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성전_03.30
누가복음 19:45-20:8
나와 내 집이 기도하는 집이 되려면:
- 내 속의 강도를 내쫓아야합니다 (45-46절)
- 기도하는 주님의 성전에 나의 유익만을 구하며 오는 것이 강도임
- 강도의 소굴을 기도하는 집이 되기하기 위해 사건글 허락하신 하나님
- [적용질문]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47-8절)
- 예수님의 모든 이적과 치료는 구원을 위해 사용하심
- 구속사의 말씀을 구원의 말씀으호 듣는지? 지도자들처럼 환경을 죽이고자 하는지?
- 그들이 어찌할지 모르게 하는 방법? 귀를 기울여 듣는 것뿐. 혼자가 아니라 백성이 모두 함께 들어야 함
- 말씀만 듣지 말고, 공동체 안에 들어가길
- 나를 죽이려는 그 지도자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줘야 함
- [적용질문] 나는 귀를 기울여 들는 백성인가요?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다며 꼬투리 잡아 죽이려고만 하는 대제사장, 서기관, 백성의 지도자인가요?내 옆에서 날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꾀하는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백성을 모으고 있습니까?
-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 합니다 (20: 1-2절)
- 예수님의 가르침= 기쁜 소식이지만 대재사장은 내용이 아니라 권위에 대해 질문함
- 제사와 예배보다 물질에 더 취해있었음
- 권위가 자신에게 있다며 따지는 것임
- 권위와 권력은 다름. 권위= 영적 권위를 말하고 있지 않음. 영적 권위=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놓는 것. 나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환경을 하나님께서 맡기셨다는 생각. 십자가 지고 죽는 나의 자아를 죽이는 권위.
- 예수님의 이런일을 하찮은 일이 아니기에 내가 십자가를 지기로 해야함
- 우리에게 권위를 주신 이유는 오직 구원 때문
- [적용질문] 나는 무슨 권위로 어떤 일을 하나요? 빼앗기기 싫은 권력, 갖고 싶은 권력은 무엇입니까?
-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 때 이르시되 말을 듣습니다 (3-4절)
- 영적 암흑기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음
- 우리에게 가장 무거운 시기는 하나님의 침묵이 가장 오래 유지될 때
- 성령의 의논은 구원을 위해 살리는 의논임. 그들의 의논은 사람을 죽이는 의논
- 그들은 모른다고 거짓으로 회피함.
-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옳고 그름으로 따지고 넘어가지 못함
- 예수님의 침묵은 우리가 화가나서 입을 닫는 것과 다름
- 예수님의 말을 알아듣길 바라며 예수님은 항상 기억하심
- 이르시되의 말씀과 응답이 하나님의 침묵이 아닌 사랑임
- 죽이는 의논이 아닌 살리는 의논을 하길. 세상의 의논이 아닌 살리는 의논
- [적용질문]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을 하나요? 나는 사랑으로 말을 아끼나요? 무시함으로 침묵하나요? 주님의 이르시되를 어떻게 들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 다음주 일요일 예배시간 사수할 수 있길
- 부모님, 할머니의 영육간의 건강
- 학원 출석 잘 할 수 있기를
- 개인의 재정 문제를 채워주시길
B
- 이번주도 열두시 전에 자기
- 일 하기 전에 기도, 큐티하고 시작하기
- 가족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기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만남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C
- 이력서 작성할 때 지혜 주시길
-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 아빠에게 말 할 타이밍 알려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D
- 몸이 성전임을 알고 힘들 떄 주님께 기도하길
- 하루에 5분 기도하기
- 사순절 기간임을 기억하고 하나님과의 약속 지킬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