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목자님 외 2명 (3/6)
<하나님 앞에서>열왕기하 17:19-28 김양재목사님
1. 자기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A :교회 나오기 전에는 굉장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교회를 다니다 보니 죄 죄 하는데주일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나와서 모여 있는 게분별력이 없다 라는 생각이 예전에 들었다.하지만 지금은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너무 가증스럽지않았을까 싶고 이런 생각을 했던 게 가장 큰 죄이지 않나 싶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B : 아빠의 사건으로내 안에 머리로 세워주지 못하고 무시하고 올라가려는 마음이 많았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맘에 안 들면 이혼하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었다.엄마가 평생 아빠 때문에 괴로워하는 걸 봐왔는데 왜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부분이 정말 많이 깎여지고 많이 깨달아진 것 같다.지금은 가정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하며 이런 것들을 알아가는 시간 또한 있는 것 같다.하나님이 아빠가 변해가는 과정으로 나에게 확신을 주셨다.그래서 이제는 아빠가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게 믿어지고 인정이 된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을 말씀과 기도에 중심을 두고 잘 준비되도록
2. 회사에서와 교회에서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춰갈 수 있도록
3.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B
1. 게으름 피우지 않기
2. 주님이 주신 건강과 시간을 죄 짓는데 쓰지 않고 소중하게 사용하기
C
1. 때에 맞는 순종과 적용
2. 앞으로의 일정을 하나님이 친히 인도해주시길
D
1. 어머니 조직 검사 결과가 부디 암 아니시길
2. 주님 뜻대로 내 미래 배우자 정해주시길.
3. 사업, 밑에 직원들 진급 평가 좋은 결과 있기를
E
1. 회사 변화되는 팀 상황 속에서 주님이 두신 이유를 알고, 있는 동안 지혜가 있길, 이직이 맞다면 인도해 주시길
2. 교회도 주님이 부르신 곳이 맞다면 말씀이 들리고 적응할수있길
F
1. 잘 지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