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4/5
곽연화 이종근 강윤희 하영웅
주일설교 / 눅 19:45-20:8 기도하는 성전 / 김성철 장로님
수요예배를 무사히 넘어간줄 알았는데 주일 예배로 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위가 아니면 절대 여기 설줄 없었던 저와 지금까지 인도하신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며 이자리에 말씀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던 죄인입니다. 반드시 이혼하리라 굳세게 마음먹은 채로 오른쪽 뒷편에 앉아 있었고 처음 만났던 목장 식구들이 중간에 나갈까봐 걱정하며 에워싸서 자리했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아내 장모님과 썻던 이혼 서약서. 끊임없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햇던 제가 이자리에 선것도 예수님이 하신일입니다. 자격없는 제가 어떻게 이자리까지 오게하셨는지. 때마다 기도하는 집 성전이 되어야하는 제 자신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엇음에 회개가 되고 지금도 쫓아내야하는 강도가 제 안에 잇음을 보게 하셧습니다. 위태롭게 여기 계씬 분도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위엄없이 이자리에 꼐신분은 한사람도 없다는 것을 보며 결단하는 역사가 잇길 기도합니다.
예전 저처럼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노려보고 계시거나 자체 방학을 하신분이 계실텐데 저처럼 간증을 할 그날이 올것을 믿습니다. 나를 힘들게 할 그사람에게 성전되길 기도하는 이시간되엇으면. 강도의 소굴이 되어잇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생각해보겟습니다.
기도하는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1. 내 속에 강도를 내쫓아야합니다.
기록된바 내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엿거늘 강도의 소굴을 만들엇도다. 당시 성전은 기득권 부패로 인해 오염. 병행구절 마태복음. 예수께서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가장 가난한 사람의 비둘기를 몇배로 폭리. 교회에 각자의 유익을 감춘채 나의 기복을 구하며 오는것이 강도의 발걸음입니다. 양육받는걸로 부모님과 딜을 하거나 하며 이익을 취한것이 강도의 소굴과 다를바없습니다. 병원 홍보를 한것도 아니고 내 힘으로 다하엿는데 아내때문에 이곳에 잇으니 강도하는 자가 아니라고 생각햇습니다. 끈질기게 이혼하지않으려는 아내가 공동체를 이용하고 잇다고 생각햇습니다. 개원하자 폭발적으로 환자가 왓는데 안되는것이 잇음을 아내를 통해 알게 해주시고 거식증을 인맥으로 치료햇는데 아들을 낳게 해주셧는데 이후 알콜중독. 형사처럼 술을 아내 머리에 붓고. 어느날부터 술을 덜마시고 표정을 밝아지니 소망을 가졋는데 인터넷동호회로 세상 기쁨에 취햇음을 알게된 순간 내쫓을 구실이 생겻다며 나만의 집을 소망햇습니다. 제가 원햇던 집은 어떤 집이엇을까요? 아들교육만은 확실히 시켜 복수하는 것이엇습니다. 교수에게 논문을 뺏기며 나왓지만 아들은 교수가 되게해서 복수하고싶엇습니다. 그동안 가지 못햇던 여행을 가져 재테크로 돈을 불리는 아내가 되길 원햇습니다. 강도의 소굴이엇습니다. 기도하는 집이 되기 위해 아내를 주셧는데 자살시도를 해도 제가 교회로 오지 않으니 외도라는 끝을 주신것입니다. 어떤 중독자도 친엄마보다 좋은 엄마는 없다는 목사님 말. 싫다고 버리면 개돼지와 다르지 않다는 말로 마음을 바꿧지만 양육을 받으라고 하니 특정한 때까지만 참자며 버텻습니다. 내가 왜 저런 사람들 말을 듣고 잇어야하나 햇습니다. 아픈아내를 만나 여기 잇으니 최고상을 주셔야하는것 아니냐 외쳣습니다. 여기에도 부모님때문에 억울하게 나와잇는 분도 잇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엇는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환경때문에 내가 더 큰 강도가 된것이 아닌지. 내쫓겨야 마땅한것은 바로 저
- 하나님의 집을 강도 소굴로 만드는 내속의 강도는 무엇?
2.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가르치시니 죽이려꾀하되 백성이 들으니 방도를 찾지 못하더라. 예쑤님은 가르치십니다. 모두 복음 전하기위해 기적이적을 행하시켜 가르치시고 기도를 쉬지 않으셧습니다. 목사님을 죽이려고 꾀하는 사람들이 참많은것같습니다. 저에게도 구속사를 가르쳐주셧습니다. 그러나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당시 목자님에게 악을 고래고래 쓰며 모든 지체들을 스팸처리 햇습니다. 지도자들 가룟유다처럼 죽여야 내가 산다며 어떤 위로도 듣지 않앗고 마음이 약해지면 안된다고 굳세게 마음을 먹엇. 교회 다니기 전보다 더 아내를 핍박. 그러나 아내도 아들7살도 하나가 되어가지 방도를 찾지 못. 그러다 악한 지도자가 저임이 회개가 되엇습니다. 내 계획을 저들이 방해한다며 공동체안에 들어가잇는 아들이 불쌍해보이기까지 햇습니다. 그러나 아내나 아들이 저를 불쌍히 여기지 않앗고 어떤 혈기를 부려고 저의 백성들은 당연히 여기며 긍휼을 보여주엇습니다. 그래서 나의 백성들이 교회가는 것은 막을수 없엇. 저 푸른 초원위에서 골프치다가 허리 디스크 파열 사건이 왓습니다. 건강을 자부하던 제가 누워잇게 되니 이게 그 무서운 사건이라는 건가. 목장 식구들이 저의 구원을 위해 기도햇고. 병원 문을 닫아서라도 제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지하 단칸방 살아도 좋다는 무서운 기도. 구속사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는 백성입니까?
