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날짜:2025년 3월 16일
▪모임장소:판교채플 4층
▪참 석 자:(5/6명) 정은선 목자, 최인복 부목자, 유승수, 송경연, 서한석
▪주일말씀:「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누가복음 15:25~32 =>집탕 설교
▪설 교 자: 이상진 목사
▪인 도 자:정은선 목자
▪시작& 마침 기도:정은선 목자
▪기도제목
김태리
*가정의 상처 치유와 회복.
말씀으로 해석받고, 해결보다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하는 성숙한 신앙
*풀무불과 같은 고난 가운데서 건져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겠다고 고백하는 내가 되길
*외할머니와 막내외삼촌, 외가/친가 영혼구원 (외할머니 어린이성경책 꼭 읽고 하나님 만나길)
*세무조사 무탈히 잘 받길 (동생들에게 불합리하게 전달된 돈 싹 다 들어내주시고, 특히 둘째 고가아파트 구입건 관련 돈 다 들어내주시고, 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는 이 조사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주님이 부모님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히 나눠 주시도록, 저를 지켜주시길)
*세무사님 말도 안되는 수임료 요구하시는데 실수하신 부분 인정하시고, 세무조사에게 맞는 금액 받으시길
*미지급 공사 대금 관련 문제들 깨끗히 잘 해결되도록
*신교제, 신결혼
-내안의 죄와 결핍을 객관적으로 보고, 미래의 반려자의 내면의 아픔, 고뇌, 슬픔을 이해하고, 마음 깊은 곳의 아픔을 헤아리고 또 덜어주고 말씀으로 포옹하는 내가 될수 있도록.
-이해, 용서할수 있도록.
-안아주고, 서로를 견뎌주고, 버텨주고, 서로를 담아주는 다정한 돌봄을 할수 있도록.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런 사랑을 할수 있기를
-인정, 성공, 돈이 우선이 아닌 가정을 소중히 여길줄 알도록, 내 자존심과 상처만 중요하게 여기지 않도록.
-내 삶의 아픈 부분, 내 부족한 부분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누도록.
★사랑은 거절당해도 계속 찾아가 권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손해가 생기는 나에게 손해가 생기는 것을 개의치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 생명까지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내어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적 가치관과 자유 민주주의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기도하는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을 사회의 지도자로 세워주시옵소서.
*고등부 아이들 예배자리 지키고, 예배 집중하고,아이들 사랑으로 품기를
아이돌
*목원들 기초양육 일대일양육 잘 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매형 진완이형 국장님이 하나님을 조금씩 알게해주시고교회로 인도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 될수있게 도와주시고
*요새 건강이 안좋은 성도들이많습니다 건강챙겨주시고 특히 목자님들 건강챙겨주셔서 목자로써 하나님 말씀을 오래도록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불면증과 목어깨 정말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는 약한약으로 잘 수 있게 도와주시고 봉사도 하고 선교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해주소서
*우리목자님 몸상태가 안좋은데 빨리 낫게해주시고 지금처럼 목원들 잘 인도할수 있도록 정신적 육체적으로 하나님의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항상 도와주시고 앞으로 하게될 상담교사 성령으로 훌륭하게 해낼 수 있게 도와주소서
*우리 부목자님 직면한 문제 원활하게 해결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많은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하나님의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강한 성령 내려주소서
*우리가족들 이별의 아픔없이 건강히 같이 살도록 도와주세요
*김명애주임 암과 파키슨 병으로 투병중입니다 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자녀가되기를 도와주시고
*세상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통받는이들을 굽어살피시어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세상에 고통받고 굶주리고 병든 어린아이들을 특히 굽어 살피시어 어린영혼들이 고통받지않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로 도와주시고
*누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않게 어린양처럼 항상 인도해주소서
정은채
*이해가 안 되고 혼란스러운 상황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기에..
그래서 여기에 나의 상처, 생색, 주장은 있을 수 없다 하셨으니..
