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지상욱 목장 나눔
참석 : 지상욱 정지혜 손유탁 황정일
장소 : 3층 테라스
**오늘은 적용질문 1번으로 나눔을 한 후 목자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쏘셨습니다~~ 소리질러~!!! 맛난 저녁 먹으러 아웃팅 시간 가지며 더 돈독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설을 맞이해 부모님 댁에 내려가신 김미영 자매님 함께 하시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음에 꼭 함께해요:D )

<기도제목>
A
찢재명의 실체가 더 많이 드러날수 잇도록
대통령님 감옥에서 하나님 만나시고 건강하시고 보석으로 풀려나시길
어머니 영육간 건강
설연휴간 가족들과 다툼없이 쉴수 잇도록
부정선거의 진실이 드러날수 잇도록
B
1. 어머니(김주순)를 모시고 예배 함께 드릴수 있도록!! 수면제 끊어지도록.
2. 아버지(손귀현) 술 끊어주시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 있도록. 기회되면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3. 동생(손유성)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4.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5. 더깊은 회개, 더깊은 하나님과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6.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도록!
C
1. 내가 먼저 신교제를 위한 사람으로 준비될 수 있기를
2. 저와 가족의 건강 지켜 주시길
3. 물질적인 가뭄에서 회복시켜 주시길
4. 온전한 쉼의 시간을 분별하여 죄책감없이 가지며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5. 수련회 스탭으로 섬기는데 내 생각 내려놓고 지체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6. 세상왕이 아닌 예수님을 구원자로 놓고 나라를 위해 매일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기를
D
1.연휴동안 말씀 묵상통해 말과 행동 지혜롭게 행하길.
2.부모님,남동생,언니가족에게 구원의 은혜 임하길
3.희귀암 친구 교회 나올 체력 주시길
4.올해 취업의 길 열어주시길
<주일 설교>
말씀 : 돌이켜 떠나라
본문 : 열왕기하 17:9~18
어디에서 돌이키고 살 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그린란드 빙하 얘기가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서서히 녹다가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을 티핑 포인트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순간도 이런 티핑포인트입니다 점진적으로 쌓은 악이 한순간 무너져내립니다 이 악에서 돌이켜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돌이켜 떠나려면 첫째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9절) 목상과 아세라 목상 세움 우상을 또 섬겨 여호와를 진노하게 함
지난 주 북이스라엘이 망했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가나안 땅 3분의 2가 앗수르에게 뺏겼어요 솔로몬을 반역하고 나간 열두지파가 모조리 앗수르로 빼앗겼어요 숱한 전쟁을 겪고 많은 재앙을 겪었지만 그 때는 내일을 기약할 수 있었지만 이제 땅도 사라져 그럴 수가 없어요
망한 사실은 지난주 6절 한 절로 싹 지나갔어요
오늘 7절부터 그 이후를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판결문 설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심판하시고도 미안하고 한 사람이라도 돌이켜 떠나라고 이런 길 판결문을 주십니다 우리가 그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길게 길게 반복해 주시는 말을 길게 길게 들어야 할 것 같아요
같은 말이라도 지나가면 구속사가 안들리는 거에요 날마다 똑같아도 다르게 들리는 것이 구속사에요
중간에 또라는 말이 세 번이나 나와요 이스라엘이 망할 이유가 이렇게 반복되고 많다는 거에요 이 모든 이유를 한 마디로 하며 불의라는 거에요 곧 하나님 뜻을 거스르고 반역하는 것인데 불의를 점차로 행했다고 해요 예전 개역한글 성경은 가만히 행했다고 했어요 불의를 가만히 행하면 안들키면 계속 하는거죠 드러나지 않으면 계속 하는 거에요 우리 본성에 딱 맞아요 아무리 사소한 악이라도 한 번 들여 놓으면 걷잡을 수가 없어요 점차로 커지는 거에요 바늘만 하다가 젓가락 방망이 나무까지 되다가 바알의 모기상처럼 되는 기복이 되는거에요 개구리가 처음부터 뜨거우면 안들어가지만 따뜻하니까 서서히 죽어갑니다
사소해도 점차로 행하는 대로 결론이 나는거에요 처음의 바늘은 간 곳이 없ㅇ고 기둥이 진실이 됩니다 이것이 악의 평범성이죠 본문에 세우고 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행복 이름 업적 인기 권력 등 우리가 자꾸 기복으로 세우려는 것 같은 욕심입니다
내가 점차로 불의를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해요
우리 사회는 남탓이 많아요 힘 있는 기관들이 전부다 같은 편이 되어 한 목소리를 내니까 막을 자가 없어요
고향 사람이 한 목소리로 내는데 다른 목소리를 내니까 이길 수가 없어요 예수님을 낭떠러지로 밀으려고 했잖아요
북이스라엘이 처음부터 악을 행한 것이 겠어요 힘이 없을 때 조금씩 하다 보니 점차적으로 커져 돌이킬 수가 없어요 먹고 살려고 별 짓을 다 했는데 내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니까 바늘일 때는 돌이키기 쉽지만 이제 기둥이 되니까 나에게 걸려 있는 것이 너무 많으니까 죽던지 불나방처럼 돌진해 다 같이 가던지 이것이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의 결론이에요
주님은 이런 세상 방식을 따르는 것을 너무 싫어하세요 주님이 우리 자신을 성전의 기둥으로 세우셨기 때문이에요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이 기둥은 자신이 높아지는 기둥이 아니라 성전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에요 가정을 세우고 나라를 세우는 기둥 결국 내가 낮아지고 썩어져 밀알이 되는 기둥이에요 내 역할에 순종하며 사명감당하는 것이 돌이켜 떠나는, 살아하는 비결인 거에요
내 자신을 봐야 하는 것이 돌이켜 떠나는 비결인거에요
<적용질문>
-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 오늘 인정 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목장이 찌질해도 물어보세요 아내에게 엄마에게 물어보세요 하나님이 그 곳으로 임하십니다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13절) 선지자와 선견자를 통해 악한 길에서 떠나 율법대로 행하라 하심
악인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는 건 하나님께서 그냥 두십니다 믿음도 없는데 잘 살죠 하지만 택자는 그냥 두시지 않아요 각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세요 그래서 주변에 지체들을 보내고 또 보내주십니다 목장 큐티 예배로 계속 보내셔도 안들린다는 거에요 내가 몰래 행하던 불의를 멈추는 것에서 끝나면 안되고 돌이켜 떠나야 해요 다시 생각하지 않는 거에요 돌이키는 것도 어렵고 떠나는 건 더 어렵죠 몸에 안좋은 간식 술 담배 끊는 것도 어려운데 우리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해요 불신교제 떠나기가 어려워요
너에게 정한 모든 율례대로 행하라고 하세요 이렇게 말해도 이스라엘 백성은 듣지도 않았어요 14절) 믿지 아니하던 그들의 목같이 하지 말며...
