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4명[재적6명, 1명 감기치료, 1명 개인사유]
본문: 누가복음 18:1-18
설교자: 송민창 목사님
재목: 낙심하지 않는 기도
결혼합시다 책
결혼은 헌신 영적 세신? 목욕탕? 서로의 죄를 보는 친밀감, 열정, 헌신, 책임까지 헌신, 결정까지 동반되며 결혼까지 나아가는 것과 자녀 양육까지는 더 큰 헌신이 필요합니다.
요즘 세대는 결혼, 양육 아이 출산도 두려움 세대입니다.
기성세대가 헌신의 본을 보여야 하는데 우리가 그런 본을 못 보이고 잇지 않을까...
지치지 않고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드릴수 잇을까...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드리려면
1.기도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드릴 수 잇습니다.
악함으로부터 사로잡혀 피곤해져 연약해지다 악에 사로잡히니 피곤해지고 연약해지다 낙심은 바라던 일이 이뤄지지 않아 피곤해지다는 의미입니다[원어: 엔카피오]
우리가 낙심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예수님은 아십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이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 질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의미가 담겨잇습니다. 포기하지 말라.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면서 낙심 할 것을 예수님은 알고 계실 것이라고 햇는데 자녀의 성적, 진로, 내 앞의 문제들에 우리는 낙심합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 재판하는 불의한 재판관, 로마의 파렴치한 자기밖에 모르는 재판관의 비유를 알려면 과부뿐만 아니라 불의의 재판관이 누구고 하나님은 그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비유의 이해가 쉽습니다.
친일하셧던 친할아버지.....
군수급이상 소위급이상이면 반민족행위자엿는데 높은 관직을 지내신 할아버지는 나라를 등지시고 배반한 분이셨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저희 외가는 독립 운동을 햇습니다.... 해석이 안되어습니다..... 두 집안이 저의 뿌리인데 옳고 그름을 떠나... 저를 목사 만들어주고 수고해주신 최고의 부모입니다
신실한 재판장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저의 아버지가 저의 큰 고통이엇습니다. 피해의식이 잇으셧고 스스로를 불의한 재판관으로 만든다는 것을 모르고 가족을 힘들게 하는 아버지를 내가 없애겟다고 생각도 햇엇습니다. 격렬한 싸움이 잇던 날 망치를 들고 서 잇는 저를 본 아랫집 아주머니는 저를 보시면서 눈물로 호소하셧습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르는 저를 예수님께서 찾아오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도의 대상이 누군지도 모르고 기도하는 우리에게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어줄거 같은 그 누군가를 찾는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청소년부 아이들이 그 아이들이 불의한 재판관 같은 부모를 통해 내가 기도해야 할 대상인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 되었다고 수련회 마지막 시간에 고백 합니다.
[적용질문]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수 박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하려면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
서기관들이 과부의 재산을 탐했다는 구절이 이제 곧 나옵니다. 지도자들이 과부를 착취의 대상으로 여기는 내용들이 비일비재하게 나옵니다. 과부는 외로운 싸움을 길게 지속합니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재판관에게 계속 갑니다.
우리의 대상은 재판관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입니다.
과부의 원한은 단순한 복수를 위한 제목이 아니라 개인의 원수를 갚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의가 실현되고 뜻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예목과정에서 듣게된 내용 중에
지랄총량의 법칙 분노 고난원함도 총량이 필요하다 충분한 나눔과 시간이 필요하다.
구속사를 꺠달을수록 구속사가 깨달아지면 깨달아질수록 아버지를 더욱더 사랑하게 된다. 내가 그렇게 미워하고 힘들어하고 원망했던 아버지를 사랑하게 된다. 는 구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남이 1명 있습니다.
다른 호적을 쓰는 처남 아버지같은 존재가 필요한 처남 리니지 게임에 중독 고등학교 중퇴 예전 처남을 한 시간 정도 때렸습니다. 처남의 머리가 부풀어 오르고 피부에 핏줄이 오르고 내가 무슨짓을 한것인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한것인지... 나는 아버지를 미워하면서도 왜 나는 이런 사람 밖에 되지 못하는지 이런 생각을 하고 아들을 키우면서도 외가 식구들과 닮은 아들과 처남의 얼굴이 오버랩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만약 목장같은 공동체가 있었다면 그렇게 까지 않할수 있지 않았었을가? 내가 불의의 재판관 같은 모습으로 예수님으로 가는 통로를 막고 있지 않앗었나...하는 생각들이 들었고 내가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하는 생각들을 회개 하게 되었고 이것으로 저의 구속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한을 목장에 가서 풉니다. 불의한 재판관은 번거롭고 싶지않아서 한번 들어준거 때문인데 우리의 하나님은 그런분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앞으로 가지고만 오면 응답해주신다고 합니다. 귀를 막고만 있지 않으면 구속사의 은혜가 임한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 놓으십니까?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는 계획을 세우십니까?
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 놓고 가십니까?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우리의 끈질긴 기도의 근거는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있습니다. 속히라는 말은 빨리가 아니구요. 가장 선하신 하나님의 구속의 시간에 하나님의 뜻대로 응답될것이라는 의미가 속히에 담겨 있습니다.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께 달린 것입니다.
결혼하기 어려워 보였던 처남 부목사님 주례로 결혼 했습니다
처남댁이 판교채플에 딸을 데리고 다니기 시작.
