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2월 2일
본문: 에스더 4:14, 요한복음 1:14
제목: 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설교자: 황성주 박사
하나님께서 많이 놀라운 분이신 것을 제가 잘 알 수 있었지만, 특별히 얼마나 광대하신 분인가, 또 얼마나 기이하신 일을 행하시는지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고요, 최근에 제가 세계 10억 부흥 운동이라 하는 것을 하면서 부흥하고, 성경의 역사가 일어났지만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가. 아프리카나 아시아, 중남미 교회는 예배하고 찬양을 드리지만, 말씀을 보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아프리카도 14억 중에 7억이 크리스챤인데 이단들이 많고 실제로 거듭난 분들이 3억 정도로 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 들어가려면 말씀이 들어가야하는데, 김양재 목사님을 만나서, 또 목장에도 갔었고, 또 이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지만은 특별한 은혜 가운데 이 말씀의 세계화라는 측면에서 저는 바이블 타임이라는 발행인으로 있지만, 큐티인을 보면서 이제 그 강력한 간증이 있는 것을 보고 이미 완성된 시스템을 세계화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런 제안을 드리게 되었고, 또 참여하게 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저희 큰 어머님이 일본에서 시집을 오셔서 2살 때 일본으로 이주한 크리스챤 가정의 딸이었는데, 저희 큰아버지와 눈이 맞아서 결혼을 하게 됐고 전라고 깡시골에 시집을 와서 평생동안 고난과 인내로 집안을 위해 기도하시면서, 특별히 밤샘기도를 하시면서 직장 끝나고 밤샘기도를 하시면서 수십년을 그렇게 사셨다. 저희 집안을 위해 기도하셨는데, 결국 저희 집안의 모든 분들이 예수를 믿게 되고 많은 영혼 구원의 열매들이 있었고, 그런 것들을 제가 보면서 겉으로 보면 정말 의미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볼 때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하셨는가. 또 제가 대학시절 예수를 믿었는데, 제가 아무 이유를 몰랐거든요. 아무도 믿지 않은 우리집에서 제가 믿게 되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것이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준 것이 틀림없다. 큰어머니의 기도로 내가 믿게 되었다. 큰아버지가 동역자가 되어 같이 기도했다. 어머니는 옆집과 정혼이었는데, 그것이 깨지면서 흠이 되었는데 그 틈을 타서 아버지가 사랑방에서 나가지 않자 그것이 흠이 될까봐 결혼하셨다. 저희 어머니는 고난받는 여인의 대표적인 분인데, 전남 담양시의 인텔리 여성이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교사의 꿈이 좌절되고 결혼 후에 남편의 가정 폭력과 여성 편력으로 일방적 피해자로 이 세상을 사셨는데, 제가 어릴 적 5살 때 아버지가 어머니 때리면서 피를 흘리고 머리채를 잡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고, 날마다 어머니를 때리는 아버지를 붙들고 엄마 때리지 말라고 말하는 소년의 자아상을 갖고 있다. 아버지가 제게 잘 해주셨지만, 양가 감정이 있었다. 상처와 고통 속에 처절한 인생을 살았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자녀들을 훌륭히 키우셨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어머니라는 삶이 라는 것이 아리마라고 하는 고통받는 여인, 핍박받는 여인으로 동일시했고, 그것이 고통받는 사람에 대해 애정을 갖게 되고, 고통받는 사람을 섬기고 고통받는 암 환우를 섬기는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주신 은혜다.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지리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어머니 구원은 내 인생 최대의 숙제였다. 왜냐면 어머니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이 최고의 효도라 생각했다. 특별히 하나님이 대학교 1학년 때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 CCC를 만드신 분이셨는덷 김준곤 목사님이시다. 처절한 고통의 심연에 하나님께서 복음을 알면서 은혜를 쏟아부어 주셨기 때문에, 지금도 그 에너지로 전 세계로 다닐 수 있게 해 주셨다. 지금 그 목사님을 잊을 수 없고 그 목사님 만나자마자 예수님을 만났고, 딱 그 목사님 만났을 때 지상명령이 모든 족속을 제자 삼아 그리스도를 전하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말씀을 받았다. 그 때붙터 세계 복음화라는 비전으로 40년 달려왔다. 그 목사님을 만나면서 인생이 해석되고 역사가 해석되고 우주가 해석되면서 한 방에 끝나버렸다. 그 캠퍼스 시절에 한 분을 통해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하게 해 주셨다. 