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되어
열하 17:1-8
요즘은 전화기에 모든 정보가 있으니 없으면 큰 일 나잖아요.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 다음으로 많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 드디어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호세아가 나옵니다. 이름의 뜻은 구원이시다! 입니다. 이 이름 값을 하면 좋겠지만 세상 왕의 종이 됩니다. 오늘은 종이 되우 사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다시 남유다에서 북이스라엘로 돌아왔어요. 마지막 왕 호세아가 주인공입니다. 반역으로 왕이 되었지요. 참고 참은 하나님은 심판을 하십니다. 이름도 똑같은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서 계속 말씀하세요. 근데 망하기 직전인데도 하도 못알아들으니 할 수 없이 호세아서 전체를 보여주시며 교육하세요. 호세아 왕이 악을 행하나 이전과 같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더 새로운 신을 만들지 않았고 여호와께 예배 드리는 것을 막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나 그러면 뭐하나요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렸습니다. 악에 양이 중요하지 않아요. 예배 드리는 것을 허락했으면 하나님을 의지해야하는데 앗수르가 쳐들어오니 그냥 종이 되는거에요. 삶에서의 적용이 꽝이에요. 악의 평범성에서 살아날 사람이 없어요. 무서운 주인을 달래려고 조공을 드려요. 아람도 없어요. 앗수르가 더 두려워요. 이 상황을 생각해보면 무섭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나의 종이라고 하실까요? 앗수르 왕의 종은 부끄러워해야하지만 하나님의 종은 권능을 받고 세상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두려워하는 세상 왕이 있어요. 친구도 가족도 돈도 건강도 실패도 두려워요. 그러니 조공을 내죠. 사랑 시간 돈 내어내죠. 이것은 세상왕의 종이 되어 살고 있다는거에요. 입시, 회사, 병때문에 두려워요. 지극정성으로 가족을 섬기려고 해도 두려움 때문이라면 조공과 다를게 없어요. 진짜 섬김은 주께하듯이 할 때 할 수 있는거에요. 모든 생활도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야 나도 살고 이웃도 사는거에요. 사람의 종으로 사니 늘 상처를 받는거에요. 우리가 다 죄인 아닙니까? 주께하듯 목장 식구들을 대해야합니다. 목장 때문에 교회를 떠나시면 안돼요.
-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무엇)입니까?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시간, 돈, 열정 등)
- 나의 악의 양은 어떠십니까?
1.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4-5절. 호세아가 억지로 조공을 바치고 있으니까 해마다 얼마나 힘들어요. 아무리 조공을 바쳐도 긑이 없었을거에요. 호세아는 누가 나를 구해줄까 생각하다가 떠오른게 애굽이에요. 노예 노릇을 했어도 잘 살았던 애굽이 떠올라요. 애굽을 못버려요. 애굽 왕에게 사자를 보내니 애굽이 당장 도와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앗수르에게 조공을 멈췄어요. 독립을 선언한 이스라엘을 앗수르가 가만히 두겠어요? 다시 응징하러 쳐들어왔어요. 열심히 애굽으로 도망갔더니 금동아줄이 아닌 썩은 동아줄이에요. 호세아가 배반함을 보고 옥에 가두었다고 해요. 북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호세아의 결론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세요. 열왕기는 배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전에 사마리아가 남았는데 아람군대에 포위된적이 있잖아요. 그때 엘리사의 기도와 은혜로 그들이 한게 없는데 물러갔었죠. 이 사마리아는요 물도 있고 성벽도 있는 요새에요. 3년의 항전을 했는데 앗수르가 거기서 어려움을 겪었다고하면 어떤 곳이였는지 알 수 있죠. 그런데 그 대단한 결사항전을 생략하고 앗수르에 의해 함락되었다고 간략하게 설명해요. 