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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위드] 1월 12일 이은정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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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류가영]
조회
188
댓글
1
날짜
2025.01.18
날짜: 2025년 1월 12일
본문: 열왕기하 16:10~20
제목: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님
본받을 것이 하나도 없는 아하스의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너무 아하스와 비슷하기 떄문입니다. 어지러운 시기에 25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아하스를 보게 하신 게 우연이 아닌 것 같다. 앗수르 왕을 두려워한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앗수르왕을 두려워하면 첫째,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이제 북이스라엘과 아람 동맹군의 공격에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했다. 뇌물까지 받쳤다. 뇌물 받은 앗수르 왕은 이 때다 하면서 아람을 멸망시켰다. 직접 아람의 수도 다메섹까지 왔다. 아하스 입장에서는 골칫거리였던 아람이 없어졌다. 그래서 디글랏 블레셋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러 다메섹에게 갑니다. 왜냐면 앗수르 왕에게 잘 보여야하잖아요. 그런데 그 곳에서 아하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아람 한복판에 세운 제단이었다. 당시 디글랏 빌렛에 머물렀던 진영에는 앗수르의 우상에게 제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제단이 있었는데 아하스가 입이 떡 벌어졌다. 산에 곳곳에 세운 제단과는 비교도 안되는 제단이었다. 완전히 맘을 빼앗겼다. 그래서 앗수르 가는 곳마다 이기는구나. 하면서 생각이 들었다. 아하스는 최고병이 있어서 최고만 보면 사고 입고 먹어야한다. 진짜같은 복사품을 만들라한다. 이 일을 우리야에게 시킨다. 이 일이 얼마나 급한지 우리야에게 당장 하라한다. 왕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제단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때에 제사장의 위치에 있었다는 것은 대제사장이라는 의미이다. 여러분 우리야가 이것이 제사라는 것을 몰랐을까요? 그런데도 왕이 시키는대로 모두 행했다. 이사야를 보면 진실한 증인이라고 하는데, 우리야와 동명이인일까? 아니다. 같은 사람이다. 우리가 평온할 때에는 맡은 일을 아주 진실하게 행하는 제사장이었다. 그러나 전쟁 겪고 나라가 굴복할 수 밖에 없으니 아하스의 악이 쌓여가니 진실과 사명을 잊어버렸다. 자기 목숨 부지하는 것 밖에 없었다. 아하스와 우리야는 진실한 관계 맺었다 생각했겠지요? 그러나 하나님 없는 진실한 관계는 없다. 사람은 진실로 이타적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하스가 100프로 자기를 위해 산당을 쌓는 것이다. 자식을 불 가운데로 지나는 아하스에게 사람을 분별하는 것을 보게 된다. 12,13절에 동사가 여러개 나온다. 돌아와, 보고, 나아와, 드리되, 불사르고, 붓고, 뿌리고.이다. 카이사르는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했는데, 아하스는 앗수르의 우상에서 제사드렸노라이다. 왜그랬을까요? 아하스는 큰 제단이 머릿 속에 가득했다. 할 수 있는 것은 우상 숭배밖에 없다. 아름다운 여자가 머리에 들어오면 아무 생각 안 든다. 그 여자를 얻기 전까지는. 하나님 예배도 제사장을 통해서 하는데, 앗수르 우상은 하늘을 찔렀다. 아마도 한 때는 진실했는데, 지금 제단 만드는 순간 우리야도 이미 앗수르와 한 배를 탄 것이다.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다. 정직하단 것은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하다. 사람은 비튼다. 한 나라의 왕이 이렇습니다. 그러니 북이스라엘이 금송아지 좇아도 할 말이 없다. 자기의 권세를 위해서는 산당 제사를 부르짖는다. 아하스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여호와 행하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못하였다. 이게 계속 되니 악이 무뎌지고 악의 평범성이 되었다. 그러면 온 국민이 이제 가책이 안 들어가는 것이다. 악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북이스라엘 따라가서 산당을 드리다가 이제 앗수르 왕에게 굽신거리고 제물 받친다. 결국 나도 앗수르 왕처럼 되고 싶어라는 욕심이 폭발하는 것이다. 결과는 제단을 예루살렘에 들여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평소 부러워하고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집, 차, 말 잘듣는 남편, 예쁜 아내, 외모, 학벌, 돈, 명예 등 큰 제단들이 있다. 앗수르의 제단이 우리에게 있다. 지금 내 손에 없는 제단을 밖에서 안으로 끌어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우리가 다 이런 두려움들이 있다. 우리는 40일 기도해서 붙었다하면 40일 기도한다. 그 방법을 가져온다. 성공적인 입시의 목표가 오직 세상이라면 못할 것이 없는 것이다. 짚신 신고 나와서 구두 신고 나가는 교회 이런 표어가 붙어있으면 열심히 기도하는 것 같은데, 이게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거다. 대부분 우리가 이런 교회가 많아서 한국 교회가 이렇게 수난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드려야할 진정한 제단은 무엇일까요? 십자가입니다. 오늘 내가 말씀 본 만큼 먹는 것이 십자가다. 말씀이 하라고 하는대로 하는 것이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 어렵고 싫다. 날마다 큐티하는 것도 너무 어렵다. 그런데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십자가다. 그런데 하라는데 안한다. 어디 가서 며칠 기도하면 뚝딱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하스는 영원히 두려워한다.
