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위드] 정도원 목장나눔
◇ 일시 장소 : 2025. 3. 30. 3부 예배후/ 카페 로쥬
◇ 참석 인원: 목자님외 2명 +김민수 목장 2명
◇ 성경 말씀: 누가복음 19:45~20:8절 (기도하는 성전)
◇ 설 교 자: 김성철 초원지기님
✤ 말씀과 적용 질문
1. 내 속의 강도를 내쫓아야 합니다.
Q.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2.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Q. 나는 귀를 기울여 듣는 백성인가요?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다며 꼬투리 잡아 죽이려고만 하는 대제사장, 서기관, 백성의 지도자인가요?
Q. 내 옆에서 날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꾀하는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백성을 모으고 있습니까?
3.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 합니다.
Q. 나는 무슨 권위로 어떤 일을 하나요?
Q. 빼앗기기 싫은 권력, 갖고 싶은 권력은 무엇입니까?
4.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 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듣습니다.
Q.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을 하나요?
Q. 나는 사랑으로 말을 아끼나요? 무시함으로 침묵하나요?
Q. 주님의 이르시되를 어떻게 듣고 있습니까?
✤ 나눔과 처방
A: 내 속의 강도는 어릴 때 몸이 약하고 왜소했다. 아버지께 왜 비실비실하게 구냐고 지적을 많이 받았다.
여자의 마음을 몰라서 여자 친구에게 지적을 들을 때가 있는데 아버지께 받은 상처가 올라오기도 한다. 또, 언어의 할례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
B.
- 절대 인정이 안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분이 나는 말은 있다. 나는 나름대로 이혼을 안 하려고 발버둥치다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이혼을 했다. 물론 죄를 지었기에 할 말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아는데 사실 이혼했다고 정죄당하는 느낌이 들면 억울함이 확 올라온다.
C.
- 일을 구하고 있다. 사람과 관계를 맺어나갈 때 속에 담아 두는 성격이 아니다.
목자님: 저도 비슷한 성격이지만 속에 참는 것이 있다. 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D.
- 연봉도 연봉이지만 명예도 가지고 싶은 것 같다. 교수가 되고 싶기도 하다. 소개팅 제안을 거절해와서 그동안 많은 기회를 놓친 것 같다. 내가 한 므나 같은 사람이라면 그 분들은 나보다 많은 므나를 가진 분들이신데 후회가 된다.
목자님: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니 잘못한 건 없다. 지금 훈련을 받는 것이다. 빨리 신교제를 해라.
B
-돈 쓰는 권력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 씀씀이가 커서 문제다.
목자님: 쇼핑말고 다른 문제가 무엇인가? 나눔에 급급해서 하는 말 같다. 본질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공허함인 것 같다. 흑암과 공허 가운데 있고 인생이 해석이 안되서 양교를 다시 듣고 있다.
A
저는 말을 많이 하는게 문제다. 내 말이 많은 것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다. 여자 친구를 통해 이르시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있다.
정도원 목장 기도제목
A
-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 예배를 준비하게 하시고, 구원이 임하는 결혼 예배 되게 해주세요.
- 목장 잘 할 수 있는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B
- 환경에만 집중된 시선이 풀어지고 자유 해지길 소망합니다.
- 양육자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세요.
- 가족구원, 아빠 요양병원 생활 잘하실 수 있도록 살펴주세요.
- 직장에서 업무 업그레이드 원하는데 의욕과 지혜 주세요.
- 신교제, 신결혼
C.
- 양교 숙제를 위한 숙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직면하는 시간되게 해주세요.
- 신교제 인도해주세요
- 가족구원 구체적으로 적용할 거 알려주세요
D.
- 건강회복 시켜주시길
- 안정적인 앞날 인도해 주시길
E.
- 앞길(미래) 인도해 주시길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알아볼 수 있도록
F.
- 아버지의 영육간 건강
- 주님과 함께 다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