하나님이 마땅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 내 것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식구들의 아픈 몸과 마음 그리고 여러문제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건강하게 회복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 생활예배도 잘 드리고 기초양육, 일대일, 양교까지 잘 받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성장해 가는 우리목장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중된 자가 먼저 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아버지의 것이 내 것임을 알게 된다하셨으니 제가 먼저 그 사랑을 받은 자임을 깨닫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손해보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으로 교회를 떠난 자매들에게 연락하고 잘 기다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유연석
1. 정은선목자님, 아프지않게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 약복용후 빠른 쾌유가 일어날수 있게 건강한 몸 되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오랜동안 복용중인 약도 아버지의 은혜로 중단케 되는 날이 속히 오게하셔서 행복가득한 매일의 삶누리게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2.부목자님의 상황, 앞으로 해결되야 할 일들이 아직 있지만 매일 주시는 말씀과 믿음 붙잡고 해석의 지혜를 주시어 잘 분별하게 해주시고 주변에 돕는 좋은 사람을 붙여주셔서 하는일마다 가는곳마다 형통한 삶을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매일 주소서.
3. 경연형제, 목, 어깨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우질수 있게 치료해주시고 매일 편안한 낮잠과 숙면의 은혜를 주세요. 기도의 능력으로 굳어진 근육이 아이마냥 유연해질수 있도록 치유의 역사가 임하게 해주세요.
질병에 보호하여주시고 아프지 않도록 영육이 강건케하여 주소서
4.한석형님, 형님을 통해 직장에 복을 주시고 직장 동료들이 형님의 성실함과 섬김에 감동받아 형님의 마음도 행복하게 해주시고 절제의 삶의 노력이 어렵지 않게 옆에서 늘 힘이 되어주시고 마음으로 들리는 말씀도 들리는 은혜 주시어 어렵지 않게 극복하며 이겨나아갈수 있는 믿음주옵소서. 기초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성령충만함도 부어주옵소서.
5.금연치료제 12시간마다 먹는거 잊어버리지 않도록
6.양육과제를 준비하면서 자신에대해 짜증과 포기가 일어납니다.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데 과제하는중(큐티)에 막히니 더더욱 자신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수료가 목적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이과정을 통하여 구속사를 깨닫게 해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수 있게, 나의 하나님을 자랑할수 있게, 복음위해 살수있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세요
7.지난토요일에 버스와의 사고가 있었고 당시 블박판정은 제가 가해자입니다. 현재 보험사끼리 협의중으로 결정된건 없습니다. 염려되고 불안한 마음은 내입장에서 경미한 사고로 치부할수 있지만 상대쪽에서 얼토당토한 승객의 불만청구를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라 염려가 됩니다. 염려한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랠뿐입니다.
8.주님, 우리나라와 우리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대통령 직무복귀하게 해주시고 이 계기를 통해 국민이 통합되고 불신자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경외하는 지혜가 있게 해주세요.
서지석
1.목장 식구들과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장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2.아버지께서 또 제방을 청소정리 하시네요 버리려는 옷을 봉지에 담아놨는데 옷은 다시 꺼내놓코 쓰레기 담긴 봉지만 치우셨네요 제방에 출입을 않하길 기도합니다
3.여동생의 건강은 아버지와의 거리두기로 인해 좀 나아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동생과 대화를 많이 해본적없어 대화가 어렵습니다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4.이제 현장이 새로 잡히면 아침 운동과 절주 금연 저축잘 하고 지금의 사장님이 정신상태가 아주 않좋습니다 정신차리길 기도합니다.
5.항상 목장 식구들 조금느려도 부족해도 저를 목장에서 잘 받아줘서 감사 기도합니다
▪주일말씀및적용질문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 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 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집탕(집에 있는 탕자) 부분에 속합니다.
집 나갔던 둘째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기뻐하는데 맏아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지 못하니 함께 있어도 그 기쁨에 참여하지를 못하는 것이죠.
우리도 내 생각이 상대방의 생각과 다르면 거리를 두게 됩니다.
내가 무시 당하고, 거절당하는 것 같아서 분노하지요.
그래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또 하 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무척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 함께 묵상하면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 또 하나님과 함께 있는 우리에 대해서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1. 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고 분하고 억울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목장에서 잘 나누고 있습니까?
