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목원 전원이 목장에 참석하여, 서로 간단한 자기 소개 및 간증 나눔 후 각자에게 와닿는 적용질문을 선택하여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
1. 세상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입니까?
-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시간, 돈, 열정 등)
- 나의 악의 양은 어떠십니까?
2.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 잡혀 갑니다.
-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줄것 같아서 자꾸 기웃 거립니까?
-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간 일이 있었습니까?
-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3.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쳐집니다.
-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 하나님의 종 대 세상의 종이 몇 대 몇입니까?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기도제목]
A
- 직장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기를
B
- 군대 이슈 해결 되기를
- 돈 관련해서 현명한 선택 하기를
C
- 잘못된 선택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를
D
- 알바 문제 해결돼서 큐페 갈 수 있기를
- 일상에서 쓰기큐티 잘 할 수 있기를
E
- 올해는 끝까지 목장 잘 붙어갈 수 있기를
F
- 큐페 참석할 수 있기를 (심리적 거부감 해결되기를)
G
- 여자친구 정서 회복 잘 되기를
- 게을러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