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5.03.23 주일예배
제목 : 낙심하지 않는 기도
본문 : 누가복음 18장 1~18절 송민창 목사님
헌신 헌신은 너무 힘들다 헌신이란 말이 나오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진다. 이런 내용의 메모가 거기에 적혀 있었습니다. 너무 이렇게 안타깝기도 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여러분에게도 사실 헌신은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이 너무 부정적이어 가지고 생각을 하다가 우리들 교회는 무슨 교회죠 목욕탕 교회 아닙니까 서로의 죄에 때를 밀어주는 우리의 헌신은 영적 쇄신이다. 왜냐하면, 여러분 마음속에 헌신이 헌신짝같이 느껴질까 봐 우리의 헌신은 사실 구원을 위한 서로의 때를 밀어주는 쇄신 같은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우리가 아는 헌신 그 이상의 의미 사랑을 유지하려고 하는 의지 결정이 포함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단순히 감정을 넘어서서 이것을 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선택과 책임이 바로 이 헌신이다. 그래서 헌신이란 단어와 결정이라는 단어를 같이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결혼을 하려고 해도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죠 그리고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양육을 하려면 더 큰 헌신이 필요합니다.근데 요즘 세대에 지금 세대가 이런 결혼 양육 출산을 다 힘들어하는 것이 어쩌면 저와 여러분이 헌신의 사랑을 보여줘야 되는 그런 기성세대거든요. 그런 것들을 물려줘야 될 세대인데 우리를 통해서 그런 헌신의 본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이것이 우리의 또 회개의 제목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라셨던 것도 그리고 담임 목사님 통해서 또 보여주신 것도 이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나의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이런 헌신 이런 것들을 이런 열매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낙심하지 않고 이런 헌신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것일까요? 첫 번째로,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기도의 대상 우리가 기도하는 그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아셨어요.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될 것을 낙심할 것을 아셨다는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이 비유로 말씀하실 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이 항상이 시간적으로 긴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쉬지 않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항상이란 말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님의 그 뜻이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라 이런 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은 끈질기게란 말이고 낙심은 포기하다라는 말이니깐 끈질기게 기도하고, 포기하지 말 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마치 대꾸처럼 이렇게 이 문장에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낙심할 것을 아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왜냐하면, 오늘 본문을 쭉 보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오늘 이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이런 헛된 잘못된 대상에 대한 기도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고 우리가 낙심하는 이유는 그런 잘못된 대상에게 기도하기 때문에 낙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적용 질문.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가 아닌지 저와 여러분께서 정말 이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또 기도함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드리려면 원수 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원한을 풀어주는 데 그 목적 즉 기도 응답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는 것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서 항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그때까지 끈질기게 지치지 말고 기도해야 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런 기도응답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리세인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신들의 대적을 벌하여 달라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신들의 대적들을 벌하여지는 그런 심판이 오는 날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들은 원한 갚는 것 원수 갚는 것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 우리의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위해서 십자가 지친 예수님 그 예수님이 참 메시아인 것을 알고 따라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의 기도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죄인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자리가 바로 저의 구속사가 시작되는 저희 구속사가 해석되어지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목장에 가서 원한을 풀어달라고 이렇게 끊임없이 나누고 가는 것은 불의한 재판장에게 가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때로는 너무 원한이 풀리지 않는 것 같아서 계속 주구장창 똑같은 이야기를 하시는 분일지라도 언젠가 말씀이 들리면은 구속사가 들리면은 그분에게 구속사의 응답이 임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오늘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가서 우리 원한의 총량을 채우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말씀 앞에서 이 문제를 내려놓고 가는 것입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그냥 자기중심성 때문에 한번 이 부탁을 들어준 것 뿐이에요. 과부의 부탁을 번거롭죠 번거로 더 이상 번거롭고 싶지 않아서 그 마음 때문에 원한을 풀어줬습니다. 그렇다면 이 불의한 재판장은 더 이상 이런 일이 있을 때 또다시 그런 원한을 풀어주는 일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거예요.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이죠.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그런 기도에 응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구속사는 깨달아주면 깨달을수록 날마다 새로워지고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로 새로운 응답으로 다가오는 것이 구속사의 기도 응답이라는 거예요. 말씀 앞으로 가지고 나오기만 하면은 즉시 응답해 주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듣지 않으려고 귀를 막지 않는 이상 내 구원을 위해서 이것이 마땅히 있어야 할 일임을 끊임없이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불의한 재판관을 비유하시면서 우리에게 지치고 포기하고 낙심하는 그런 일에 매달리지 말고 진짜 하나님이신 낙심하지 않을 대상이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찾아서 기도하라고 구속사에 응답을 하시는 하나님 앞으로 말씀 앞으로 저와 여러분이 나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적용질문. 원수와 원한을 어디다 가져다 놓고 계십니까?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고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습니까?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 놓고 가고 계십니까?