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02 주일말씀
내 의뢰가 무엇이냐?
열왕기하 18:9-19
때가 중요합니다. 기독교 관점 에서 보면 모든 사건들이 영적 전쟁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가 그랬죠.
1.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모든 사건들을 믿음의 관점으로 생각해 봅시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한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는 아버지 아하스가 죽자마자 강력한 종교개혁을 단행했습니다. 하나님 만 섬겼습니다. 그 결과는 모든길로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이 간통범이 되었을때는 승승장구 했을 때 입니다: 인간이 교만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히스기야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때 앗수르가 딱 쳐들어옵니다 히스기야는 이때가 독립의 때라 여기며 반 앗수르 동맹을 맺습니다 히스기야가 점령한 블레셋도 빼앗깁니다 말씀대로 적용했는데 감히 네가 배신하냐면서 앗수르가 쳐들어 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형통의 때가 순식간에 끝납니다 너무 억울하죠 하나님이 어떻게 이럴 수 있지? 합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내 노력 내가 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게 유리한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본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택자를 유리한 상황에서 불리하게 만드십니다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님을 하나님께서 외치는 것입니다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니라고 원망할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상황이 닥쳤다면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것입니다 문제의 탓을 항상 환경에서 찾습니다.
사건이 안오면 평생 모릅니다.
적용질문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 세우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2. 내 힘도 아닙니다
앗수르 군대 앞에서는 히스기야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정말 망할려면 하루아침에 넘어갑니다.
돈을 준비합니다. 살려면 바쳐야 했어요.
1500억 정도. 금 도 싹 걷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부족했어요. 믿음이 있으나 없으나 다 돈앞에는 무력합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합니다.
사람도 돈도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인본주의 사상의 끝은 허무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가는 역사는 구속사 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구원이죠. 구속사의 중심은 구원이에요.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이 있나요?
우리 손에 마음껏 휘두르다 지옥가면 안되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
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3.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 뿐 입니다
예루살렘 자체가 떨고 있습니다. 왕 하나 잡자고 앗수르 가 바로 성문 앞에 있습니다.
3명의 대신이 히스기야 에게 찾아가 '대체 뭘 믿고 깝치냐!' 라 합니다. 히스기야의 중심에는 하나님을 더 의지 하고 의뢰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오직 한분 만이 남아계십니다.
의지할수 있어야 해요. 언제나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적용질문
내 의뢰 목록 다섯 가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몇 번째입니까?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과 사건으로 인해 여러분이 홀로서기 하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그 원수를 위해 기도합니까?
기도제목
A : 재정의 훈련, 알바 잘 붙어가기, 체력관리, 다이어트 유지, 누나 가정 예배 회복
B : 신교제 에 대한 소망을 유지하기, 생활큐티 유지 및 이번주 큐티 올리기, 취업준비의 시기를 잘 통과 할수 있도록
C : 하루하루 잘 살아내기, 개학준비, 공부준비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