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장소: 대구채플 식당
참석 인원: 김민정 목자 외 4명
<네 의뢰가 무엇이냐>
열왕기하 18:9-19 / 김양재 목사님
1.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2. 내 힘도 아닙니다.
3.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뿐입니다.
적용질문 /목장 나눔
* 큐페를 다녀온 두 청년의 나눔♡
ㅇ: 큐페를 무사히 잘 다녀와서 감사하고 가기 전까지 계속 눈물이 나는 상황에 있었는데 큐페를 다녀오니 눈물이 그쳐지고 조원들의 나눔을 듣고공동체의 귀중함을 느꼈다.
ampclubs: 큐페는 찬양을 들으러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고 이번에도 역시 찬양을 즐기려고 갔던 건데 세상 음악을 더 찾아 듣다 보니 찬양의 즐거움보다 기도의 귀함을 알게 됐다. 그 전까지는 큐페를 다녀와도 생기는 이 믿음이 가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큐페에서 내가 스스로 기독교인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할 수 있게 됐다. 신교제를 정말 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어 이제는 신교제만 하기로 마음 먹었다.
1.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A: 시험관 시술 과정 속에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그 상황에서 낙심되는 마음도 들었고 나는 참 복 가운데서 태어났구나 싶어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B: 이번주 만족스러운 일자리를 구하게 되어 감사하고 유리한 상황이다.
C: 낙심되는 상황이 있다.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음이 어렵다.
D: 잘 모르겠다. 개강하고 좀 더 지내봐야 알 것같다.
E: 일자리 주선을 제안 받고 사진도 이력서도 다 수정하고 새로 했다. 내가 남들에게 구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다른 사람 입을 통해 도움을 주시는 것같다고 느꼈다.
유리한 상황이 되었지만 스스로 해내지 못했다는 패배감도 드니 낙심되는 마음도 든다.
2.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 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A: 세상적인 가치와 정보들에 의뢰했다. 그것들이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해야하지만 계속 세상도 의뢰하니 마음이 어려웠다.
B: 나의 사회성있는 모습들에 의뢰한다. 가지고 싶은 힘은 돈이었는데 요즘은 돈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D: 내 자신에게 의뢰한다. 자기애가 넘쳐서 거만하다는 생각도 한다. 무슨 일이 있든 결국엔 내가 잘한 거고 나를 다독여준다. 이번에 큐페를 다녀오고 난 후 무당이 되는 꿈을 꿨는데 이렇게 하나님 대신 나를 의지하는 걸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걸로 느껴졌다.
E: 잘 모르겠다.
3. 내 의뢰 목록 다섯가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몇번째입니까?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A: 자녀-건강-돈-집.. 하나님이 후순위에 있다.
B: 사회성 있는 나-지식-하나님-자유-인류애적인 사랑
C: 돈-결핍-가정의 평화-좋은 학교,
D: 지혜를 자주 의뢰했다. 건강-사랑(모든 사랑의 형태)-진로-가정
E:건강-돈-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