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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3.23 최훈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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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97
댓글
2
날짜
2025.03.26
25.03.23 최훈 목장나눔
누가복음 18:1~18
낙심하지 않는 기도
송민창 목사님
최훈목장:
최훈
외 4명 (전체참석)
■말씀요약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는 예수님의 말씀에 이어 나오는 억울한 과부의 비유입니다. 이 비유를 보면 목사님께서 영혼구원을 위해 목숨내놓고 기도하는게 생각납니다. 그런 기도를 통해 우리는 헌신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저와 여러분은 오늘 어떻게 해야 낙심하지않는 헌신된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1.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ampbull낙심의 원문은 엔카케오. 악함이라는 단어가 결합된 말입니다. 악에 사로잡히니 포기하거나 피곤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낙심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항상 끈질기게 기도하고 포기하지 마라
ampbull하나님보다
건강, 결혼, 진로, 직장, 내앞의 문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습이 마치 재판장에게 간구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이런 비유를 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되었습니다.
ampbull과부라고하는 인물에게만 집중할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불의한 재판장이 누구인지, 하나님이 어떻게 그 불의한 재판장과 다른 분인지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ampbull바리새인이 하나님 나라에 질문을 하니 예수님은 너희 안에 있다고 합니다. 너희 무리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
ampbull구속사를 깨닳을수록 아버지를 더욱 더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안아드렸어요.
그랬더니 아버지 얼굴에 입맞춤 해드려라.
그만큼 아버지 사랑을 경험해 보라는 의미입니다.
ampbull처남이 있는데 처남은 아버지가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게임에 빠져 힘들어했고, 고등학교도 원하는 곳에 가지 못해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타이르다가 처남을 때렸는데 피부 핏줄이 터져 머리가 부풀어오르는 것을 보니 내가 무슨 짓을 한 것인가 그제서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고2가 되니 외가를 많이 닮아 처남과 오버랩 될 때가 많습니다.
ampbull과부처럼 의지할 곳 없고 낙심할 수밖에 없는 아이에게 공의의 하나님을 소개해줘야하는데 제가 불의한 재판장같은 모습으로 통로를 막고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구원을 위해 주신 아버지를 죽이겠다한 제 모습이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큰 죄악인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제 구속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 놓으십니까?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는 계획을 세우십니까?
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놓고 가십니까?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ampbull인자가 올 때 =끈질긴 믿음을 이 땅에서 얼마나 찾을 수 있겠느냐
ampbull우리의 끈질김, 낙심치않는 그 근거는 우리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있다고 합니다.
가장 선하신 하나님의 구속의 시간에 하나님의 뜻대로 응답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ampbull너희가 낙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낙심할 수 없는 세상이기에 이땅에서 낙심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amprarr낙심할 수 밖에 없는 세상 때문에 낙심하지 않길 바라신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 나라에 헌신하지 않으면 다른 곳에 헌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안위를 위해 낙심할 수 밖에 없는 그 무언가에 목숨걸고 살고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낙심하지말라고 경고하시고 비유하시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영원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헌신 지수는 얼마입니까?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하십니까?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기도와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까? 아니면 다른 곳에 헌신합니까?
■목장나눔
토요일에 본 자격증 실기시험 결과가 좋을 것 같아 목장에 케이크를 쐈습니다! (˵ ampbull̀ ᴗ - ˵ ) ✧
모두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담주에는 JOIN☆
재밌는 걸 준비했으니 기대하세용♡ ampcap_ampcap
Q.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 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A
세상의 기도가 많습니다.
결혼하고 싶은데 뭐하나 들고 갈 게 없습니다.
제가 결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B
저도 결혼에 대해서 기도를 하게 되면 세상적으로 생각이 되어 낙심하는 마음이 종종 생깁니다.
그래도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믿고 맡겨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C
저번 처방에서 업무적인 것을 한발짝 물러나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한발짝 물러나서 해보니 일이 우선적인 생각이 듭니다. 일적으로 고민하지 않고 싶은데 자꾸 고민이 됩니다.
처방
가치관이 한번에 바뀌면 죽었다가 살아난겁니다.
방향성에 대해 염두를 하되 즉각적으로 변화하지 말고 길들여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몰입이 된다면 그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정도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D
요즘에는 기분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양육자를 만났는데 나와 비슷한 결이 있는 사람을 붙여주셔서 편안했습니다.
그분도 우울증이 있었고, 저처럼 방황했던 시절도 있었던 분이라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 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E
상황이 어쩔 수 없으니까
주로 기복적인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인의 제안으로 작업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 일은 신입이 아니라 대리에서 과장급이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 볼 것이지만 아직도 너무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처방
그 마음을 주중에 카톡에 올려주세요
Q.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놓고 가십니까?