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차셨는지 여러분 목장에서 한번 나눠보시고 내가 이제는 구속사를 깨달아 가신다 이렇게 또 한번 나누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로, 우리가 낙심하지 않으려면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은 인자가 다시 올 때 그처럼 끈질긴 믿음을 이 땅에서 얼마나 찾을 수 있겠냐고 다른 성경에서는 번역하고 있습니다. 끈질긴 믿음 부정적인 대답을 할 수밖에 없는 이 질문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서 이 질문을 던지신 이유는 무엇이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그 제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신실한 주님을 의지함으로 낙심치 말고 끈질긴 믿음을 지킬 것을 당부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끈질긴 믿음 끈질긴 기도는 우리에게 그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말씀드렸다시피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보문 팔절에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속히 이 속히가 즉시라는 말이 아니에요.사실은 속히는 처음 항상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로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그날이 속히 올 것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응답되어지는 것이 속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우리의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거라고 하는 그런 의미가 이 속히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택하신 자들은 바로 자신의 죄 때문에 자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를 붙들고 애통하는 세리 같은 사람들 죄인임을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입은 자들 그 애통한 자들이 바로 하나님을 택하신 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안위를 위해서 우리의 적당한 헌신에 몰입하고 있는 그 시간 동안에 그것이 아니고 신실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와서 낙심치 않게 되도록 끈질기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고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하나님은 그러한 분이 아니라고 우리가 기대할 기도응답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시고 초청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런 초청에 응답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의 신앙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립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 끈질긴 영혼 구원의 적용을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번 적용해 보시고 나의 헌신 지수가 얼마인지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하고 계신지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기도와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또 내가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곳에 내가 헌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을 것 같아요. 목사님 제발 열정적인 사람들이나 그런 헌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자들이나 목사님 같은 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 낙심치 않을 신실하신 하나님께 헌신하고 있지 못하다면 결국 우린 다른 곳에 헌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왜 이 주일 설교의 자리가 이렇게 힘들까 계속 묵상을 했어요.그런데 그 묵상을 할 때마다 담임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계속 제 마음 가운데 맴도는 것들을 느꼈습니다. 전해야 될 복음이 확실하다면 설교하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네 앞에 당장 구원받아야 될 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설교가 힘들다고 할 수 있느냐 그 말씀이 제 마음 가운데 계속 맴도는데 묵상을 하다 보니 저는 적당히 헌신하고 싶은 사람이었던 저는 선교사 후보생이었고 제 성품은 이렇게 주일 설교와 같은 무거운 자리 하나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아무리 변명을 해도 결국 내가 이 주일 설교라고 하는 어려운 자리까지 나아가는 헌신을 하고 싶지 않았던 그런 것이 저의 모습이었다는 것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이 시간 포기하고 싶은 혹시 가족들이 있으십니까 포기하고 싶은 내 결혼과 내 가정의 지체가 있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낙심하고 나의 결혼과 내 가족 때문에 낙심하는 일이 끊임없이 우리 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이유는 그곳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라고 오늘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진짜 구원을 위해서 적용한다고 하면서 낙심하는 이유는 진짜 구원을 위해서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마음 가운데 다른 곳에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낙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내 죄 때문에 애통해하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우리가 어디에 헌신해야 될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십자가보다 더 큰 헌신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십자가 지신 그 최고의 헌신을 보이신 예수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한 헌신이 아닌 결국 주님 오실 그날 끈질기고 낙심치 않을 그런 믿음으로 서 있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1. 기도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가 아닌지?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 받아야 합니다.
-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 놓고 계십니까?
- 내 감정으로 되 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계시지 않습니까?
- 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 내놓고 가고 가십니까?
- 원한을 풀어내는 우리의 총량이 지금 얼마나 찼습니까?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 영혼 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나의 헌신 지수는 얼마입니까?
-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하고 계십니까?
-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기도와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까? 아니면 다른 곳에 헌신하고 계십니까?
기도제목
한민석
동생이 조리원에서 이제 나올예정이며, 동생과 조카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하게 잘하고 육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큐티하며 매일을 살아내고 구속사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팀장 퇴사로 해외영업 업무까지 맡게되었는데 지혜 구하며 업무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고현승
지속적으로 몸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5월의 가족과 방콕패키지 여행 예정되어 있는데, 그 시간을 통해서도 가족과의 관계가 더 회복될 수 있도록
강기홍
최근에 친구 통해서 우리들교회 오고 목장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큐티책도 구매했는데 잘 해볼 수 있도록
한주도 평안하고 감사한 한주 보낼 수 있도록
박진태
돌아오는 토요일 결혼식인데. 이번주 해외출장과 결혼준비 무사히 잘 감당하고, 결혼식 맞이할 수 있도록
장주영
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리고 수치를 감당할 수 있도록
직장내에서 있는 위치에서 내가 낮아지는 적용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며 성공과 돈이 아닌 구속사의 말씀으로 적용하며 살아낼 수 있도록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