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열왕기하 18:1-8>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모델은 4가지 중에서 무엇입니까?악한 부모 밑에서 가장 선한 자녀가 나올 것을 믿습니까?신결혼은 필수라는 데 얼마나 동의합니까? 나는 어떤 엄마입니까? 어떤 아내입니까?
2. 뿌리 깊은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변할 수 없는 나의 뿌리 깊은 우상은 무엇입니까?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시작해야 할 작은 적용 하나는 무엇입니까?
3. 여호와를 의지하고 연합하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두렵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연합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까? 일이 뜻대로 안 풀리는 것과 내가 하나님 편에 온전히 서 있지 못한 것 중 무엇에 더 애통합니까?
내가 매를 맞아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것이 믿어집니까? 말씀이 나를 읽어가니 온 우주가 나를 위해 돌아가는 것이 믿어집니까?
[기도제목]
A: 육체적 고난을 저주와 수치로 여기지 않고 주님이 일하심을 경험하는 축복이라 여길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붙잡아주시길, 업무에 필요한 지혜와 체력 허락해주시길, 신결혼 신교제
B: 대기업에 이력서 내는 일이 너무 두려운데 야망과 사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작은 적용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교제와 결혼의 조건이 뿌리 깊은 행복우상과 가족신화와 깊게 연관되어 있는 것 같은데 말씀으로 제거해 주시길, 생활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과 목장에 연합할 수 있기를
C: 회사에서 지혜와 분별력 주시기를, 남자친구와 정말로 신결혼 준비할 수 있기를, 식사자리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마의 건강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