-예배와 목장과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서 권유하고 계심이 느껴지십니까?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 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맏아들이 밭에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성실하게 일을 하고 집에 들어가고 있는 데 집 근처에 왔을 때 풍악 소리, 춤추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마 의아했을 것이에 요. 무슨 우리 집에 좋은 일이 있을까? 그런 게 있을 리가 없는데? 동생은 집을 나가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나는 열심히 일하면서 아버지를 섬기고 있지만 아버지는 좋은 소리 한 번 해주는 그런 분이 아니신데 뭐가 좋아서 지금 잔치 소 리가 들리지? 의아했겠죠. 그래서 한 종을 불러서 무슨 일인지 묻습니다. 그가 '당신의 동생이 건강하게 돌아왔고, 그래서 아버지가 살찐 송아지를 잡으며 잔치 를 배설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맏아들은 화가 납니다. 허 랑방탕하게 살다가 돌아온 그 둘째 아들이 건강하게 돌아왔다는 그것이 뭐가 그 리 기쁘다고 잔치까지 열어주느냐? 하는 생각이죠. 아무리 좋게 얘기해도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하루 이틀 좀 쉬게 하다가 다시 자기와 함께 밭으로 보내는 게 맞는 생각 같은데, 살찐 송아지까지 잡고 대대적인 잔치를 연 아버지가 너무 이해 가 되지 않고 못마땅합니다. 그리고 나만 열심히 일했네? 하는 생색과 피해 의 식으로 분노하여 집에 들어가기를 거부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도저히 이해가 되 지 않습니다.
내 생각이 강하고, 나만 옳다 하는 생각이 강하면 그 누가 얘기를 해도 듣지를 않지요. 거절하기 일쑤입니다. 맏아들은 자기 동생인 작은 아들의 복귀를 기뻐하 는 이 잔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잔치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상 주심과 또 징벌까지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가 다 옳고, 나만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아 버지가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았고, 자기만 맞다고 여기면서 나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들 된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니 자기가 들어가서 집 안에 들어가서 물어보고 알 아보면 될 일을 굳이 집 밖에서 종을 불러다 묻습니다. 아들이지만 남보다도 못한 사이입니다. 그런 맏아들을 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오늘 성경에 나오는 이 맏아들은 자기 생각에 갇혀서 꼬일 대로 꼬였습니다. 집에들어가 아버지의 잔치에 참여하기를 거부하고 집 밖에 서서 분노만 하고 있습니 다. 우리는 늘 거부합니다. 말씀에 대하여 거부하고, 공동체에 대하여 거부합니다. 내 생각이 강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이 들리지 않습니다. ★내 생각이 강하다는 것은 내가 옳다는 것입니다. 나는 의롭고, 정직하고, 성실하다~ 이런 것이죠. 그 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 생각이 강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를 거부합니다. 자녀가 속을 썩이면 내 탓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나온 삶을 부정하고 새롭게 리셋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죠. 배우자가 힘들어 서 이혼으로 거부하고, 또 지치고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자녀를 학원으로~ 과외 로~ 보내면서 거부합니다. 조금이라도 내가 손해 보는 일이라고 생각되면 도무지 '그런 게 어디 있느냐?'고 분노로 거부합니다.
<이상진 목사 이혼 간증>
상한 갈대가 되어서 억울한 일 앞에 강하게 거부한 적-> 열심히 사역 -> 결혼해서도 열심히 사역 삶 유지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정보다 밖에서의 일에 더 시간과 에너지 씀 -> 교회 일 먼저! 학교 공부 먼저!
-> 상대방에게 관심도 없는 것처럼 해놓고 잔소리만 함 -> 전도사 아내다운 체통 요구 ->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체휼 못함
->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 어려움에도 큐티 안해서 그런거라고 타박
-> 사업으로 힘들어하시는 장인어른, 유방암으로 고생하시는 장로님 무시
->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은 다 사소한 것이라고 여김
-> 열심히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상대방은 지치고 메말라 가고 있다는 것을 그때는 모름
-> 아내의 휴대폰에서 문자메세지를 보고 아내의 외도를 알게됨
->분노와 절망감과 배신감으로 아내를 이전보다 더 달달 볶으면서 코너로 몰았고, 목을 조름
->정작 믿음의 공동체 내에서는 말을 하지 못함
->연애기간 4년, 결혼기간 4년 총 8년의 시간을 저인생 가운데 8 년의 시간을 그야말로 낭비와 함께 보낸 여자는 저에게 용 서를 구하고,
회복을 권했지만 저는 이혼으로 그를 끊음.인생 가운데 8 년의 시간을 그야말로 낭비
->분하기만 한 긴 시간을 보내며, 나에게 닥친 이 사건을 해석하고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거부
->나에게 일어난 사건이 이해가 되지 않고, 해석이 되지 않아 하나님을 거부하고, 피하고, 숨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건으로 계속 찾아오셔서 '함께 집에 들어가 즐기자'고 권하심
->이것이 작은 아들 때문일까요? 작은 아 들을 위한 잔치가 배설되었는데 형이 기뻐하지 않으니까는 작은 아들이 민망해 할까봐 그래서 아버지가 형한테 들어오라고 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 자기 생각 에 갇혀서 오히려 지옥을 살고 있는 맏아들을 위해서입니다. 맏아들을 위해서 집 으로 돌아오라고 들어오라고 권하시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가 없고 억울한 일이 발생했을 때, 회피하고 원망하고 분노하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스스로 지옥을 사는 맏아들에게 아버지는 찾아와서 권하십니다. '얘야 함께 들어가자. 구원의 집 으로 들어가자. 예배의 자리로 들어가자.'
