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7:9~18
돌이켜 떠나라
김양재목사님
최훈목장: 최훈 외 4명 (전체참석)
■말씀요약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적용질문
가족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진영 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적용질문
내 자신을 누구에게 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하나요?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대 몇인가?
다 제거 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목장나눔
설 명절을 앞두었지만 목장식구들이 전체 참석 해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ampoline▿ampoline)~ YEeeee
우리는 단단한 가지가 아니므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떨어지지 않고 함께 붙어갔으면 좋겠어요,
각자의 나눔에서 나에게도 필요한 처방을 적용하시길 바래요! :)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가나초콜렛
할머니 건강도 걱정되고 결혼 하려면 돈을 많이 모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불안합니다.
계약을 많이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며, 회사의 어려움에 동참하고자 팀장님의 제안을 받아드렸는데 결정을 내릴 때 말씀과 연결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방사람처럼 선택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가나초콜렛
지인에게 건물주를 소개해줄테니 대신 영업을 위해 술자리에 나와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곳에 나가더라도 술은 마시지 않겠다고 건물주분께 전해달라고 하니 건물주분이 회사로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금액을 원해서 매매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둥을 세우고 싶은데 내 모든 선택들이 주님을 위한 선택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제발 도와달라며, 시험들지 않게 기도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목장처방
영업직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나가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제크
인터넷으로 1인 기업으로도 성공한 사례가 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취직이 되면 주어진 환경에 순종할텐데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크몽에 올려 외주를 받아볼까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목장처방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내가 찾으려고 하면 그때부터 훈련이 되고 성장이 되요. 같이 묵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 라는 기업을 면접장에서 재밌게 표현해보세요.
그럼 하나의 상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개성과 기대감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증을 하는 건 나의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기에 한번 적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인기업을 하던 나의 PR을 하던 날 표현해보세요.
그리고 문제인식과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나의 문제해결능력인 [정체성]을 어필해보세요.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칸쵸
제일 부러운 이방사람은 자기 일에 열정적인 사람이 부럽습니다.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자기 길을 찾는 사람이요.
저도 그래서 나의 길을 빨리 찾고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행동으로 하진 않고 있습니다.
목장처방
매주 취업을 구해보라고 권면할게요.
괴롭더라도 한번 견뎌보세요.
그렇다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나올꺼에요.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새우깡
교회 문에 들어서기까기 10년이라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불교집안이었는데 엄마가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집안의 종교싸움이 종종 있었습니다.
처음엔 엄마가 교회를 다니라고 하는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가고싶은데 믿어지지 않아서 모태신앙인 사람이 너무 부러웠어요.
아무런 거리낌없이 받아드릴 수 있는 환경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어렵게 교회에 들어왔지만 믿기가 힘든 부분이 아직도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아무런 거리낌없이 받아드릴 수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목장처방
하나님이 이곳으로 날 이끄셨기에 하나님 이야기 하는 곳에 내가 찾아가면 거기서부터는 난 하나님 민족입니다.
모태신앙이라고 하더라도 믿음은 개인의 영역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고래밥
친한 친구들이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한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한명은 2월에 출산하고 다른 한명은 6월에 출산합니다. 같은 크리스천끼리 만난 친구는 남편과 차에서 찬양을 틀어놓고 함께 찬송하며 노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목장처방
그 부러움은 당연한겁니다.
■대화와 정체성 찾기☆
말씀 20번 이상 볼 때 사고가 확립된다.
말씀을 그렇게 못보겠으면 목사님 책 한권 보기
추천책: 절대복음, 절대순종
■기도제목
가나초콜렛
제크
1.취업준비에 은혜내려주시길
2. 귀찮음, 언짢음, 보상심리 없이 꾸준히 노력하게 해주시길
칸쵸
1.하나님과 첫 사랑 회복
2.약 꾸준히 제 시간에 먹기
3.성향에 맞는 일 찾기
새우깡
고래밥
1. 자격증 필기 합격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무너졌던 자존감도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실기도 잘 준비할 수 있길
2. 토요일마다 미디어팀에서 스텝으로 순종할 때 관계에 부딪치더라도 원만한 대화로 잘 풀어나갈 수 있길
3.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 나부터 신교제를 위해 준비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