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3.23. 곽연화 목장나눔
참석자 4/5
곽연화 이종근 강윤희 하영웅
주일설교 / 눅 18:1-8 낙심하지 않는 기도 / 송민창 목사님
저는 2010년부터 우리들교회에 부임했습니다. 7년정도 청년부 사역을 했는데 이번에 위드 큐페를 갔는데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는데 제 첫사랑이 앞에 있었습니다. 마음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년들에게 이번주에는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큐티엠에서 단행본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신간 결혼합시다를 만들면서 결혼관련 책을많이 찾아봣습니다. 어떤 책에서 메모를 발견햇는데 고민하는 청년의 메모엿습니다. 헌신은 너무 힘들다. 헌신이란 말이 나오기만해도 마음이 답답하다. 예쁜글씨체로 적혀잇엇습니다. 헌신이란말 쉽게 할수 없는 것이 이시대아닐까 싶습니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이런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들교회 버전으로는 뭘까. 목욕탕 교회라서 우리에게 헌신은 영적쇄신이다. 서로의 죄를 밀어주는. 어거지 같죠? 맞습니다. 헌신이 값싸게 여겨지는 때에 생각해봐야될것 같습니다.
사랑의 삼각이론. 친밀감 열정 헌신. 친밀감으로 시작하지만 열정이 필요하고 헌신이 필요하다. 감정적으로만 되는게 아니고 결정의지가 필요하다는것. 선택과 책임까지 나아가야한다. 헌신이 사랑에 필요한 요소다. 결혼할 사람을 생각해볼때 헌신이 필요하죠. 출산 양육이란 문제는 더큰 헌신으로 나아가는 문제입니다. 왜 여러분 세대에 이것이 힘들어졌을때 . 기성세대로 본이 되지 않앗기때문은 아닐까 회개해야할 문제다.
오늘 말씀은 억울한 과부의 기도입니다. 사부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한 기도 이나라를 위해서 애통절통한 기도. 그것에서 헌신을 배울수 있습니다. 목사님 제자들에게 공통점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건것. 어떻게하면 낙심하지 않고 제자가 될수잇을지
1. 기도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할것을 두고 이르시되 재판장이잇는데.. 낙심은 악함으로부터 악함에 사로잡혀서. 피곤하고 연약해짐. 이런 의미입니다. 약함에 사로잡히면 소망을 잃고 포기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마음이 상한상태. 마음이 무너지다. 풀어지다. 이땅을 살아가야 낙심할것을 알고계셧어요 그럼에도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장시간 쉬지않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선하게 이뤄질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의미. 끈질기게 기도하고 포기하지 않는.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고잇는거에요. 낙심할일이 많아요 저의 아들 수학성적이 쭉쭉 내려가는걸 보면서 낙심햇습니다. 연애결혼 등 보면서도 그래요. 그래서 오늘 과부의 원한을 풀어주려고 하는 대상을 불의한 재판관에 대비해서 말씀하고 잇습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관이 아니시라고 하는거에요. 불의한 재판관에게라도 가서 빌라는게 아닙니다. 유대인 재판관이 아닙니다. 로마 행정 재판장에 의해 이뤄지는 재판을 얘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무시하는. 불의한. 많은 청중들이 눈치채고 잇엇을거에요. 이사람이 더러운 돈밖에 모르는. 뒷돈을 받고 소송을 처리하는 재판관을 얘기하는줄 청중들이 알고잇엇습니다. 과부가 주인공이 아니라 재판장도 중요합니다. 어제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냐는 것입니까.하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는 여기도 아니고 너희안에 잇느니라 하십니다. 너희 가운데. 너희 무리 가운데. 백성들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메시아가 임하길 바랫습니다. 그래서 예쑤님을 십자가에 못박는일이 이상한 일이 아니엇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친일을 하셧어요. 나라를 등지셧던 인생입니다. 그러나 저희 외갓집은 독립운동을 하셧어요. 경상도 북장로 교회 선교사님들의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셧어요. 고초를 많이 당하셧어요 외증조부님께서. 지금은 제가 목회자 되게 하시려고 해주신 셋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에는 저의 아버지를 보면서 제안의 고통으로 여겨졋습니다. 아버지가 주변 사람들과 싸우지 않은 날이 없엇어요. 만주에서 남으로 내려오셔서 3남매를 건사하며 사셔야해서 세상에 대한 분노가 많앗습니다. 고모는 뛰쳐나가서 연락한적이 없엇습니다. 저는 수능 3달 남기고 원수를 풀어야겟다 햇습니다. 집에 돌아올때마다 싸우고 잇어 조마조마. 현관에서 제 방까지 가는길이 너무 길게 느껴져서 망치를 들엇다 놓앗다햇습니다. 아랫집에서 올라오셔서 망치든 저를 보시면서 한없이 울기 시작하셧어요. 제가 처음부터 원한을 스스로 풀어보고자 하진않앗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주일학교 다녓기에 골방에서 하나님 이 싸움이 멈추게 해주십시오. 어머니가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런 기도들을 수없이 햇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도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랏던거 같아요 불의한 재판관같다고 오해햇던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 예배드렷던 청년이 잇는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환경이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자기 삶을 해석하고 잇더라구요. 젊은 청년에게 은혜받기는 처음인것같습니다. 주일학교부터 자라난 아이들이 청년 결혼. 너무나 큰 희망처럼 다가온 시간. 제 아들도 고2이거든요. 소망이 생깁니다. 4살부터 여기와서 큐티햇으니까 불안정한 아버지라도 살아낼수잇지 않을까. 신결혼하지 않을까 이런 소망이 저에게 생기기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엊그저께도 공부도 안하고 집에만 잇는 아이에게 아내는 도서관 가라고 이런 싸움을 계속. 저는 보면서 아니 저들이 내게 설교거리를 주려고 싸우고 잇나 이런 생각도 들고.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마음은 다행히 없어라구요.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해요.