김준곤 목사님이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 그것을 제가 수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 연약함까지 수용하면서 달려갈 수 있었고, 아버지의 역할을 못하셨는데, 영적 아버지로서 역할을 감당하게 하셔서 그것을 제가 느끼게 하셨는데, 꿈의 학교라는 훌륭한 학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 꿈의 학교라고 다시 설립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같이 지내면서 삶 전체를 통해서 가르치자.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역할을 하게 되었고. 이 분이 탁월한 통찰력과 역사력을 갖고 있었고 민족복음화를 선포하면서 얼마나 주님과 민족과 청년을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금식기도로 일관하시면서 평생 금식하시며 하나님 부르짖으며 사셨다. 믿어지지 않지만 우리나라가 1등 국가가 되는 축복, 세계 강국, 선교, 문화, 교육 강국으로 되는 것을 40년동안 경험하게 되었다. 특별히 에스더가 생각났다.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을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제 아버지의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에스터 4:14) 예수님이 가장 사랑하는 분들이 다 순교했기에, 나도 순교적 삶을 사는 게 당연하고 도전이 되었다. 특별히 이 사건을 통해 절대감사를 느끼게 되었다. 이 절대절명의 순간들이 전부 하나님이 쓰시는 것을 우리가 알 때 하나님을 절대 인정하고 절대 감사하게 된다. 하나님의 경륜을 신뢰하면서 절대감사하게 되었다. 롬8:26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버지의 존재까지 깊이 감사하는 은혜가 있게 되었다. 2015년에 감사의 신세계를 알면서 인생의 모든 고통과 짜증요인들이 감사제목이다. 짜증이란 것은 나의 소유와 나의 권리가 침해 당했을 때, 내가 짜증을 내게 되는데 그 짜증 전에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감사로 버티는 환우들에게 감사를 얘기합니다. 암에 안 걸렸을 때는 몰랐는데, 암에 걸리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가. 한번의 숨과, 풀 한포기와, 하늘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알게 되는. 놀랍게도 인간은 잘 나갈 때 감사를 경험한 경우가 거의 없죠. 항상 상실했을 때 감사하기 때문에 그런 감사를 깊이 경험하고 감사의 달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문제가 생기면 바로 절대감사하고 해석하지 않고 바로 감사하고, 해석은 나중에 오기 때문에. 찬송하고. 말이 안되는 일이 생기면 제가 아무도 없는 데 가서 찬양하고 선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선포하면 씻은 듯이 사라진다. 하나도 문제는 해결이 안 되었지만, 선포에 따라 가지는 것을 경험한다. 세계적인 감사의 달인들 요한 웨슬레, 윌리엄 캐리, 코리텐 붐, 크리소스톰이 있다. 제가 배우길 원한다. 특별히 암 환우들을 많이 보는데, 스트레스로 유발요인은 식생활과 흡연, 환경오염이지만, 촉발요인, promotion factor는 스트레스로 암이 굉장히 빨리 자라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고통받는 것을 알고 세미나를 했다. 이 분들에게 당신은 기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당신의 인격이 어찌하든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의 반응이 어떠하든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저는 이 말씀이 대인관계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사람에게 기대하면 상처 받게 되어있다. 어떤 인간이든지 기대를 하면 상처받게 되어있다. 사람은 부딪히면 상처받지만, 하나님과 부딪히면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기에, 확고한 비젼이 필요하다. 사람을 사랑하기로 작정하고 기대하지 않으면, 진정한 저의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기대한 적이 없다. 끝까지 사랑하다 사랑하다 가신 사건이 십자가 사건이다. 그래서 그 말을 기억하면서, 주 앞에 가는 날까지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저는 결혼을 2명이서 하는 줄 알았는데, 4명이었다. 저는 분노하는 소년이 있고, 아내는 상처받은 소녀가 있었다. 저는 아내를 사랑할 수 있지만, 상처받은 아이를 사랑할 수 없다. 그래서 부딪히면 내가 얼마나 처절한 사람인가. 평생 사랑하기로 했던 한 여인을 사랑할 수 없는 비참한 존재인가를 의대교수 때 경험하게 되었다. 그런 처절한 구조들을 경험하면서 내면의 아이들, 옛사람을 치유하는 아이들을 과정을 통해서 은혜를 받았고, 그 과정을 통해 수 많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다. 