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쌓아올린걸 두려워한다 원래 천안사람이고 서울올라와서 직장생활을했다 스펙과 경력이 생기니 내가 쌓아올린게 소중하다 그러다가보니 어느순간 내가 쌓아올린걸 잃어버린게 무섭다 시간을 가장 아끼고있으니 시간을 드려야할 거 같다.
방황하는일: 3년이 걸쳐 습관을 만든것이 있는데 그 생활자체가 쉬운것이 아니라서 주변에서 갓생산다고해서 그것에 취하고 내 자신을 믿게된다 3년에 걸쳐만든 운동,일,공부 그 시간안에 하고싶은일을 추가로 하는게 어려워 주일시간에 넣으려고 꼼수를 부리고있다
불신교제에대해 방황중 / 계약직으로 회사일도 이번달이 마지막이다 제대로 된 직장에서 시작을 해보고싶다
B: 취준중 대기업에 들어가고싶어 미루고있다. 해야할일들이 있는데 하고싶은것만 하고있다.
C: 지금삶에 만족하고있고 공익가야하는데 술말고는 하고싶은게 없다 방황하는게 있다면 술먹고 집가기싫어서 외박하는거
평소에는 게임하고 술먹고 담배피고 하는 삶에 만족하는중
D: 결혼까지 잘 이어지면 좋겠다. 지금 안정된 삶을 만들어가는데 그게 깨질까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