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의뢰가 무엇이냐 (열왕기하 18:9-19) ] by 김양재 담임목사
* 띵크홀 1층에서 목장 진행. 참석인원 4명
* 간단한 근황 및 인생사 공유 후 적용질문들 통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나에게 유리한지 혹은 불리한지',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인지' 나눔.
직업 특성상 직장에서 겪게 되는 신념 상의 딜레마, 취업 준비 및 이사 준비 등으로 정신없는, 불리한 상황들에 대한 나눔과,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내가 의뢰하고자 하는 능력을 포기해야 하는지) 등의 고민을 나눔.
# 기도제목
A
- 업무를 재개하면서 개인적으로 갖춰야 하는 요소들 열심히 준비하기
- 프로포즈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B
-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하기
- 음란 끊어질 수 있기를
- 여자친구 정서 회복
C
- 해외 여행 잘 다녀올 수 있기를
D
- 이사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 운동 잘 등록할 수 있기를
# 설교 요약 및 적용질문
- 3.1 만세 운동을 비롯해,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모든 역사가 영적 전쟁이었다.
- 히스기야의 사건을 통해 우리들이 의뢰하는 것은 무엇인지, 진정으로 의뢰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1.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 하나님이 나를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 세우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2. 내 힘도 아닙니다
-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
- 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3.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 뿐입니다
- 내 의뢰 목록 다섯 가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몇 번째 입니까?
-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