- 지치고 낙심포기하고 싶은이유?
-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
3절 과부가 내 원한을 풀어주소서 합니다. 어떤 원한인지 나오진 않지만. 과부의 재산을 탐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잇엇다. 경건의 탈을 쓴. 불의한 재판관. 착취의 대상으로 여기는. 원수를 갚아달라고 복수해달라고 하는것보다 더 큰의미입니다. 공의가 실현되길 바라는 뜻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원한이 큰 분을 예목에서 만났습니다. 내 원망을 풀어내려면 지랄 총량이 필요하다는 나눔을 하셧습니다. 숙제에 적어놓은 한줄. 구속사를 깨달을수록 아버지를 더욱더 사랑하게 된다. 저역시 우리들교회 와서 해석받으면서 아버지에게 대한 연민 기도로 바뀌엇습니다. 초원님들 적용이 아버지의 목자가 되시라고. 어느순간부터 들기 시작하고 아버지를 안아드리라고. 쉬운일이 아니죠. 50이 다된나이에. 넘어지는척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고 안아드렷고 아버지 얼굴에 입맞춤 해드려라. 목자님이 병상에 있으신 아버지께 입맞추면서 본이 되어 주셧습니다. 제 안에는 그런 사랑이 없엇다는거죠. 저의 처남은 10살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10대때 부모님이 돌아가셧어요. 아버지 얼굴을 거의 본적없는. 자신만 아버지 호적. 두자매는 어머니 호적. 성도 다른 누가들과 살아야햇어요. 아버지 같은 존재가 필요햇을거에요. 제가 그런존재가 되어야하나 그런ㅅ ㅐㅇ각도. 깨진건 처남이 리니지를 하면서 학교가지 않앗습니다. 피시방 가기위해 누나에게 폭력행사 돈 뜯. 아내가 얼굴이 상해와서 동생에게 맞앗다고. 제가 처남에게 가서 타일럿. 협박하고. 에이디가 잇어서 얼굴을 쳐다보지 않는겁니다. 한시간 가량 처남을 때렷습니다. 머리가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핏줄이 터지면서 고엿다고. 빼야한다고. 의사가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그떄서야 제가 무슨 짓을 한것인가. 가슴이 철렁함을 경험햇습니다. 그럼에도 무엇이 잘못인지 몰랏습니다. 아들을 키우면서 처남과 오버랩되곤햇습니다. 우리들교회같은 공동체가 잇엇다면 싶엇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을 소개해도 모자를텐데. 나때문에 구원의 통로가 막힌게 아닌가. 그런 자책을 하던 날이 잇엇습니다. 그이유는 제가햇던 골방기도와 같이 하나님을 오해햇고 나의 방법으로 이뤄져야된다고 착각햇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끊임없이 원한을 풀잖아요. 오늘말씀에 과부가 같지않은겁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미 응답하고 계십니다. 가지고 가는 그날 이미 응답하십니다.
-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놓으십?
-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는 계획을 세우십니까?
- 목장에서 슬픔고통 잘 드러내놓?
- 원한 풀어내는 지랄총량이 얼마나 찼?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합니다.
