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설교
2025.03.30 주일설교 누가복음 19:45~20:8 기도하는 성전 (김성철 초원지기)
이자리에 선 저를 보고 여러분들이 놀라시는 것 보다 더 놀라다가 정신 차려 보니 이자리에 서있습니다. 제가 왜 서있는지 오늘 큐티 본문 누가복음 20장 2절을 통해 먼저 텔링하고 가겠습니다. 기가 막힌 말씀입니다. 예수님에게 대 제사장 들과 서기관들 장로들에게 한 말을 장로가 된 저에게 묵상하게 하시는게 예수님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미 성전에서 내쫓기는 것이 마땅하고,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할 곳을 강도의 소굴로 만든 자입니다. 반드시 이혼하겠다 마음을 먹고 온 우리들교회에서 목장 식구들이 예배때 저를 에워싸고 포진해서 앉아 계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혼하기 위해 딱 한번 온 주일예배였는데, 지금 말씀을 전하기 위해 이자리에 서있는 것이 예수님의 권위입니다. 예수님이 저를 어떻게 양육해 주셨는지 나눠보고자 합니다.
말씀을 준비하며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하는 저를 강도의 소굴로 만든 죄를 회개 하게되었습니다. 어떤 분도 예수님의 권위가 없이 내 힘으로 이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한분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나 한사람이 예수님의 권위를 받고 기도하는 집으로 만드는 역사가 이뤄나길 바랍니다.
우리 각자가 성전이기에 말씀을 통해 강도 소굴이 된 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함으로 기도하는 성전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도하는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1.내속의 강도를 내쫓아야 합니다.
45~46절
성전이 예수님의 내집, 기도하는 집인데,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 합니다. 당시 성전의 제사 제도는 기득권의 부패로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2절입니다. 여기서 보면 알수 있듯 성전에 돈을 바꾸는 사람들, 비둘기 파는 사람들처럼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부당한 이득을 취해 돈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었고, 불편함을 덜어준다는 명목으로 성전앞에서 비둘기를 몇십배로 팔면서 폭리를 취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을 장사하는 사람들이라 통치하며 내쫓으십니다. 나의 기복을 위해 기도하러 온 발걸음이 강도의 발걸음이고, 나의 유익을 위해 가족을 이끄는 것이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해내는 승승장구의 정점에서, 거식증에 외도까지 한 가해자 아내때문에 피해자로 앉아 있으니 장사꾼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끊임없이 저에게 붙어서 이혼하지 않으려는 아내가 저를 사기위해 공동체를 이용한다 생각했습니다. 실패를 몰랐던 제게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깨닫게 해준 아내가 거식증인 것을 알게 되고, 병원에 입원 시키고, 치료도 했는데, 기적처럼 아들을 낳으니 내가 원하는 집의 모습을 갖출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을 낳고나서 알콜중독이 된 아내를 보며 술을 찾아내고 아내에게 던지기 시작했고, 온 집안은 악취가 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술을 줄이고 표정이 밝아진 아내를 보고 소망을 품었는데, 외도를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쫓아내고 내가 원하는 집을 이제야 만들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집은 내가 돈을 벌어올테니 아들 교육은 아내가 담당을 해서 내가 못다 이룬 꿈을 아들이 이어가게 해주길 원했습니다. 대학교수의 꿈을 아들이 이어주고, 후에 자유롭게 살수 있도록 재테크를 하고 아들을 성공시키는 아들을 원했습니다. 이런 집이 바로 강도의 소굴입니다. 강도의 소굴을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기 위해 아픈 아내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교회에 오지 않으니 외도의 정점까지 찍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오지 않고, 이혼의 목적으로만 생각하니 그또한 내 속의 강도 입니다.
