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상징이었던 재택근무가 서서히 사라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나를 감시, 감독하는 상사 앞에서 성실히 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주님이 늘 동행하시기에 사실
재택 신앙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망하고
숨으려 할 때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망하는 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은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19-22절)
Q.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Q.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고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23-26절)
Q.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Q.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가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27-28절)
Q.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을 찾는 일은 없습니까?
Q.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 마음이끌어 주시길
2. 동생의이직준비와 영적회복이 되는 기회가 되는기적을 일으켜 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B
1. 동생의 결혼이 많은 사람의 축복을 받게, 나와의 화해
2. 건강
C
1.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직장을 주시길
2. 가족의 건강 회복
D
1. 이번주 사업제안을 지혜롭게 분별할 수 있기를
2. 올한해 사업목표 이룰 수 있기를
3.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는 배우자 만날 수 있기를
E
1. 새 직장생활 안전하게 잘 적응하도록
2. 큐티묵상하고 온전히 말씀 회복되도록
3. 금주 꼭 성공하고 건강관리 잘하길
4. 원룸상가매매 빨리 해결되도록
5. 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