끈질긴 믿음을 이땅에서 얼마나 찾을수 있겠느냐 하십니다. 예수님이 간절히 원하시는 것은 낙심치 말고 끈질긴 응답되는 기도를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속히는 항상과 짝집니다. 빨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하심. 구원의 섭리가 응답될떄까지입니다. 내일 큐티 꼭 하세요. 내일은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가 나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세리는 내죄때문에 십자가를 붙들고 애통하는. 처남은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힘든 삶. 결혼도 못할줄 알앗는데 10년전 부목사님주례로 결혼. 니가 인간이면 은혜를 갚아라하면서 새가족 사진도 찍고 등록. 주일 근무한다 핑계 대면서 처남댁과 함께 교회 오지 않앗어요. 그러나 다시 나오기 시작. 저는 챙겨본 적도 없. 처남댁이 몇달가지 못해 다시 또 나오지 못. 처남과 처남댁이 별거를 하고 잇다고. 직장근처에 집을 얻어서 별거. 아내는 듣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며 애를 씀. 그런데 지난 설 처남이 결국 갈라섰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저희와서 연락을 끊. 아내가 이야기를 듣고. 오랫동안 약물치료가 소용없다고 하면 낙심햇지만 울지 않던 아내가. 대성통곡하면 우는 것을 보앗습니다. 저역시도 처남댁이 마지막으로 교회 왓던게 마지막이엇는데 무심햇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아내가 우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보면서 애통하시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아내가 낙심하지 않고 조카 입학 선물로 작은 돈과 선물을 보내며 연락을 시도. 금융치료가 필요해요. 그래서 다시 연락이 되고 하나님이 주신 때와 타이밍. 근데 저는 불리한 상황이라고. 회개보다 자책. 예수님께서 말씀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고. 절대로 유리한 상황이 아니엇다고. 낙심치말라고 하신 사건을 통해 이것이 다시 시작하는 구원의 기회일수잇겟다는 생각. 프로포즈 책을 보면서 저희 아버지는 세결남. 세번 결혼. 저와 동갑인 새어머니를 들여왓다고. 그래도 결혼적용으로 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가겟다는. 목사님이 아버지께 우리들교회 오시라고 하셧습니다 .아버지가 끝까지 대답 안하시다가 다른곳에서 제가 알아서 신앙생활하겟다고 햇습니다. 저 아버지는 정말로 가능성이 없는 것인가. 이런 마음이 들엇습니다. 그런데 지난 평초원수련회때 이 아버지가 중국에서 사업이 망해서 한국에 돌아와 지하방에 혼자사신다. 소식을 듣고 찾아가 딸이 방문을 두드리고 우리들교회 오시라고 끊임없이 초청을 하셧습니다. 그아버지가 구속사를 듣고 깨달아가고 계시기에 최고의 부모님이 되셧다. 양육도 받으신다합니다. 1부 후 양육받으시면서 3시간씩 큐티를 하신다고. 어떻게 이렇게 될수 잇엇습니까. 청년들중에는 목사님 제발 그런 적용은 열정잇는 청년 믿음 좋은 청년들이나 할수잇는거 아닙니까. 하고 싶을 겁니다.
- 구원위한 애통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할
- 나의 헌신지수?
- 목장 예빼에 얼마나 헌신?
- 근거가 하나님께 있습? 아니면 다른곳에 헌신하고있?
주일설교 부담으로 낙심하고 잇는데 네가 전해야할 복음이 확실하다면 어떻게 설교가 힘들다고 말할수가 있느냐 라고 말씀하신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남았습니다. 제가 낙심하는 이유는 적당히 헌신하고 싶기떄문에. 포기하고 싶은 젊은이들. 엉망진창같은 내 가정도 포기하고 싶은. 내가 힘들고 낙심하는 이유는 내가 목을 매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실자리가 없기떄문에. 오늘예수님은 애통하는 한사람을 찾으십니다.
1. 기도의 대상을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3. 구원애통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2. 기도응답이 안되는 것 같아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여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3. 이번주 회사 새 프로젝트 인증이 무사히 통과되서 자금 안정화되길, 3월 월급이 밀리게 되었는데 영적육적으로 내가 봐야 할 모습 보고 회개하고 적용하도록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B
1. 성공우상의 결론이라며 사업을 내려놓는것도, 하나님이 시작하신 기업이라며 인내로 이어가는 것도 하나님의 뜻일수도 아닐수도 있는 환경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것도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것도 무엇하나 자유롭게 하지 못하며 고민만 하는 내게 고등 옳고그름과 자의식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번한주 내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온전한 기도를 회복하는 한주 되길
2. 받은 목장 처방 잘 순종하며 묻고 큐티 나누며 가는 한주 보내길
3. 남은 신결혼 준비 기간 더욱 거룩하게 보내고 부모님께 감사표현하는 적용할수 있길
4. 전도축제에 한 분을 초청하고 싶은데 기도로 응답받고 준비 시작하길
5. 미지누나와 중보하는 이들이 끈질기게 하나님께 나아가길
C
D
1. 매일 매일 기도힐수 있도록
2. 내일부터 고정으로 에이치앤에이치 회장님 모시기로 했는데 잘 모실수 도록
3. 경제활동 잘 준비할수 있도록
4. 다이어트 및 운동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