첫 예배에서 친엄마 보다 좋은 여자는 없다는 말에 이혼을 접었지만 아내의 병난 것을 통해 교회를 이용하는 두번째 강도가 들렸습니다. 아내안의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교회의 양육을 이악물고 참았습니다. 양육에서, 예배때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삶의 목적을 말하셔도 아내의 혈루증과 귀신은 언제 마르고 나오는거냐 하며 억울함에 이를 갈았습니다. 어떤 간증에도 은혜보다는 내가 왜 누려야 하는 시간에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지? 잘 사온 내가 저런 아내를 만나 여기 있으니 상을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 하며 원망했습니다. 이는 장사하는 자들의 논리이니 내 쫓으셔야 마땅한것은 제 속의 강도였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2.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침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47~48절
성전을 깨끗게 하신 예수님은 날마다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에 의해 자기의 악이 드러나고 기득권을 빼았긴다고 생각한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담임 목사님도 목숨을 걸고, 사부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기에 사부님이 천국 가신 후에는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여기며 구원을 매일 가르치시는데, 요즘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죽이려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공동체를 통해 날마다 구속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지만, 기득권들 처럼 목자님 말에 반박을 하고 공동체를 떠나 메시지를 차단하며 말씀도, 공동체도 예수님처럼 죽여야 내가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말씀도 들리지 않았고, 마음을 돌이키면 안된다고 더 굳세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내를 핍박하고 아내가 좋아하는 교회를 비판하며 다시 강도로 무장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일곱 살 아들도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듣고 점점 하나가 되어가니 어찌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악한지도자가 저임이 인정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공동체와 말씀으로 우리 가정이 살아나고 있는데, 백성이 살아나는 것은 기뻐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저들이 방해한다 여기며 공동체 안에 들어가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나 아들이나 이런 저를 정죄하지 않고, 교회같이 가고 싶다고 아빠를 인정하며 지도자 처럼 인정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떤 혈기를 부려도 저의 백성들은 예수를 못만나 그런 것이라 당연히 여기며 사랑이 가득한 긍휼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그렇게 나의 백성이 교회가는 가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 골프를 치다가 허리디스크 파열사건이 왔고, 결국 이것이 나를 부르시는 사건인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목장 식구들이 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아내는 병원문을 닫아서라도 돌아오게 해달라는 무서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응급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는, 모든 성도들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구원의 말씀을 구속사로 들으시는 백성들이십니까? 아니면 예수님이 오길 위해 기도하는 그 사람을 끊임없이 죽이고자 하십니까? 만약 내 옆에 그런 지도자가 있다면 48절에서 어찌해야할지 알려 주십니다.
48절
내가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안됩니다. 백성이 다들어야 합니다. 저도 아내가 제가 무서워 혼자 들으려 했다면 눈도 깜빡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공동체가 하나되어 다 귀를 기울여 들으며 잠잠히 기다리니 저안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없는 공동체에서 아내가 공동체에서 그 말씀을 듣는 백성들의 수를 늘리고 있었고, 아들은 주일이면 아내에게 붙어 공동체에서 돌아오지 않고 아들의 손을 잡아주는 수가 늘으니 결국 디스크 사건에서 제가 어떻게 할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꼭 공동체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를 죽이려는 지도자가 있어도 그를 불쌍히 여기며 포기하지 말고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지도자가 성전에서 내쫓김에서 끝나지 않고,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백성들을 모으고 연합하고 하나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귀를 기울여 듣는 백성인가요?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다며 꼬투리 잡아 죽이려고만 하는 대제사장, 서기관, 백성의 지도자인가요?
-내 옆에서 날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꾀하는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백성을 모으고 있습니까?
3.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 합니다.
20장 1~2절
예수님의 가르침은 복음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열리는데 지도자들은 이를 듣지 않습니다. 체제가 유지되어야 이득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성전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백성들이 자신들의 타락을 다 알게되는 위기와 지금까지 권력을 빼앗기는 두려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자격을 묻는 바탕에는 모든 권리는 자기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따지는 것입니다. 목회자 세미나에 오신 분들 중 평신도가 무슨 자격으로 성경을 가르치고 강대상에 올라가 말씀을 선포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에 저는 저의 가정 간증을 합니다. 아내와 아들이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게 된 일, 늦둥이를 주신 일,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장르별로 풍성하게 일어나는지 나눕니다.
권력과 권위는 다릅니다. 권력은 이기적으로 사용도기 쉽지만 영적 권위는 예수님이 주시기에 비난을 들어도 날마다 찾아가며 나의 감정과 생각과 판단을 멈추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어떤 환경도 하나님이 주셨다는 책임으로 끝까지 버티는 것이 영적권위를 주신 자의 모습입니다. 사명때문에 주신 것이니 십자가를 버티고 사는 것이고, 나의 자아를 죽이고 한 영혼을 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권력만 붙잡고 하늘로부터 권위에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죽고싶지 않고, 권력을 원하기 때문이고, 구원때문에 누리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와 아내는 요즘 들리는 자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아내에게 죽으라 했지만 아내가 정말 자살할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쇼하는구나 내가 진짜 자살해서 보여줄까? 하는 복수심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방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으니 두려움이 올라왔고, 창문에서 떨어지려는 아내를 극적으로 막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유명 여배우의 자살 사건에 저 일이 우리가정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위를 주신 이유는 오직 복음 때문입니다.. 그러니 죽을 권도 누군가를 죽일 권도 우리에게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무슨 권위로 어떤 일을 하나요?
-빼앗기기 싫은 권력, 갖고 싶은 권력은 무엇입니까?
4.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때, 이르시되 응답을 듣습니다.
