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주일) 열왕기하17:19-28
「하나님 앞에서」
코로나 시대의 상징이었던 재택근무가 서서히 사라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나를 감시, 감독하는 상사 앞에서 성실히 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주님이 늘 동행하시기에 사실 재택 신앙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망하고 숨으려 할 때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망하는 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은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Q.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Q.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고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Q.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Q.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가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Q.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을 찾는 일은 없습니까?
Q.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분별하여 매일 큐티를 우선적으로 하도록
- 신교제
- 개강전까지 잘 쉬며 준비하도록
- 면역력 관리 잘하고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도록
B
- 한주동안 회사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수있기를
- 결혼준비에 필요한 물질 채워주시기를
- 하나님과 한주동안 친하게 지내길
C
1. 내 미련을 직면하고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고 맡기며 내 뜻을 하나님 뜻에 맞추도록
2. 공황 사회불안 때문에 큐페가는게 걱정되는데 지켜주시고, 스트레스의 신체화 증상이 나아지도록
3. 수원으로 출퇴근 하는 아버지의 건강 지켜주시길
4. 3월 이후의 직장 인도해주시고 이사할 환경 열어주시길
5.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고, 때를 기다리며 잘 준비되도록
D
- 참지말고 내감정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 길을 만드시는것은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맡기도록
- 다음 발걸음을 인도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