아버지로 받은 상처 때문에 상처처받은 아이, 두려워하는 아이와, 미움받은 아이, 부끄러워하는 아이가 존재했었고 공적으로는 제가 매우 겸손하고 훌륭한 사람이지만, 내적으로는 상처 받은 삶으로 저의 내적 아이가 지배하는 경우를 경험했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 저는 항상 후배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면서 결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영성, 둘째 성품, 셋째 외모다 라고 가르치는데, 저는 결혼할 때 거꾸로 하였다. 외모에 반해 겨울에 하루도 안 빠지고 만났다. 그래서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되었다. 결혼은 절대 취소할 수 없기에 내가 변화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평생 사랑하고 싶은 언약의 구조다. 상대는 절대 변할 수 없다. 내가 바뀌어야 배우자 자녀가 바뀐다. 내가 바뀌고 행복해지면 배우자, 자녀, 전 우주가 행복해진다. 하나님이 그런 수술대에 놓으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술 받지 않고 찢어져 나간다. 이혼해버리는 온전한 인격으로 변화시킨다. 그러면 자녀가 새로워진다. 그런 것을 결혼을 통해 깊이 경험하게 되었다. 자녀들이 치유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계속 think하였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어린 아이들이 존재하는데, 전도를 하려면 가장 쉬운 것은 전도하려고 목적을 드러내면 움츠러든다. 모든 사람의 내면에 사랑받고 싶은 울부짖는 아이가 있다. 사람들은 모두 조건적 사랑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갈망하고 있다. 그 절규하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고, 그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어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저도 어머니의 완벽주의 때문에 남을 판단하거나 정죄하는 구조들이 있었다. 제가 피해자이기 때문에 어느덧 가해자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내적 거인이 숨어있던 것이다. 그래서 이 말씀이 참 중요한데,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가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라 (히12:15) 상처를 받으면 은혜와 쓴뿌리라는 두가지 길이 있다. 상처 받으면 보좌 앞에 나가서 하나님 언어로 바꾸는 것을 못하면 쓴뿌리가 생겨 죄이다. 상처 받은 것은 죄가 아니지만, 쓴뿌리는 죄이다. 그 사람을 원망하게 된다. 그것이 내가 가해자로 바뀌는 과정이다. 그래서 쓴뿌리를 제거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쓴뿌리가 나오면 나도, 수많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 우리는 은혜냐 쓴뿌리냐를 결정해야 한다. 은혜 받고 상대를 치유하지 않으면 쓴뿌리로 가는 구조가 된다. 제가 서울대병원에서 정신과 인턴을 할 때 입원했던 한 분이 인천에 무장공비가 상륙했다고 하는 것에 대해 내가 강하게 아니라고 말을 했는데, 그 친구가 나를 보더니 나를 미쳤냐 하는 거에요. 환자가 의사에게 미쳤냐라고 할 떄 치료가 안된다. 최소한 치료를 할 때 인식을 해야한다.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때 항상 우리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히 이 교회가 파워풀한 것은 죄고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쓰시는 거고, 저는 전도가 아니라 마지막 시대에 말씀이 선포되고 큐티가 보급되어야 한다는 확신이 있어서 완성된 시스템에 있어서,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간증이 없고 변화시키지 않고 남을 공감시키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다. 내면의 문제가 드러나지 않으면 어두움이 왕 노릇한다. 드러나면 그 순간에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왕노릇하면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어떤 문제든지 하나님 앞에 숨기지 않고, 특별히 공동체 앞에 드러내는 것은 굉장히 건강한 것이다. 여러분 감추는 게 은혜가 아니라 드러나게 하는 것이 축복이다. 드러남을 안 당하려면 내가 먼저 드러내고. 연약함과 한계를 인정할수록 하나님 앞에 존귀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다. 드러내면 약재료가 되고, 숨기면 쓴뿌리가 된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에 대해서 전세계로 달려갔었는데, 하나님이 이미 온세계를 통치하고 계신다. 