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2.09 주일 예배 -
말씀 : 하나님 앞에서
본문 : 열왕기 하 17:19~28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 적용 질문 //
1.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 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사건이 올 때 부부 / 자녀 / 회사 /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 합니까? 회피합니까?
2.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하고 싶습니까?
3.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 내가 예배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 25.02.09 목장 나눔 -
B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연애 하기전에는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였고
연애를 시작 하면서는 이 사람이 떠나갈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었기에
큐티하며 말씀을 붙들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 보고 기도하며 두려움이 떠나가는 은혜를 경험 했습니다
C
근무시간에 차량 운행중 사고가 날 뻔한걸 상대 운전자에게 분을 내며 따졌습니다
이후에 다시 생각해보니 눈길이라 안전하게 운행 했어야 했는데
방어운전 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돌아보니 남탓만 하는 나의 죄성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D
아팠던 것들이 나아지니 세상을 완벽하게 끊어내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교회 와서 방황을 끝내고 세상을 쫒지 않고 싶다는 그 첫 마음을 잃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
아버지의 SG공동체 합창단 오디션 준비를 도와드렸고
좋은 결과가 나와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고맙다는 표현을 못하는 분이었는데 이런 아버지의 변화에 감사가 되었기에
점점 나아지는 아버지의 모습을 차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5.02.09 기도제목 -
A
- 남 탓하기 전에 내 죄가 보이도록
- 목장예배를 드릴 처소를 주시길
-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공부할 때 지치지 않도록
B
- 나의 숨겨진 죄를 깨닫게 해주시길
-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느낄수 있도록
C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D
-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알아 볼 수 있는 지혜를 위해
- 사업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이루어나가는 선교의 도구가 될 수 있게
- 건강을 위해 : 만성위염, 역류성식도, 만성두통, 불면
- 신앙의 성장을 위해 꾸준한 예배승리 / 목장참석!
E
- 영육간의 건강(허리 / 무릎 / 턱관절 / 알레르기성 비염 / 두통 등)
- 치과 치료 무사히 끝나도록(예전에 치료 잘못된 치아 살릴 수 있기를 / 턱관절 등의 통증 경감되기를)
-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성실히 신앙생활, 공부하도록
-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신 고모, 93세 이모 할머니가 주님을 꼭 만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