안 들려서가 아니라 들리지만 듣기 싫어서 안들리는 척 하는 게 목이 곧게 하는 거에요 목에 힘을 빼야 고맙다 미안하다 잘못했다가 나오는데 목에 힘을 빼지 않아요 조상들의 목같이 하는 것이라고 하세요 가족신화 모성애 지역감정 진영논리 학교 출신 배경 따지고 편드는 것이 목을 곧게 하는 거에요
우리가 넘지 못하는 한계를 인정해야 하는데 그 한계마저 이해해주고 인정해 주는 시대를 사니까 뻔뻔해져요 하나님 없는 인권우상의 끝인거에요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물론 이미 받은 언약을 거부하고 버려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 너나 잘 믿어 하면서 내 자식을 무조건 격려만 하고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객관적으로 못 보는 거에요 내 편이라도 잘못 된 건 잘못됐다고 말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것 같아요
내가 알아도 다른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요즘 연구중 이잖아요
우리가 이름에 갇혀 단어 하나에 갇혀 중요한 걸 놓칠 때가 많습니다 큐티도 마찬가지로 큐티만 다냐는 오해도 받죠
큐티라는 게 특정한 행위가 아니라 매일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묵상하고 적용하고 나누고 말씀대로 사는 거에요 큐티가 신앙 생활의 본질이에요 그런데 어려운 이유는 내 고정관념이 강한거에요 듣지 않으니 믿지 않아 목이 곧고 때마다 고난이 와서 목을 좀 숙이라는 거에요
말씀이 좋아져야 하나님 명령을 지키죠 그러니 나를 앉히기 위해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사건도 사고도 수고하는 거죠
세상의 가득한 다툼과 싸움 중에 누가 승자겠어요 세상 권력을 잡는 승리가 승자가 아니에요 오늘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가 되는 거에요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려야 하는데 전문가는 시몬인데 깊은곳에 그물을 내리라니까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렸어요 밤새 조금이라도 물고기를 잡았다면 그물을 내리지 않았을 거에요
그러면 빈 배가 되느 것이 축복인 거에요 성령 찾고 말씀을 따른 사람이 승자입니다
우리나라의 난리가 우리 나라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 가족 신화 / 모성의 굴레 / 지역감정 / 진영 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맞아요 그러게요 제 잘못이에요 언어만 쓰면 됩니다 목장에서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16-18절)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우상을 세웁니다
우상숭배는 자신을 우상에게 파는 거에요 아이러니 하죠 자기를 위해 한 일인데 결국 자기가 오히려 종이 되고 팔리게 됩니다
내 멋대로 나를 세상에 팔아버리는 것이니 하나님이 심히 노하실 일이에요
애굽에서 400년 노예살이 하다가 가나안에 왔지만 결국 앗수르에게 모조리 끌려 갔습니다
운 좋게 끌려가지 않은 사람은 좋은가요 나라가 없어졌는데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어요 이들이 그 은사를 가지고 살다가 결국 심판받을 것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아셨어요 멸망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라 전부다 멸절하시지 않고 18절) 오직 유다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ㅇ벗으니라 고 하세요 다 제거 된 것 같은 상황에서 오직 남은 자가 계세요
심판을 계속 하는 중에 오직 남은 자를 유다지파로 남겨 주십니다
호세아가 다른 왕들(아하스)보다는 악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호세아는 죽이고 아하스는 남겨주셨어요
남은 것은 무엇이고 누구에요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에요 말씀이 들리는 자가 남은자에요 주님을 만나는 사람이에요
마지막엔 잘난사람이 아니라 택자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에요 (트럼프가 바람 피고 별 거 다 했지만 결국 택자가 되었어요)
내가 오직 남은 그 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 남편 아내에게 곧았던 목을 굽히는 것이 최고에요 명절에 진정한 고백을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고 오직 유다지파만 남았더라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 내 자신을 누구에게(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합니까?
- 나를 위해 와 주를 위해 가 몇 대 몇입니까?
-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있습니까?
-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기 때문에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살지 않아요 붙회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