->이 사건이 해석이 되지 않아서 날마다 분노하면서 원망만 늘어놓았고, 꿈속에서까 지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습니다. 당시 학생이었는데요.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가 없어서 마지막 학기를 휴학했습니다. 그리고 동기들은 다 졸업했고, 그다음 학기 에 학교를 복학을 했는데 거기서 권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만나 뵙게 된 것이죠. 신앙수련회 그런 곳에 강사로 오셨었는 데요.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고난을 나누시며, 고난 중에서도 말씀 묵상을 놓지 않 고, 또 말씀을 통해 삶을 해석하자고 권하셨습니다.
->믿고 싶지 않은 일이 생기고, 인정할 수 없는 일이 생겨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 느냐?!며 분노에 차서 교회를 떠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혼자만의 동굴로 회피 하고, 또 이혼과 자살로 분노를 표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찾 아오셔서 예배를 권하고, 목장을 권하고, 큐티를 권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원망 의 사건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참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을 누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구원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 할 수 있는 하나님 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그 한 사람을 위해 어떤 손해를 감수 하겠습니까?
-내가 예수믿게 하기 위해 수고해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 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맏아들에게는 무슨 공로가 있습니까?
★자유가 아니라 종으로 섬기면 자기가 한 일이 다 공로가 됩니다. 그러니 아버지가 작은 아들의 복귀를 기뻐하며 배설한 잔치는 낭비가 됩니다.
왜 이런 낭비를 할까요? 아버지는 왜 이런 손해를 볼까요?
구원 때문
엄청난 피해와 손해를 겪고도 아버 지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들이 그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는 바로 그것
하나님은 집 나간 우리가 다시 돌아와 예배의 자리에 거하 기를 기뻐하십니다. 아버지가 싫고, 무시가 되어서 돈만 챙겨 먼 곳으로 떠났던 아들이든, 자기 생각이 너무도 강해 아버지가 동의가 되지 않고, 화가 나 원망하 여 거절한 아들이든 돌아오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아버지 하나님은 그 어떤 손해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감수하셨던 손해, 피해, 낭비의 절정은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
세상 권세 아래에서 이기고 이기는 싸움만 하면서 사망으로 달려가는 우리를 위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은 혜를 받고 말씀이 들려도 이내 곧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는 우리를 위해 그리스 도를 주셨습니다. 그렇게도 엉망인 우리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목숨을 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숨까지도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낭비를 하시면 서 그 죄인인 우리가 돌아왔을 때 살찐 송아지를 잡으시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전처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불쌍해서 울었습니 다. 자존심이 너무 상했고, 배신감에 아팠습니다.
내가 그동안 해준 것이 얼만데 나에게 이런 피해와 손해를 끼치나!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더 이상 없 다! 오직 내가 받은 피해에 대해서만 보상받아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껏 선택한 것이 이혼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내어주시며 이루신 가정을 저는 제 자존심 때문에, 제 상처 때문에 파괴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목숨 까지도 내어주셨는데 저는 그 은혜를 완전히 저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손해 보심처럼 우리 교회와 목사님도 저 때문에 손해를 보셨습니다.
나는 교회에 피해만 입히는 사람인데 그런 나를 위해 서 목사님께서 통회하시고, 이타적인 기도를 하셨구나 이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구원 때문에 이런 손해를 감수하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가실 때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거부했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불을 내려서 저들을 멸해도될까요? 멸할까요?'
이렇게 목사님께 여쭈울 때 목사님께서 아니라고 하시면서̇̇제자들을 꾸짖고 다른 마을로 돌아가시는데 거기 함께 가신다고.
함께 다른 마을로 돌아가셨습니다. 옳고 그름의 가치관으로만 판단하고 해석을 못하고 있는 저를 한번 꾸짖으시고 저를 데리고 함께 그리고 다른 마을로 굳이 돌아가시면서 손해를 감수하셨습니다.
