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장소: 대구채플 식당
참석 인원: 김민정 목자 외 3인
말씀 제목: <하나님 앞에서 >
본문 말씀: 열왕기하 17:19 -28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봅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 두려운 것은?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하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예배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목장 나눔ampclubs
Q.'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A: 최근 들어 몸이 연약해지니 누구를 탓할 상황도 아닌데 남이 원망이 되고 그랬다. 평소라면 탓하지 않았을 상황인데도 탓이 나왔었다.
B: 나도 남을 원망하지 않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저번에 아프고 나니 나는 가족들을 물심양면으로 챙겨줬는데 가족들은 나를 챙겨주지 못하니 조금 서운한 마음에 원망도 되고 그랬었다. 아닌 척해도 역시 몸이나 마음이 연약해지면 남탓은 기본으로 하는것 같다.
C: 환경 탓과 남탓을 자주 한다. 무슨 사건이 오면 결과적으로는 원망과 탓이 나오고는 한다.
D: 탓을 하기는 하지만 가정에서는 결국 나는 부모님의 좋은 점과 싫은 점을 다 반반씩 다 닮은 거라 나를 한번 다시 돌아보려고 한다.
Q. 잃어버려서 or 잃어버릴까 두려운 것은?
A: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후로 나에게 어떤 부작용이 오지 않을까라며 건강을 잃게 되는 것이 두렵다. 또한 주위 가까운 사람들의 병이나 부고 소식을 들으니 더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 같다.
B: 나는 가족우상이 있어 가족을 잃는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아버지가 지병으로 자주 위험한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 집 근처 119 소리만 들어도 겁이 날 정도로 불안했었다. 말씀처럼 하나님 외에 경외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걸 알지만 나는 상황 별로 그때 그때 두려운 마음이 드는 세상것들이 참 많다.
C: 돈을 잃을까 두렵다. 어릴 적 돈이 부족한 환경에서 돈에 대한 강박이 생기고 나니 지금도 돈을 잃어버릴까 두렵다.
Q.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A: 순탄하게 흘러갔으면 좋겠는 이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적절한 의사를 찾아 끝까지 맡기고 싶었는데 담당 의사의 미국연수로 일정이 틀어지니 왜 나는 쉽게 만안 흘러가지 싶었다.
B: 그냥 모든 사건과 문제가 찾아오면 내 고통 열심 없이 해결 받는 쉬운 인생으로 살고 싶다고 가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