 것을 깨달으셨다.
아들이 왜 집밖으로 돌아다니는지 알게 되었다.
아들의 반항을 아버지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말이 안통한다는 것이 엄청난 축복이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은 목사님은 은혜를 받으셨다.
아들은 교회 중등부에 참석하고 있고 , 그러한 공동체를 감사하고 있다.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대 제사장 무리가 대답을 비틀어서 할 것을 알고 계셨다.
거짓과 불법으로 자신을 죽이려고 한 사람들 앞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대답을 예수님께서 하셨다.
지금부터는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선포하신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함께 통치하신다는 것을 선포 하신것이다.
대 제사장이 예수님께 그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냐?라고 비아냥 됬다.
예수님은 100%옳으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셨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왕이시지만 , 고난을 택하셨고 , 죽음을 택하셨다.
우리는 지금 이 때를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모든것을 물려받은 상속자이다.
그리고 장차 예수님과 함께 통치할 사람이다.
우리가 이러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두려워하고 불안해 한다.
내가 가해자였다고 남탓이 아닌 내 탓을 해야 한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관점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백이다.
당시에 예수님이 고난을 받는 모습을 많은 사람이 목격했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가족과 친구들이 다 보고 있다.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 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 못참을 일도 없다고 말씀하셨다.
100%옳으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십자가에 매달리라고 세팅해주셨는데,
우리는 십자가 만큼을 지고 싶지 않아 한다.
지금 십자가에서 죽고 싶지 않기 때문에 , 가족이 죽는다고 한다.
목사님도 십자가에서 죽고 싶지 않아서 , 아내를 괴롭히고,
자식에게도 불편한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애통한 것은 나라에 대한 것도 있다.
탄핵이 되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위정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우리가 신교제 하고 신결혼 하여서 아이를 낳는 것이 애국 하는 것이다.
우리는 침묵하지 않고 외쳐야 한다.
지금 십자가 지는 순종을 할때, 하나님께서 신교제의 문도 열어주시고,
가정과 나라도 살아나게 하신다.
분별이 필요하다.
나 혼자서는 분별 할 수 없다.
기도제목
a:
1. 새로운 프로젝트 하는데 잘 적응할수있도록
2. 생활 큐티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b:
1. 매일 말씀 열심히 읽을 수 있도록
2. 운동 일주일에 4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1. 직장 생활 잘 할수있도록
2. 생활 큐티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