목사님과 공동체의 이 은혜 때문에 제가 오늘도 숨을 쉽니 다. 저도 영혼 구원을 위해 살찐 송아지 잡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3.아버지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는 것이 사명입니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사명임이 인정 됩니까?
-그렇다면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 / 자녀 / 부모에게 어떤 화해와 용서의 말을 하시겠습니까?
31.아버지가이르되얘너는항상나와함께있으니내것이다네것이로되
32.이네동생은죽었다가살아났으며내가잃었다가얻었기로우리가즐거워하고기뻐하는것이마땅하다하니라
아버지의 것이 다 내 것이라면 여러분은 뭐를 제일 먼저 내 것으로 삼고 싶으세요?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너는 나와 항상 함께 있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아버지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아버 지의 것이 다 맏아들의 것이에요.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사랑했었던 그 사랑도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 해요. 집 나간 둘째 아들에 대해서 걱정하는 그 걱정하는 마음도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 해요. ★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 아버지가 신경 쓰고 있는 것, 아버지가 애통해하는 것, 아 버지가 바라고 있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다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 해요. 하나님께 서 마땅하다고 여기는 것을 똑같이 마땅하게 여기는 바로 그것이 맏아들의 것입 니다.
여러분은 어떤 잃어버린 한 영혼이 있습니까? 그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있으신가요? 혹시 잃어버리고 싶은 영혼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누군가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는 것에 있습니다. 그가 돌아옴으 로 인해 모두가 함께 기뻐하는 것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가정의 회복을 원하십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이 일을 기뻐하시는 데 이것은 하나님께 마땅한 일입니다. 외도한 배우자로 인해 이혼이 하고 싶어도 그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그것이면 됐다'라고 하면서 기뻐하는 것이 마땅한 일입 니다. 여기에는 나의 상처, 나의 생색, 내 주장이 있을 수가 없어요. 나에게 어떤 손해를 끼치고, 피해를 입혔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가 자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한다면! 우 리는 함께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 이 사람의 방법으로 사람의 이유로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혼을 해 보니까, 외도를 당해 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서 집 밖에 서서 분노해 보니까 인생은 리셋이 가능하다고 믿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인생은 리셋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인생은 리셋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었던 그 시간이 오히려 지옥이었고, 이혼을 하나 마나 이것은 다 똑같았습니다.
내 영혼이 이혼으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고, 그 사실을 내 체면과 교양 때문에 공동체에 제대로 나누지도 못하니 살아 있어도 죽은 것 같은 지옥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다 상한 갈대이고, 다 지옥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아 무도 편할 수가 없어요.
사랑이 아니라 거래죠. 내가 이만큼 널 사랑해 줬으니 너도 그만큼은 나한테 부합해 줘야 한다. 이건 사랑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사랑에 대한 이런 잘 못된 인식이 나의 배우자를 외롭게 하고, 자녀를 지치게 합니다.
★사랑은 거절당해도 계속 찾아가 권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손해가 생기는 나에게 손해가 생기는 것을 개의치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 생명까지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내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사랑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나를 거절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끊임없이 권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피해를 보면서까지 그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 누가 이런 사랑을 할 수 있겠어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이런 사랑을 만들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엄청나게 흉악한 이 죄인을 굳이 당신의 목숨까지도 내어주시며 사랑하신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정에 있어야 이혼이 막아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가정이 살아납니 다! 그러니 우리는 늘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것이 내 것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이 이혼할 것 같은 그 위기를 겪고 있어도 이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하 나님께서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나도 내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원하면서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나의 것으 로 삼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싸우더라도 목장에 꼭 나가세요. 이것이 우리를 남편으로, 아내로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가정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고, 내 자존심과 상처만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니 그저 상한 갈대가 되어 남 탓만 하면서 아
버지의 집에 들어가길 거부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집탕과 같은 내 모습을 직면 하고, 그럼에도 계속 기다리시며 권하시는 아버지를 깨닫습니다. 이제 저희도 힘든 내 가족, 동료, 이웃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권할 수 있게, 구원으로 권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손해 보더라도 구원 때문에 권할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 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것이 내 것이라 하셨으니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이 가정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와 항상 함께하 시는 아버지께 감사하여 드린 헌금을 흠향하여 주옵시고, 가정과 직장과 모든 아이디 어 가운데 기름 부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 멘.
'아버지의 마음으로 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