백성이 다 귀기울여 들으므로. 뭉쳐야 합니다. 핍박하는 제가 두려워 아내가 자기힘으로 해보려햇다면 눈깜짝안햇을겁니다. 그러나 공동체로 모여기도하니 제가 두려워졋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과 어린아들. 아내손을 잡아주는 백성수가 늘어낫습니다. 디스크 사건이 임햇을때 저희 집에 예수님이 오실것을 막을 방도가 안세워진 것입니다. 지도자를 불쌍히 여기고 기다려주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대제사장 서기관 같은 그 사람이 내쫓긴채로 끝나지 않고 들어올수 잇도록 모으고 연합하고 하나되는 기회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 나는 귀기울여 듣는 백성? 내가 옳다며 죽이려하는 대체사장?
- 예수님 죽이려는 그사람을위해 나는 백성을 모으고 잇습니까?
3. 하늘로 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합니다.
무슨권위로 이런일하는지 말하라. 산헤드린 공회가 인정하지 않는 권위는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들에게 권위가 잇다고 합니다. 무슨 자격으로 평신도가 양육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예배 인도하냐고 하시는 목세오신 목회자님들께 제 얘기를 합니다. 깨어진 가정에서 상처로 병들수밖에 없던. 태어나지도 못햇을 늦둥이까지. 장르별 종류별로 얼마나 풍성하게 이어지는지 말씀드렷습니다. 권력은 권위와 다릅니다. 권력은 이기적이고 영적 권위는 하나님뜻을 따라 자신을 주깅려 해도 또 찾아갑니다. 사명때문에 권위를 주시는 것이니 십자가 지고 죽는 권위이고 나의 자아를 죽여 한영혼을 살리자는 권위입니다. 가까이 와서 보고 들어도 십자가 지는 것이 부담됩니다. 저와 아내는 자살소식에 안타까움이 큽니다. 내가 안보이는데서 조용히 죽으라고. 설마 아내가 진짜 죽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햇습니다. 수면제 술먹고 차를 타도 보는 내가 훨신더 힘들다. 내가 자살해서 보여줄까 하는 복수심. 조용히 방에 들어간 아내가 너무 오래 나오지 않으니 무서운 생각. 12층 창문에서 떨어지려는 아내를 잡은 순간 아찔. 몇일 뒤 유명 연예인 자살 소식을 들은 것을 잊을수가 없스빈다. 절망해도 자살뒤는 기회가 없습니다. 회피 분노의 마음으로 재책과 자해. 탓을 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어서 가족에게 칼을 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하신일이 보이고 주님의 음성을 들엇으면 좋겟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런내가 한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직복음때문에 죽일권도죽을권도 없
- 나는 무슨 권위로 어떤일?
- 빼앗기기 싫은 권력 갖고 싶은 권력은 무엇?
4.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듣습니다.
죄를 짓는 당시 침묵하실때가 잇습니다. 가장 무서운 때입니다. 대제사장들이 죽일것을 알고계신 예수님은 올무에 도리어 빠뜨리는 질문.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 부터면 요한이 인정한 예수님을 인정하게 됩니다. 저도 목사님을 가르쳐야겟다며 메일을 보냇습니다. 청년부 목자 마을들이 장년부처럼 목자모임 하는 것이 돈을 줘도 들을수 없는 귀한 양육. 미래를 위한 대비인데 일찍와서 고생이 많다 생각햇습니다. 죽기전 아멘 천국가면 얼마나 좋을텐데 불쌍하다 생각. 지금은 시간 물질 감정 낭비 없이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생각.
