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9 (주일) 허재희 목장 보고서
상한 갈대
열왕기하 18:20~27
김양재 목사님
출석 : 허재희, 유은정, 이미령, 우창민 (총 4명)
장소 : 이안코
(( 기도제목 ))
가.
1. 수련회때 받은 은혜 잊지 않고 감사 축복 나눌수있도록
2. 업무 지혜주시고 새로운 팀장부 팀장님 좋은분 오실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3.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지켜주시고 목욕탕 나눔하며 위로와 성령의 인도함 받는 편한 공동체 되도록
4. 가족성령의 화목 / 남동생 부부 주님 만나 주시길
5. 우리목장 신교제 신결혼
6. 아침에 저혈압 때문에 일어나기가 많이 힘든데 체력과 새힘주시길 (수영 빼먹지않고가도록)
7. 새신자 친구 공황장애, 불안증 주님 만나고 치유받고 딱풀성도 되도록
8. 물질관리 절제 지혜주시길
나.
1.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회복 되도록
2. 이명과 이석증이 컨디션 조절 잘 할수 있도록
3. 목장 안에서 잘 붙어가며 말씀 회복과 적용이 잘 되도록
4. 목자님과 부목자님, 목원들을 위해서 매일 저녁 9시에 기도 할수 있도록
5. 건강을 위해서 운동 할수 있도록
6. 암송과 성경읽기 하면서 하나님 뜻을 알며 올바른 방향으로 갈수 있도록
7. 큐티인 하면서 잘 이해되며, 여러번 반복 할수 있도록
8. 충주 아파트 잘 해결 할수 있도록
다.
1. 6월 21일까지 하나님께 의뢰하며 마음을 다해 시험 준비 할 수 있도록
2. 공부하는데 지혜와 체력과 집중력, 이해력, 기억력을 주시고 모든 걸음 인도해주시도록
3.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구원해주세요.
4. 3월 말 사랑부 공과공부 맡게 되었는데 잘 준비될 수 있도록
5. 목장시구들, 사랑부, 진행팀, 위드공동체를 위해 기도해가게 해주세요
6.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는 마음 주시기를
7.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매 시간시간 하나님께 마음을 다할 수 있기를
라.
1. 엄마와 엄마의 물질을 의지하며 살아온 400년의 시간을 온전히 끊고, 하나님과 말씀에 기대고 의지하는 삶 되기를.
2. 나의 처지와 형편에 매몰되지 않고 내 생각을 말씀에 맞추어 나아가는 한 주 되기를.
3. 나의 수치와 문제를 공동체에 나눌 수 있는 용기와 은혜 부어주시기를.
4. 엄마 인지 더 떨어지지 않게 보호해 주시고, 몸과 마음 평안하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4-2. 엄마가 이모 만나고 싶어 하시는데, 이번 주 시간 내어 다녀오기를.
4-3. 엄마 1부 현장 예배와 목장 참여하시기를.
5.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기를.
6. 사촌오빠(강승백) 교회 초청 중인데, 예배 참석하고 목장까지 인도함 받기를. (오빠의 구원을 위해)
마.
1. 친구의 배신의 사건으로 힘든 감정들 회복시켜 주시며, 주님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말씀이 들리며, 주님 의지할 수 있기를.
2.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건강해지도록
3. 화상 잘 치료되도록
4. 3월에 출장이 적도록
5. 운동할 수 있도록
6. 무역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 말씀 다시보기 ))
1. 의심에 빠질 때, 나아가 예배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애굽의 힘을 기대함.
애굽은 도와줄 듯하면서 절대 도와주지 않음.
진짜 문제는 애굽이 아니라 하나님 아닌 것을 의지하는 것.
애굽이 상한 갈대가 아니라 애굽을 의지하는 우리가 상한 갈대.
고난의 때 도와줄 듯 말 듯하는 애굽도 의심스럽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더 의심될 수 있음.
하지만!
이때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께 돌이키고,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적용질문 1.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의 애굽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의지하는 지팡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주일, 수요, 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니까?
2. 절망에 빠질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랍사게는 남유다를 비웃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예루살렘을 멸하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까지 들먹인다.
하나님도 너희를 버렸다며 거짓을 말하며 절망케 한다.
하지만 이것은 히스기야와 남유다를 완전히 무너뜨리려는 거짓말이다.
고난의 진짜 의미는 우리로 하나님으르 바라보게 하여 돌이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절망의 사건은 우리를 멸망케 하시려는 게 아니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때 절망의 사건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말씀을 근거하여 드리는 기도가 진정한 기도이며, 100% 응답받는 기도이다.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살려주시길 기도해야 한다.
회개하며 돌이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적용질문 2.
조롱과 무시를 받는 사건이 왔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납니까? 너무 절망합니까?
절망의 사건 가운데 환경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이번 한 주 어떤 기도를 드리겠습니까?
3. 피하고 싶을 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엘리야감과 셉나와 요아는 랍사게에게 '백성들이 듣지 않게 아람말로 말해달라'고 요청한다.
그 이유는 수치와 명예가 손상되는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최고 엘리트들은 죽음의 고통보다 망신의 고통을 더 두려워한다.
명예를 구원보다 우선시하는 것이다.
구원이 명예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염려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좋은 자리에 있다는 것이고, 교만이다.
하나님께선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수치를 함께 나누라고 하신다.
공동체 안에서 수치와 고난을 나누라 하신다.
회개를 위한 나눔을 하며 함께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각자가 상한 갈대임을 인정하고, 함께 나눌 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적용질문 3.
너무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게 듣기 싫습니까?
피하고 싶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누었더니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정리.
상한 갈대 같은 우리 인생은 늘 의심에 빠질 때가 있지만 그때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해야 한다.
그것도 모자라 절망에 빠질 때도 있지만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환경과 수치와 조롱을 피하고 싶을 때 공동체에 회개를 위한 나눔을 하며 하나님만 바라야 한다.
(+)
우리는 모두 상한 갈대 지팡이, 밑동 잘린 나무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를 택하시고 구원해가시는 하나님께서 어떤 형편에도 나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선을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