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김양재 목사님
* 상한 갈대
* 열하 18:20-27
1. 의심에 빠질 때 나아가 예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애굽을 의지하기 때문에 진짜 상한 갈대는 유다입니다. 사탄의 궤계는 무궁무진 합니다. 이럴 때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통해 깨달아야 합니다. 의심의 치료제는 믿음밖에 없습니다.
Q.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의 애굽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의지하는 지팡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주일,수요, 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니까?
2. 절망에 빠질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사탄의 유혹입니다. 돈, 쾌락, 인기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환경이 살 수 있는 환경인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Q. 조롱과 무시를 받는 사건이 왔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납니까? 너무 절망합니까? 절망의 사건 가운데 환경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이번 한 주 어떤 기도를 드리겠습니까?
3. 피하고 싶을 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수치를 그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갈대의 특징은 군락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오직 회개가 되도록 목장에 나누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 각자 자기 죄를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상한 갈대를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Q. 너무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게 듣기 싫습니까? 피하고 싶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누었더니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목장 기도제목
A
- 직장에서 소통이 힘든 부분을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묵상하고 갈 수 있기를
- 남자친구에게 정서적으로 퇴행하는것 같은데 그 자체로 눌리지 않을 수 있도록
- 아빠의 영혼 구원
- 엄마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 멀리 떨어져 있는 여동생 영적 육적으로 보호해주시길
B
- 엄마한테 안부전화 자주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사명감 갖고 업무 집중해서 할 수 있길
- 남자친구와 경계 잘 지키고 말씀 보면서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