3절
자격을 따지는 그들에게 예수님은 또 대답 하십니다. 영적 암흑기에는 하나님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고,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것 같은 때가 사사기에 나옵니다. 죄를 짓는 당시 침묵 하신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무섭고 두려운 때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침묵이 길게 이어질 때입니다.
4절
이 대답이 성령의 지혜로 올무에 빠지게 하려는 그들을 올무에 빠지게 하는 질문입니다.
5~6절
예수님을 모르고 성령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그들의 계략은 결국 자신들이 올무에 빠지게 되었고, 그 불안은 만일의 이유로 불안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하는데, 인정 못받는 것이 두렵고, 돌로치며 정죄하려다 그 정죄를 그들이 받게 될까 두려운 것입니다.
7절
그러니 거짓으로 대답합니다. 예수님이 세례요한이 선포했던 메시아임을 알려주시는 질문에 나는 모른다고 회피하는 것입니다. 이는 거짓말 입니다. 이때라도 솔직하게 대답하기 싫다고 두렵다고 했어야 하지만 자기 생각으로 꽉찬 사람들끼리 의논을 하니 예수님이 원하는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날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질 것도 많고 넘어가 지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저도 목자가 되어서도 날마다 옳고 그름으로 넘어가지지 않는 것이 비판을 하며 목사님이 모르셔서 그러시니 내가 가르쳐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목사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어쩌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목사님이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를 고발하고 해석한 내용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메일 내용은 목자로써 평생에 이곳에 지낼 것이이 목사님께 효율적 생산적인 권위를 드리고자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효율적 생산적이라는 말부터 벌써 부터 세상적임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하느라 힘든 목자들의 삶을 이해해 달라며 몇가지 안을 제안했습니다. 매주하는 목자모임과 부목자 모임을 매달 한번씩 해달라고 했고, 전화로 초원님께 목원상태를 보고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했습니다. 그래도 매주 해야 한다면 마을별로 해야 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예배 시간중에 초원별로 시간을 정해 예배 끝나고 바로 목자 모임을 해서 목자들이 너무 교회에 오래 있지 않게 해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제안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한 것을 뿌듯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부끄럽고 얼마나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이 없었는지, 목자를 일하듯 했는지 감사와 기쁨으로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주의 날인데, 이땅에 소망을 두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불안을 없애고자 하는 마음을 기도와 말씀으로 교묘하게 가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메일에 목사님은 아무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8절 처럼 아직 알아듣지 못하고 땅의 언어를 쓰는 제가 야단 조차 들을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수요예배에 처음 올라간 그날 아직 그 생각은 같아요? 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깜짝 놀랐고, 목사님의 양육에 감사했습니다.
8절
여러분은 이말씀이 은혜가 되십니까?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나는 모르는 일이야 라고 피하는 자녀를 보며 나도 말하지 않을꺼야 하는 부모의 마음 말입니다. 베드로에게는 야단을 쳐도 가롯유다를 향해서는 야단조차 칠수 없어 기다려 주시는 사랑입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기다려 주신 사랑입니다. 어쩌면 지금은 제 수준이 되지 않으니 예수님이 모두다 대답해 주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목사님이 마음놓고 야단치시는 초원을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이르지 아니하실꺼야 말씀하시는 이르시되가 사랑입니다. 그 이르시되를 듣기위해 예배의 자리에서 듣고자 하고 솔직하게 구해야 합니다. 어떤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오더라도 그 이르시되의 응답이 주님의 사랑임을 알기에 제 삶에 이뤄지길 바랍니다.
죽이는 의논이 아닌 살리는 의논 세상의 의논이 아닌 성령의 의논을 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을 하나요?
-나는 사랑으로 말을 아끼나요? 무시함으로 침묵하나요?
-주님의 이르시되 를 어떻게 듣고 있습니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는 것은 한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명의 길에는 세상이 줄수없는 안식과 기쁨이 있습니다. 알수없는 거룩이 주는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2.목장 장소 및 참석 인원
파리바게뜨 삼성카페점 / 참석 총 3명(목자, 부목자, 목원1)
3.기도제목
A.
1. 올해 모든 빚 청산되도록
2. 우정사업본부 블라인드 펀드 제출 했는데, 프로젝트 위에 기름부어주시고 결과에 상관없이 감사하길
3. 목장식구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
B.
1.직장안에 여러사람힘들게하는 선생님이 한분있는데 너무 밉고 자꾸시험에들게해요..해결책을주시길..
C.
1.공부하는 가운데 지혜를 부어주시길
2.이 공부가 나의 기복을 누리기 위한 공부가 되지 않도록
3.1차 시험날까지 건강 붙들어주시길
D.
1. 수술 부위가 빠른 시일내에 아물길
2. 직장생활 적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