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2/5 (목자, 부목자 끝)
장소 : 커피빈
설교요약
기도하는 성전 (눅19:45-20:8) by 김성철 장로님
1.내속의 강도를 내쫓기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어야 하는데 예수님은 장사꾼들로 인해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고 책망하심. 돈 바꾸는 자와 비둘기 파는 자들이 경건을 이익의 도구로 삼아 부당한 이득을 취함. 이처럼 교회에서 나의 유익과 기복을 구하는 발걸음은 강도의 발걸음이며, 세상의 성공을 좇는 것이 강도의 소굴을 만듦. 하나님은 장로님 아내분과의 여러 갈등을 통해 장로님 속의 강도를 드러내심. ->나에게 하는 말씀 : 내 속에도 강도의 소굴임.
2.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라
나와 내가 있는 곳이 기도하는 성전이 되려면 날마다 말씀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함. 예수님은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을 정화하시고 날마다 가르치심.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 치유과 기적을 복음전파에 사용하며 십자가까지 가르치셨는데 대제사장, 서기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오히려 죽이려 함. 담임목사님도 구원을 위해 헌신하시는데 이를 비판하며 공격하는 이들이 많다. 핍박하는 이가 있다면, 공동체가 하나 되어 말씀을 들으며 기다려라
-> 나에게 하는 말씀 : 목사님 설교 듣다가 갸우뚱하는 부분 있으면 눈흘겨 보지 말고, 잘 생각했다가 목장에 묻기
-> 내가 오해한거고, 내 잘못이다~ (그건 내가 바로 잡아야 하는 부분)
3.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 함
예수님의 복음은 영원한 삶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연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권위만 따졌고,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을 반기지 않았다. 물질과 권력에 집착하여 예수님을 위협으로 봤고, 산헤드린 공회는 자신들의 권위를 내세워 배척했다. 권력은 인간이 부여한 이기적 도ㄱ지만, 영적귄위는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 비난받아도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맡기신 책임으로 버티는 힘을 받는 것이 영적 권위이다. 십자가를 지는 권위로, 한 영혼을 살리려는 사명이다. 하지만 많은 이가 권력만 좇고 십자가를 피한다. 영적권위는 복음을 위한 것이다.
-> 나에게 하는 말씀 : 대제사장과 똑같다. 권위만 따지고, 나를 정화시키는 예수님이 내 맘을 괴롭게 하니깐 진짜 싫어하는 내 모습을 본다.ㅠㅠ
권위만 쫓고 십자가는 싫어하는 나를 본다.ㅠㅠ
4.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 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듣는다.
예수님은 '무슨 권위로 하느냐'는 질문에 '너희에게 이르지 않겠다'고 하신다. 이는 무시가 아닌, 알아듣기를 기다리는 사랑이다.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은 차별없는 사랑과 같다. 이제 그 이르시되가 사랑임을 알기에, 말씀과 예배의 자리에서 설득되기를 원한다.
-> 나에게 하는 말씀 : 예수님이 내 기도의 침묵하시는 것 자체가 다행이다. 내가 못알아 듣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시는 것이다.
예수님 어떻게 그러시냐고 예수님을 잡고 흔들어 대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부터 봐라!!
기도제목
상한갈대 1
- 양육교사 신청했는데 제발 숙제 밀리지 않고 제출하기(오죽하면 오늘 처음 들은새벽기도회 말씀에서도 하라고 하신다)
- 요즘에 자꾸 쉬운일도 틀린다 -,.- 정신차리고 일하길 기도하기 (잘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집중해서 일하기~!)
상한갈대 2
-건강한 일상 유지하기
상한갈대 3
-신혼여행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상한갈대 3
-본사발령 전에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중에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25년에 삶의 여러부분에서 변화가 많은데,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통과할 수 있도록
-내 중심적인 사고와 생각에서 벗어나,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의 마음을 공감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깊게 경험하여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교제 가운데 내힘을 빼고, 하나님께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