A
우리 회사가 아직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이드는 나왔습니다. 팀장님들이 다시 합쳐서 팀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나의 포지션도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같이 일하자고 얘기해주신 분이 있는데 딱히 그분과 일하고 싶지 않아서 복잡한 상황입니다.
Q.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교회에서 친한 친구가 있는데 서로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그 친구는 타인의 돈으로 건물을 사는 사람을 상대하고, 저는 자신의 돈으로 건물을 사는 사람을 상대합니다.
그러다보니 얘기할 때 총량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Q.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어제 축구를 했는데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운동을 하는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걸 경험해서 앞으로 크로스핏을 등록해서 스트레스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Q.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놓고 가십니까?
B
나름 목장톡방에 부담스럽지 않게 얘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코인노래방가서 신나는 노래 부릅니다.
코인노래방 갈 힘조차 없으면 잠을 잡니다.
Q.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C
원한의 감정을 갖는 대상은 별로 없습니다.
Q.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멍 때리거나 맛있는 음식 먹거나 합니다.
Q.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D
복수심 감정은 없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은 경험 때문에 관계의 필요성을 조금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 안되는 걸 알지만
사람들과 만나야 되는데 스트레스가 되니까 멀리하고 있습니다.
Q.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저도 음악을 듣거나 맛있는 걸 먹습니다.
처방
한번 몸으로 움직이는 운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E
지랄총량이라고 했는데 전 이걸 풀었습니다.
짜증나긴 하지만 그때 원없이 풀었기에
남한테 대접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렸습니다.
Q.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하십니까?
A
지금은 목장과 예배보다는 나 자신이 더 우선입니다.
작년에는 목장이 나보다 더 우선이었습니다.
목장 사람들의 말을 더 들어주는게 우선이었는데 돌아오는건 나의 진심에 대한 인식도 못해줘서 더이상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
100% 까진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C
저도 하나님과의 관계와 목장에도 잘 붙어가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독서모임이라고 아버지께 말했는데 아버지가 꼬치꼬치 물어보셔서 조금 힘듭니다.
목장 사람들도 너무 좋아서 조금 더 붙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복적인 기도를 하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처방
기복적인 기도를 하는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걸 놓치고 다른 걸 더 중요시 하는게 더 잘못된 겁니다.
이걸 억제하는게 더 안 좋습니다.
인정하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게 더 낫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시키려는 분이 아니라 생명과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Q. 영원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D
저는 기본적으로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8명을 전도했습니다. 저를 괴롭힌 선임도 교회에 데려갔습니다.
믿음을 드러내는 편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것 같습니다. 제게 하나님에 대해 궁금함을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잘 설명을 못하고 말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처방
형제님은 과거의 나와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형제님이 더 중요합니다.
객관적인 필요는 있지만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
저는 하나님을 만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애정도 특출나게 없고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단거지? 의문이 듭니다.
나중에 되더라도 딱히 못느낄 것 같아요.
지금 기분으로는요.
처방
분명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런 기회가 올 때 목장에서 권할꺼에요 한번 해보세요.
하나님을 만났다는 건 경험이에요. 영어로는 접두사 ex를 쓰는데 밖으로 나간다는 거에요.
감정이 굉장히 상반적이면서 긍정적인 감정이 듭니다.
짜릿하진 않지만 자극적입니다.
기쁨은 긍정적 감정 중 최상이며 영적깨달음을 얻게되면 모든게 다 만족스럽습니다.
■기도제목
A
1. 나보다 예배가 우선이길
2. 공동체보다 내가 우선이길
3. 스트레스 해소법을 잘 찾을 수 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5. 직장의 갈림길에 하나님이 선택하여 주시길
6. 일보다 예배가 우선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시길
7.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길
B
1. 앞으로는 더 구체적으로 배우자 기도 드릴 수 있도록
2. 다이어트로 몸매 가꿀 수 있도록
3. 트라우마를 이기고 다시 취업 준비 할 수 있도록
C
1. 하루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하나님의 지혜를 베풀어 주시길
2. 부모님 건강에 은혜 베풀어 주시길
D
1.하나님과 첫사랑 회복
2.우울증 회복
3.신교제
E
1. 취업준비 및 포트폴리오 작성에 은혜 내려주시길
2. 교회 및 목장활동에 잘 붙어가게 해주시길
목록
양현주
2025-03-27 09:37:45
목장나눔 할 때마다 좋은처방 말해줘서 고마워요! :)
최훈
2025-03-26 21:56:23
굿굿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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