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 아직도 방황하거나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왕?)
A : 두려워하는 세상왕은 친구입니다. 그 친구에게 조공을 바쳐야 나를 책임(펀드,보험 등)져줄 것 같아 구원자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펀드를 그만두겠다고 말해야 하는데, 여전히 그친구가 두려워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B : 인정을 받지 못할까 두려워 진실을 얘기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나를 과장하고 포장하고, 거짓으로 꾸며내며 거짓된 나와 진실된 삶을 살고 싶은 나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C : 고등학교 시절, 나를 모욕하고 힘들게 하였던 선생님으로 인한 ptsd와 상처들이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 두려워 하고있습니다. 현재 그에 대한 복수심이 아직까지도 생기는 것으로 방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D : 타인과 나를 비교하면서 세상적 기준으로 나를 판단합니다. 세상적인 나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워 하고있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무기력해집니다.
기도제목
A
펀드 끊어낼 힘이 없는데, 끊어낼 수 있는 힘 주시도록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먼저 시작할 수 있도록
가족들 교회 안나오는데 예바 회복될 수 있도록
B
아침 큐티 먼저할 수 있도록
일하면서 힘들 때 힘들다고 얘기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직면하고 쳐낼거 쳐내고 잡을거 잡을 수 있도록
C
갖고싶은게 있어도 인내하며 돈을 아낄 수 있도록
회사에 있는 시간동안 잘 인내할 수 있도록
D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먼저
주어진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예배의 자리에 잘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