메일 제목은 존경하는 목사님께 라며 입맞춤 하는 가룟유다처럼 보냅니다. 저 스스로 구속사 가치관으로 되엇다며 착각하며 보냅니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견을 말한다고 합니다. 쉬고 싶은 주일날 아내는 고등부 교사라 바리바리 싸들고 2-3부까지 목자모임으로 보냅니다. 영육 쉼이 없는 생활. 토요일까지 지치도록 일하고 주일오는 목자들도 잇을텐데. 목자들의 상황을 이해해주셧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가지 안을 건의드립니다. 첫째 매주하는 목자모임을 매달 한번한다. 목원상태를 메일로 건의합니다. 초원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교회 너무 오랜시간 잇지 않도록. 읽기도 어려운 안들을 고르시라며 스스로 뿌듯해햇습니다. 제가 얼마나 사람에게 관심이 없엇는지. 감사와 기쁨으로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햇는지. 힘들면 근무시간을 줄이며 되는데 주일은 주의 날인데 이땅이 중심이 되니 말도안되는 메일을 보냇습니다. 저의 완벽주의 강박 위로 받으며 불안을 채우고 잇는 수준이엇습니다. 그런데 제 메일에 목사님은 아무답도 안하셧습니다. 이르지 아니하리라. 땅의 언어만 쓴 제가 야단맞을 수준도 아니엇다는 사실. 수요예배 인도한뒤 그때 그 생각은 지금도 같아요 하실때 깜짝 놀랏습니다. 기억해주신 목사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대답하지 않으신 예수님은 대답하지 않겟다고 대답하신것입니다. 무시하는 침묵이 아닌것입니다. 나도 무슨 권위로 하는지 이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피할때 아빠도 이르지 않겟다는 그 마음. 가룟유다도 차별없이 십자가 지신 그마음. 야단조차 칠수없어 기다리시는 사랑입니다. 저는 상대를 긴장하게 하고 깨어잇게 만드는 사람. 다른초원을 마음놓고 야단치시는걸보면. 저는 마음놓고 야단치지못하는가 하면서 엄마를 바라는 아들처럼. 사랑을 바라는것가습니다. 예배 말씀의 자리에게 설득되길 고해야합니다. 어떤 음성이더라도 거룩을 위함임을 알기에. 이르시되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살아잇는 제 자아와 성질이 나오겟지만 양육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령의 의논을 하는 제가 되어 주님과 많은 분들을 근심케햇음을.
-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
- 나는 사랑으로 말을 아끼나요 무시함으로 침묵?
- 주님의 이르시되를 어덯게듣고잇?
공동체 고백.
가정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엇던 김성철 장로의 2탄. 심판대에 주사맞는 심정으로 다 털기로 작성햇습니다 생명책에 적혀잇엇을 텐데 조금이라도 삭제해주시길
교회온이후에도 목자 마을 초원때도 메일을보냇. 가정중수라는 핵심가치. 가정우상 합리화. 유다처럼 마지막에 예수님을 떠나는 위기. 메일.
제 통제권안에 가족이 들어오지 않아 힘들엇던때. 내용증명하듯 메일을드렷습니다.
그만둔다고 통보한다. 고등부 주보팀 등등
어떤 제안도 나에게 토스할것, 상담전화금지, 헌금금지, 다른 일을 할경우 교회를 떠난다, 명령임을 받아들인다
공동체 앞에 옳고그름으 ㄹ따지고 정죄햇음에 나의 자아가 깨주신 목사님. 받아준 아내와 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 아내가 더이상 못하겟다고 해도 중학생 아들이 은혜받은 사람이 엄마라면 받아주시는게 맞지 않나며 아들이 저보다 백배 훌륭. 공동체 너무나 감사햇습니다. 믿음 수준을 비판하시지 않고 불쌍히 여겨주시며 품어주셧고 아내역시 교회를 떠나지만 말아달라고. 상의하며 순종. 저의 어둠에 빛을 비춰주신 시간이 되엇습니다. 사부님 얘기에 공감. 자기의 너무 내모습. 사부님 방식의 사랑이 공감이 되어 놀라고 웃는데 오히려 저는 의아해하며 사부님을 옳다고 여겻습니다. 가정을 제틀에 가두려하고 이익을 위해 핵심가치인 가정중수도 이익으로 삼으려한 강도엿습니다. 하나님과 참된 교제. 강도의 소굴을 만들려햇던 저엿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을 사용하셧습니다. 귀를 기울이는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사명의 길에는 세상이 줄수없는 기쁨과 은혜. 거룩이 주는 진짜 행복이 감춰져잇는 것입니다. 제 메일을 굳이 찾아내서 이 귀한 시간에 읽어드리는 이유는 매주 우리들 교회는 살아나야할 한 가정 한 사람이 오기 떄문입니다. 변하지 않는 환경때문에 시험에 들어 오늘이 마지막이다 여기는 분이 잇기 떄문입니다. 모든 병원에서 포기햇고 자살로 포기햇을 저의 아내와 사명을 길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 진실된 종이 되어 목장과 초원을 만들어가겟습니다.
내가 잇는 그곳이 기도하는 성전이 되기 위해
1. 내속의 강도를 내쫓아야합니다.
2.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3.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합니다.
4.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받게됩니다.
A
1. 신교제 신결혼, 깨어서 기도하도록
2. 내 속의 강도를 내쫓고 이르지 아니하리라의 응답도 잘 듣는 마음 주시길
3. 이번주 목욜 회사 새 프로젝트 인증이 무사히 통과되서 밀린 월급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B
1. 내안의 강도됨을 매일 말씀통해 보여주시고, 앞으로 사업과 취업의 방향성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인도함 받을수 있기를
2. 상세페이지 작업 모두 끝낼수 있도록, 매출과 상품 순위가 회복되길
3. 아버지께 전도초청예배 잘 권하고 오도록, 부부목장 탐방 통해 은혜와 깨달음 주시도록, 중등부 제자 학교 매일 출석하길
4. 이미지목자님 회복시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