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03월 16일 3부예배 후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재적:6명, 출석:5명)
◇성경말씀: 누가복음 15:25~32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이상진목사님)
1.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입니다.(25-28절)
-큰아들은 자기 생각에 갇혀서 동생의 복귀를 기뻐하는 잔치와 상주심과 징벌까지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고 있다. 내가 다 옳고 나만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우리도 늘 말씀에 대하여 거부하고 공동체에 대하여 거부한다. 내 생각이 강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이 들리지 않는다. 내 생각이 강하다는 것은 내가 옳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나에게 일어난 사건이 이해가 되지 않고 해석이 되지 않아 하나님을 거부하고 피하고 숨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계속 찾아오셔서 집으로 예배로 돌아오라고 함께 집에 들어가 즐기자고 권하신다. 이것은 자기 생각에 갇혀서 지옥을 살고 있는 맏아들을 위해서이다.
적용)
-이해가 되지 않고 분하고 억울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목장에서 잘 나누고 있습니까?
-예배와 목장과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서 권유하고 계심이 느껴지십니까?
2.구원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 할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29-30절)
-작은 아들은 아버지를 죽은 자로 여기고 유산을 달라고 했고 멀쩡하게 살아 있는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야 받을 수 있는 유산을 요구했다. 그런데 그는 받은 돈을 나가서 다 탕진했다.
-누가 봐도 작은 아들은 불효자고, 문제가 있는 사람이 분명해 보인다. 곁에 두고 싶지 않은 사람, 두 번 다시는 내 인생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그런 사람 같아 보인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 죄인이 돌아옴으로서 기뻐하고 있다. 엄청난 피해와 손해를 겪어도 아버지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구원 때문이다.
-하나님은 집나간 우리가 다시 돌아와 예배의 자리에 거하기를 기뻐하신다. 아버지 하나님은 그 어떤 손해도 감수할 수 있다. 오래도록 기다리시며 우리에게 찾아와 권하시며 시간과 자존심의 손해를 보시지만 다 감수 하신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감수하셨던 손해, 피해, 낭비의 절정은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이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숨까지도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한 존재이다. 그래서 낭비를 하시면서 그 죄인이 우리가 돌아왔을 때 살찐 송아지를 잡으시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우리도 이 마음을 품고 전해한다.
적용)
-복음을 전해야 할 그 한 사람을 위해 어떤 손해를 감수 하겠습니까?
-내가 예수믿게 하기 위해 수고해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3.아버지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는 것이 사명입니다.(31-32절)
- '너는 나와 항상 함께 있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라고 하신다. 아버지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맏아들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다. 아버지의 것이 다 맏아들의 것이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것이 다 맏아들의 것이라면 맏아들에게 돌아온 동생도 자기 것이다.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사랑했었던 그 사랑도 걱정하는 마음도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한다.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 아버지가 신경 쓰고 있는 것, 아버지가 애통해하는 것, 아버지가 바라고 있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다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는 것에 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이를 기뻐하시는데, 이것은 하나님께 마땅한 일이다.
-나의 상처, 나의 생색, 내 주장이 있을 수가 없다. 나에게 어떤 손해를 끼치고 피해를 입혔던 상관이 없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한다면 우리는 함께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없으면 다 상한갈대이고 다 지옥이다. 말씀이 없으면 아무도 편할 수가 없다. 우리는 내게 보내주신 사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데 말씀이 없으니 인본적인 사랑만 하게 되고 이기적이고 생색을 내게 된다. 이건 사랑이 아니라 거래다. 사랑은 거절당해도 계속 찾아가 권하는 것이다. 사랑은 내가 손해가 생기는 것을 개의치 않는 것이다. 사랑은 자기 생명까지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내어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을 만들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한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의 목숨까지도 내어주시며 사랑하신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를 우리가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늘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것, 가정이 내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도 내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원하면서 적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나의 것으로 삼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사명이다.
적용)
-가정을 지키는 것이 사명임이 인정 됩니까?
- 렇다면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 / 자녀 / 부모에게 어떤 화해와 용서의 말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A-
1.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2.건강과 체력가운데 힘주시기를(손가락마비증상과 목소리 회복될 수 있도록)
3.양육과 양교 시작하는 목원들 하나님 깊이만나는 시간될 수 있도록
4.새로 이직하는 직장가운데 같이 일하는 분들 하나님 믿는 분들 만나게 해주시고 잘 적응해갈 수 있도록
5.아빠의 구원을 위해 지체하지 않도록
6.이번 주 음악회가 있는데 잘 마칠 수 있도록
7.찬양팀과 목장가운데 은혜주시기를
8.신교제와 신결혼의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B-
1.3월동안 양교 잘 준비하며 일도 잘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2.숙제제출에 집중이 아닌 말씀에 집중하게 해 주세요
3.고객님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 능력을 빌려주세요
4.부모님의 운동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5.목장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C-
1.복음을 전해야 하는 걸 알고 있지만 귀찮기도 하고 놀림받을까봐 시도를 안했었는데 최근 친척들의 안 좋은 사건들로 기도조차 하지 못함이 부끄러움이 되었다~ 이번 한 주 친척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 간절히 기도하게 해주세요
2.자격증시험 준비하는데 계획한 시간에 맞춰 집중하여 공부하고 기억에 잘 남아 좋은 결과 얻기를
3.근무 스케줄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아동 및 학부모상담할때 두려워하지 않고 잘 경청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해 성장이 있도록/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내담자 대하지 않기를
4.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걱정, 두려움이 없고 평안한마음과 건강함 누리도록
5.내가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겨 기도로 나아가기
6.부목자의 사명 겸손히 잘 감당하기
7.주님이 보호하시고 선한길로 이끌어주셔서 어디에 있든지 나와,목장식구들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우리 모두 신결혼의 은혜가 있기를
D-
1.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좀 더 알아가고 친밀해 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2.직장을 빠른 시간내 구하기 원합니다. 급여가 전보다 많이 낮아지더라도 꼭 주일을 지키며 갈 수 있는 직장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이혼 후 아내에게 주고자 대출을 하여 생활에 대해 불안함이 항상 많습니다. 대출금에 대한 불안감이 사회생활에 있어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집을 처음에는 팔고자 하였으나 팔리지 않자 마음을 접고 대출금을 열심히 갚기는 하고 있으나 이곳에 제가 있어야 할 곳인지 떠나야 할 곳인지 확실한 마음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사는 가고자하는 곳 없음, 직장위치, 이사할 에너지, 혹여나 그럴지 없을지 모르지만 아내가 나중에 돌아오면 이곳에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 등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