만군은 하나님이 주도하셨기에, 절대감사로 나아가는 것이다. 하박국 선지자가 어찌하여라는 처절한 유다민족의 부패를 보면서 했더니 바빌론을 치시겠다하니 결국 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신다. 무화과의 열매가 없을지라도 나는 구원의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의 마지막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아닌 작은 나라죠. 푸틴도 트럼프도 시진핑도 통의 물 한방울 같은 존재다. 다 똑같은 일이다. 불나고 전쟁나고 대통령됐다가 감옥가고. 다 우리가 아는 것이다. 그걸 뭐 신기하다고 자꾸 신경을 써요.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맞춰라. 아하 이제 세상 나라에 신경을 끄라는 것이구나. 구속사의 비밀은 은밀성과 역설이라는 관점이 있다. 연한 순같은 싹같은 예수님이다. 연한 싹 하나가 전세계를 바꾸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다. 저는 사랑의 봉사단이라는 NGO 선교단체를 30여년 전부터 행했는데, 전세계를 다니며 가장 중요한 원칙이 거룩과 겸손과 은닉이라고 알게 되었다. 특별히 심령이 가난한 자, 하나님에게 갈급한 자, 애통하고 우는 자가 축복이다. 여러분이 처해있는 상황이 하나님와 함께하기 딱 좋은 환경이다. 다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관점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연약함을 통해 성장한다. 하려던 것이 안 됐을 때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했다. 최근 큐티인 누가복음하면서 마리아의 고백이죠. 계집 종의 고백, 하나님이 원하는대로 하시라는 거죠. 하나님은 강권적이고 역동적인 하나님이죠. I am becoming. 하나님은 역동적이기 때문에 철저히 그 분의 뜻대로 하시라는 거죠. 모세의 출애굽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는거죠. 일이 잘 안될때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세요. 하나님이 고통의 민족, 한번도 먼저 침략한 적 없는 민족,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을 하나님 나라로 보내는 것을 보여주셨다. 이제 고통이 임박했다. 강력한 중보자들과 얘기했는데, 임박했다. 세계선교를 완성하는 통일이다. 분단 70년동안 분열을 허락하신 것은 북한을 순교의 나라로, 남한을 선교의 나라로 만드신 것이다. 그 용도가 다 있기 때문에 용도가 다하면 폐기처분하고 통일을 이루실 것인데, 문제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50만 성도들의 순교적 영성과 남한의 선교 인프라가 결합되어 마지막 세계 선교를 완성하는 것이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시기에 팬데믹 하나에 인간의 모든 성취가 한 방에 다 날라간다. 이게 뭡니까. 심판의 사인 아닙니까? 더 큰 것이 온다는. 그 때 주님 오시기 전에 가장 기뻐하는 영혼 구원을 드리는 전세계 기도자들이 동시에 받았기 때문에,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는데, 임박한 재림에 주님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 드리기. 현재 10억의 영혼이, 전세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10억 정도 됩니다. 전세계가 동참해서 달려가고 있다. 전세계 역사는 혼돈의 가운데에서 일어난다.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다. 사도행전도 그렇고, 세기말적 부흥도 우리나가 1차 대각성, 1907년도도 그렇고, 산업화와 민주화에서도 혼란 있었지만 부흥이 일어났다. 이제 3차 대각성 운동이 일어날 때이다. 바로 이 민족의 감당할 수 있도록. 지금 기도할 때이다. 거룩과 추수를 위해서. 제가 10분 늦게 시작해서 10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제가 하나님 은혜를 받은 것은 의과대학 때 스위스 라브리라고 하는 공동체, 리스포터라는 분이 한국에 왔는데, 이 분이 프란츠 셰프 박사의 바른 영성이라는 강의를 하셨어요. 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면 죄 짓는 것 빼고 모든 것이 영적인 것이다. 예수님은 식사하시고, 직업을 가지시고, 모든 것을 빼고 다 영적인 것이다. 그것이 너무 충격이었다. 그 얘기를 안 들었으면, 목사나 선교사만 되었겠지만, 저는 비지니스맨으로 병원장으로 대학과 미디어와 섬길 수 있는 구조는 그것 때문이다. 이 강의를 듣고 영성과 지성이 통합이 되었다. 그 때부터 성경의 모든 말씀이 구조적으로 100% 이해가 되었다. 그 때부터 합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했더니, 남자들이 잘 알아들었다. 자매들은 어차피 잘 알아듣는다. 감성적이어서.