나의 운명, 나라의 운명이 쉽게 바뀔 수 있어요. 나라의 지도자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중요해요. 6절. 영원히 북이스라엘이 멸망해요. 열상에서 예언한게 그대로 이루어졌어요. 완전히 팔레스타인 지중해 강가에 붙어있는 이스라엘이 유프라데스강으로 옮겨져 앗수르의 종으로 곳곳으로 흩어지죠. 거기서 사마리안들이 탄생하는겁니다. 이스라엘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에요. 그러나 그들이 그것을 우습게 여기죠. 여로보람의 죄가 뭐에요. 하나님보다 금송아지가 좋은거에요. 세상 왕에 조공을 드리는거에요. 그러다 생색나고 화나면 어떻게 해요. 여기저기 옮겨다니죠. 어지러운 인생을 살아요. 우리는 어느 나라에 붙어야할까요. 그러나 애굽은 가짜 구원자라는 거에요. 가짜 구원자 찾다가 다 사로잡히고 말아요. 우리가 나같으면 안그러지~ 하지만 호세아가 믿음의 족보에요. 이 사람이 이러는데 우리는 안그러겠어요? 우리도 힘들때마다 찾게 되는 우상들이 있잖아요. 수없이 많은 가짜 구원자들이 있어요. 이게 인간의 본성이에요. 행위로 외도한번 하면 가정이 다 풍비박산나요. 정말 안타까운게 호세아 9년 동안 호세아 선지자가 그렇게 돌아오라고 하는데 듣지 않아요. 똑같은 상황이지만 누구에게는 구원, 누구에게는 심판이에요. 예수님 만이 진짜 구원자이십니다.
-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 것 같아서 자꾸 기웃거립니까?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간일이 있었습니까?
-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1.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7-8절.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나라를 세운지 200년 만에 망해요. 말을 안들어도 후에는 알리다 함으로 말해놓는거에요. 이 멸망의 사건이 왜 왔나요. 이스라엘 자손을 출애굽 시키신것은 거룩하게 살라고 하신거에요. 도리어 가나안을 쫓아내고 그 사람들의 규례를 똑같이 따라했다는거에요. 가나안이 부러운거에요. 종살이 하다가 나왔는데 하나님을 잊었어요. 정치가들이 과거를 다 잊어요. 백성들은 다 잊어버린다고 여겨요. 주님은 오직 하나님이신데 가짜 주인의 종으로 살았기 때문에 이제 심판을 하신거에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어서 아도나이, 야훼, 주님으로 불렀어요. 그 하나님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거에요. 이스라엘 만의 문제겠습니까? 그저 대표되어 성경에 등장하고 있을 뿐이에요. 우리는 종교성을 타고 태어났어요. 무언가를 섬겨야하죠. 나를 구원해줄것만 같은 것을 추구하고 기대하죠. 그게 다 종교성이에요. 이런 본성 목마름을 완전히 채워줄게 없어요. 이 땅에 좋은 대부분은 사람이잖아요. 우리가 사용할 것이지 우리가 숭배할것이 아니에요. 하찮고 연약한 인간이라도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이에요. 사람만 하나님의 복사본이에요. 복사본끼리 하나님처럼 여기고 벌레처럼 여기는거 우스운 일이죠. 요즘 법을 다 어기죠. 스스로 절대 방황을 멈출 수 없어요. 진짜 주인을 만나야 방황이 끝나는거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종임을 깨닫고 그 자리를 잘 견딜 때 가짜를 찾아 헤맬 필요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살때 얻는 복을 다 알려주세요. 우리를 굳세게하시고, 도와주시고, 붙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하나님의 종 대 세상의 종이 몇 대 몇입니까?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기도 제목
A
- 말씀으로 결혼준비 잘하기
- 큐페 기도로 잘 준비하기
B
- 외국계 기업 이직에 대해 계속 기도하고 물으며 준비하기를
- 신교제 신결혼 내 힘 내려놓고 하나님의 타이밍을 잘 기다리기를
- 남동생 진로 인도해 주시기를
- 아빠가 하나님과 공동체 만날 수 있기를
C
- 고모, 동생이랑 얘기 잘 해볼 수 있기를
- 집에서 쉬는 동안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알차게 잘 보낼 수 있기를
- 엄마 공부방 준비 잘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