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목장순서>
근황나눔->적용질문->기도제목 나눔
<근황나눔>
ADSON: 평범하게 근무함. 사수가 나의 주말근무와 사수의 토요일 근무를 바꿔달라고 해서 오늘 나옴. 산책하는 적용을 추워서 실천하지 못함. 큐티를 매일 함. 요즘은 우울하면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또한 강박도 있음, 우울감, 옳고 그름이 서로 충돌함.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자극을 차단하고 있었는데, 오늘 유치부 끝나고 우울감을 유발하는 뉴스 탭을 봄.경기도 지방채 공무원, 사설공무원 준비를 함.
BABCOCK: 휴학하고 어학연수를 갈지, 취업 박람회,학회 가는것에 대해큐티함. 큐티 말씀에서 나누라는 말씀, 어머니의 권유로 적용하여 카톡에 나눔함. 예비군가서 만난 지인 오랜만에 만남. 토익캠프에서 최우수상 받았음. 필요한 영어는대학원을 가기 위한 학술영어인데, 어학연수는 생활영어에 가까움, 결국 수강신청을 함, 학회 가는 것을 신청함.
CRILE: LH 전세집을 알아보고 있음. 시흥, 동탄역 근처가 후보군만 결정. 아버지 접견으로영상통화 함.
적용나눔)두려워 하는 세상 왕: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혼자 힘으로 부족함. 토익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음/ 학교를 그만 둘 생각이 있음.장애인 보조기구를 파는 외국계 기업에 취직하고 싶음.
DEBAKEY: 토요일에 취업 컨설팅 다녀옴, 생각하지 않았던 직군을 추천받음. 프로그래밍쪽 중 은행 프로그램쪽 추천 받음. 영어점수 높은 것이 강점.
ESMARCH: 별 일 없음.목요일에 집 앞에 눈 씀, 금요일에 데이트함, 토요일에 친구와 밥 먹고 쉼
FREER: 수요일 일정 개꿀이여서 중증외상센터 전부 시청함. 금요일에 취학부 큐페 피드백 갖다옴. '하루 밤새면 2일은 죽어' 라는 가사의 나이가 실감이 됨. 밤새고 온 것이 아직도 피로가 안풀림. 휴가에 순위가 밀려 큐페 전참이 힘듬.
<적용질문>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1-1)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1-2)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1-3)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2-1)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2-2)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3)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가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3-1)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을 찾는 일은 없습니까?
3-2)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3-3)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ADSON:2-3) 택자에게는 두려운 사건을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울감, 사건이 나를 우울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게 힘들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부르심 같다. 그럼에도 왜 나를 힘들게 하실까? 에 대한 의문이 있음.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다. 하나님께서 좀 맡아주시고, 나의 생각과 뜻을 맡겨드리고 싶다.
BABCOCK: 1-1) 이해되지 않는 사건에서 원망해도 답이 안나옴. 우리 모두 죄인이라는 결론을 깨달음. 사건을 주신 하나님이 이해가 안되서 하나님이 원망이됨. 2-1) 관심있는 지리학에 대한 열망을 잃어버릴까 두려움. 2-2) 진로에 대한 열망을 차지해서 좋음. 3-3) 진로에 대한 준비를 내 힘을 내려놔야 할 것 같음. ADSON처럼 머리속에 생각이 많다.
CRILE: 적용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면 오늘 보고 오늘 생각한걸 이야기하는 건데, 일주일, 더 먼 미래를 생각해보기 위한 질문인 것 같음. 그래서 적용질문 말하기 힘들다. 나중에는 생각이 바뀔까봐 걱정. 적용질문 하지 않겠다.
DEBAKEY:1-2) 내 잘못이 들어날까 무서워서 잘 행동하지 않음. 죄를 본다는게 책임감의 관점인데 책임을 안지려는 모습이 있음. 죄를 안보려는게 아닐까? 의문이 듬. 책임회피로 게을러지는 모습이 있음.
ESMARCH: 3-3)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라는 양교숙제에서 감동을 잊어버리고 삼. 오늘 말씀에서 목사님께서 영과 진리로 하루 주어진 위치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음. 2주 전에 여행 갖다온 것으로 주일 참석이 힘들어지는데 나오기 힘듬. 주일예배 참석부터 힘내야 할 것 같음. 힘 빼야할 일: 내가 으뜸이 되고자 하는 교만이 있어서 직장에서 동료를 판단하고 정죄함, 내 힘으로 일하는 느낌이 있는데 내려놔야 함.
FREER: 3-3) 예배 시간에 시작되는 구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를 들었는데, 다시 구절을 생각해봤을 때 영과 진리로 예배하지 못하고, 영과 진리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음. 직분이 없었으면 떠나갈 것이라는 걸 안다. 세상을 걸친채로 살아감. 야동, 담배 등 죄라는 걸 인식함에도 끊어내지 못하는 것 같다. 담배는 타이밍 맞춰서 수련회때 끊어보기. 더 힘을 내야 하는 것은 한다리 걸치고 있는 세상욕심을 내려놔야 한 것 같다. 주님과 가까워 지는 큐티,귀티에서 큐티로 넘어가지.
<기도제목>
ADSON: 뉴스피드 보지 않기, 봄으로써 자괴감 갖기보단 목장 카톡방에 나누기, 다른 집중할 수 있는 건전한 것을 찾아보기. 매일큐티
BABCOCK: 학교 다니는 것으로 결정했으니 토익공부하고 시험보기, 자격증 준비, 참고 인내하기
CRILE: 학교를 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보기
DEBAKEY: 취업 등 준비할 것이 많은데 열심히 준비할 수 있도록
ESMARCH: 이브닝인데, 밤 늦게 취침하지 않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기숙사 있는 동안 나태해지지 않기. 야동참기.
FREER: 아버지께 일주일에 1회 이상 안부전화하기. 회사생활 잘 버틸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수련회 풀참 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