별거 소식, 집 따로 구함, 아내가 심각 목장 기도 부탁, 처남 결국 갈라섬 연락 두절, 마지막 구조신호, 아내가 눈물 기도, 예수님이 우리 가정을 긍휼히 여기심 느낌, 낙심치 말라는 예수님 당부, 아내 적용 입학 선물 돈 보냄, 처남가정 연락 닿음, 구원 금융치료 필요, 분별.. 지혜 주심.
사단은 네가 타이밍을 놓쳤다 읍소하였지만
낙심할 일이 아니다며 담임목사님은 네가 의뢰할일 무엇이냐 말씀으로 하나님 음성을 듣게 하심. 프러포즈 책 세결남 세 번결혼한 남자 내 결혼 적용이 아버지 구원의 문제라는 집사님 적용 오기 쉽지 않은 아버님 사업 망하고 딸은 계속 두드리고 결국 예배 드리고 계심. 구속사로 예배드리는 그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 양육도 받으심. 짝짝
하나님 나라 헌신 안하면 우리는 다른 것 헌신 중입니다. 나의 안위와 낙심할 수 밖에 없는 것에 목숨걸고 살기에 우리에게 낙심할 수밖에 없다고 예수님은 경고하십니다.
우리가 영혼 구원이 아닌 어디에 헌신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한다고 착각하고 있는지 그래서 낙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적용질문]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헌신 지수는 얼마입니까?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합니까?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기도와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까? 아니면 다른 곳에 헌신합니까?
나눔
나눔 주제: 내가 낙심되는 것은 무엇인가?
a
예상치 못한 사건이 찾아온 사촌 동생과 주변지인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
회사상황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막막한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급자의 업무지시등으로 난관에 빠져있습니다. 다행히 인력이 올거 같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d
육적 고난과 내 현실을 이기려고 열심히 살아왔으나 그것이 결국 나를 돌보기 보다는 한계에 이르는 시간이 온거 같습니다. 목장 권면대로 저녁시간은 되도록 퇴근하고 나의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f
드러나고 있는 어린 아이의 모습들 울고있는 내면의 아이에게 정답보다는 위로의 말과 사랑으로 격려하며 이시간을 잘 보내겠습니다.
기도제목
a
0. 부정하고 억누르고 싶던 내안의 기본적인 연약함과 인간성을 인정하고 드러내어 더 큰 자유함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0-1. 위로받아야하는 어린 내면의 성주가 드러나는 이 시기가 불안하기도 하고 낯설고 어색하지만 안전한 공동체에서 나누고 드러내어 주시는 사랑과 위로 받으며 나를 알아가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정답보단 위로, 살아잇는 자체로 나자신과 하나님에게 감사)
0-2. 어머니와의 밀착된 관계에서 지혜롭게 경계를 세우고 현실적인 부분들(생활비 지원, 결혼준비를 위한 저축과 빛 갚는 문제 등)에서도 가족과 상의하며 지혜롭게 물으며 가도록
1. 어머니 건강(불면증, 좌골신경통) 지켜주시도록
2. 충동적인 방법 대신 오래 천천히 지속되는 사람관계를 통해 긴장과 짜증을 풀 수 있도록
3. 상담을 통해 드러나는 모습들을 공동체에 나누며 자신을 알아가고 영과육의 치우친 부분들을 보고 균형을 잡아 꼬여있던 것이 풀려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나와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로하고 체휼 할 수 있는 약재료로 사용되어 지도록
4. 동생네 가정 문소연과 임성훈 임성령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도록
5.부목자로서의 양육의 때와 직장 내에서의 책임의 훈련, 가정내에서의 관계의 훈련을 통과하도록자
6. 자신의 연약함을 보고 비판이 아닌 체휼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s
1. 가족구원과 첫믿음의 가정 세우는 기도에 신실하게 앞서서 일하고 계실 하나님이실것 믿고 포기하지 않는 한주되길
2. ㅊㅇ,ㅇㅈ,ㅅㅇ,ㅁㅈ 아픈지체들 회복위해 특히 사촌동생 뇌종양 재발 방사선치료에 기름부으시고 복음받아들일수 있도록
3. 회사내 스트레스 상황들 팀장자리두신 하나님뜻 구하며 인내할 힘주시길 (면역, 체력)
4. 하나님과 말씀기도로 오해풀어가는 목장되길
5. 분열의 나라 하나님뜻만 바로 세워지도록 불쌍히여겨주시길
d
1. 우울증의 무기력이 나아질수있도록
2 무기력이 회사생활에도 지장을 주고있어요, 입사한지 이제 2달쨰인데 잘 해낼수있도록
3. 매일 일상을 잘 살아낼수있도록
4. 예배의 자리와 큐티말씀으로 회복하도록
5. 외로움이 인간에 대한 외로움과 무기력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f
1.하나님을 불의한 재판관으로 만들지 말고 나의 바리새인 같은 모습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2.마음을 굳게 먹고 결단하여 야근을 하지 않도록
3.딥한 규티를 할 수있도록
4.엄마 건강, 언니네 가족 구원
g
1.일과 회식이 너무 많아 건강이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저와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학교 수업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점점 학업이 밀리고 있습니다 시간 관리 무너지지 않도록 끈기와 체력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h
1.몇달전만 해도 주일설교 들으면서 걸어서 출근했는데 택시이용 하면서부터 말씀과 멀어 졌습니다 다시 회복 할수있게
2.회사와물질이 1번이 아닌 하나님과 예배목장이 1번이 될수있게
3.정신과약을 복용하는데 커피가 않좋다고 하네요 근데 믹스커피를 너무좋아해서 문제네요 커피 줄일수 있게
4.엄마가 운동을 시작하시고 활기를 찿으셨네요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5.겉과속이 같은 질서의 순종 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