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라(시18:28) 이런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은 몸, 지성, 감성, 도덕성, 사회성, 창조성, 전문성, 소통성, 경제성, 리더십 10가지 하나님의 형상이 죄를 지었기에 망가져있다가 십자가를 통해 구속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이 되는 세상이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것을 통해서 전 인격과 삶을 통치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삶을 증명하고 드러내는 삶을 살게 되었다. 제가 우간다에 갔던 이유는 꿈의 대학교라고 하는 크리스천 종합 대학 총장 맡고 있는데, 졸업식을 한다. 지금 전세계 대학 총장 모을 수 있는대로 모아서 마지막 지성사회를 모으지 않으면 안되는데, 이번에 대학교 천명정도 졸업했다. 어쨌든 그런 것들을 했던 것은 지성사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 때문이다. 그 영성에 있어서 두 가지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예배의식과 전도와 말씀과 기도와 전도는 영성의 도구다. 그 자체가 영성이 아니다. 영성의 핵심은 내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닮아가느냐이다. 정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사랑하면 닮게 되어 있다. 주님 앞에 딱 서면 너 닮았냐, 내 자녀가 맞냐, 안 닮았으면 잘못 온거다 하신다. 믿음은 끝없이 주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습3:17) 하나님은 어린아이를 보듯 우리를 너무나 사랑스러워 하신다. 우리는 주님 앞에 무한한 책임감을 져야한다. 만족하면 안된다. 제가 세계 최대의 교회의 친구인데, 인도의 하이브리다 교회인데, 42만명이 모이는데 그 목사님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왜 교회가 타락하느냐, 목표가 없어서 그렇다. 좀 교회가 커버리면 만족한다. 그러나 자기는 끝없이 기도하며 인도해 간다.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에 책임을 지면서 달려가며 고백하는 이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고 특별히 우리는 킹덤 드림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아래 있었지만, 킹덤 드림을 알고 가게 하셨다. 제가 미국의 팜스프링스를 가게 되었다. 밤에 가로등이 모두 꺼져있다. 사막의 가장 경쟁력 있는 것은 밤하늘의 별이다. 그것을 위해 30만 시민이 불을 끄기로 결의했다. 그 때 제가 깨달은 것이 세속사의 불을 끄면 구속사의 불을 켜진다. 마이드림과 킹덤드림은 같이 갈 수 없다. 이걸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비젼이 내 비젼이 된다. 인본주의가 신본주의가 된다. 그런 구조를 내려 놓게 되었다. 제 병원이 어려울 때 검진사업을 했는데, 의사가 보지 않고 피를 뽑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검진팀장이 입건되었다. 애매한 것이었다. 하나님이 그러셨다. 애매한 것은 하지 마라. 저는 하나님 은혜로 구속되지 않았다. 그 후 제 병원이 다시 출범하게 되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그 때 망하기로 결단하고 선교사와 사역자 및 그 자녀들은 무료로 했는데 그게 엄청나게 번창했다. 비지니스는 다른 사람의 니즈를 보면 된다. 저는 대학시절 복음 전하는 의사 되게 해주세요 딱 하나만 기도했다. 그러니 의사, 비지니스, 대학교수, 병원, 미디어 모든 영역을 하게 하셨다. 확고부동한 것이 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속사의 강을 흐르게 하셨다. 여러분도 그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다. 마지막 시대에 수많은 영혼을 구하고 복음 전하고 그들을 행복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길 바랍니다.
모임 장소: 스타벅스 삼성교점
모임 인원: 목자1, 부목자2, 목원2명
기도제목
A
1. 말에 지혜를 주시고 상처받았을 지체 위로해주시기를
2. 감사하는 마음 갖고 찾으며 보낼 수 있도록
3. 전세보증금 보전되길
4. 목건강
5. 가족구원
B
1. 일적인 부분에서 성장있을 수 있도록
2. 불신자들과 업무로 가치관 충돌할 때 있는데 자책이나 비난이 아닌 균형 있을 수 있도록
3. 정신적인 영역 치료 잘 받고 생활에서 회복 경험하도록
4. 홀로서기 잘 할 수 있도록
C
1. 공예배 생활예배 회복하길
2.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D
1. 결혼준비 지혜롭게 잘하기
2. 큐티 잘하기
3. 누나네 가족 행복하길
E
1.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해자, 피해자 프레임 없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2. 영육간 강건
3. 성전 오가는 수고에 건강 주시고 귀찮아하는 나태한 마음 제해주시기를
4. 허락하신 하루하루의 시간을 더욱 지혜롭고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5.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