[적용질문]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이제 예루살렘 성전에 앗수르 성전의 복제품인 새 제단이 생겼다. 그러니 여호와의 앞에 있는 놋제단이 너무 찌질해보였다. 아무리 230년이 지났어도 오랜 사건을 겪었으니 얼마나 낡았겠나. 새로운 앗수르 제단이 있으니 비교가 되었다. 그래서 놋제단을 버리진 않고 치웠다. 쓸모없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것이다. 큐티책 하자니 하기는 싫고 남 주긴 싫고 버리면 벌 받을 것 같고 딱 이거다.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성물인데, 옮겨놨다. 십자가를 슬그머니 치우는 것이다. 사건이 오면 생각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길까만 생각하니, 명의에게 가면 사람이 드글드글한데 이걸 먹으면 병이 나요 하는 사람들이 많대요. 그러니 다 말로는 십자가 얘기를 한다. 그런데 슬쩍 치워놨다. 이 제사장이 이 때 no를 해야는데, 모든 전제물을 불사르고, 하나님께 예배를 안 드리다가 앗수를 제사장이 생기니 하루종일 제사를 드린다. 왜 광주채플이 생겼는데 이 본문이 나올까요? 우리가 무형의 성전, 유형의 성전이 다 있는데 내가 살면서 십자가 지는 게 예배인거지요. 그런데 이 제사를 누가 드렸나? 우리야다. 거절 못한다. 자기가 다 만들어놨다. 이 산당을 그냥 피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온 나라가 곳곳에 산당을 세운다. 전부 다 그런 건 괜찮아하는게 산당 예배다. 그러다가 인본주의로 간다. 당시 제사장은 아사랴는 어땠는가? 안된다해서 나병 걸렸다. 그런 제사장이 있어야하는데, 그러니 바른 소리 하는 것은 돌로 쳐 죽일 일이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아하스를 뭐라고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가져오오는 것을 넘어서 앗수르 왕이 하나님 위에 있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반복하다보면 그렇게 된다. 아하스는 하나님도 아니고 앗수르 왕을 섬긴다. 놋단을 슬쩍 치워놓고 악의 최고봉이다. 아하스가 제일 악한 것이 제단을 가져온 것이다. 국민을 다 잘못된 길로 인도한 것이다. 지나고나서 보면 웃시야가 나병이 걸린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 그래서 마태복음 족보에 올라갔다. 새벽기도 많이 해도 자기 부인이 안 이루어지면 뭔 소요인가. 여러분은 날마다 구속사의 해석을 해야한다. 그래도 새벽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과정에서 십자가가 필요한다. 잘 들어야 잘 묻고, 잘 물어야 잘 듣는다. 아하스 왕이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긴다. 물두멍은 양쪽에 5개씩 10개다. 이것을 떼어서 다른 곳에 놓았다는 것이다. 제사장들은 들어갈 때 손과 발을 씼었다. 이것은 회개한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놋으로 만든 놋받침 위에서 떼어서 돌판 위, 즉 바닥에 놓았다. 10개 놋소는 12개 열두지파를 상징한다. 하나님 백성 전체를 대표해서 거룩한 몸과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나아간다는 것을 상징힌다. 이것을 떼어서 그냥 두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특별한 의미를 두어 두신 것인데, 이것을 아하스가 자기 멋대로 떼는 것이다. 영적 질서 비트는 것이 여기서도 나온다. 영적 질서 비트는 것이 여기서도 나온다. 제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열심을 내고 옮길까? 생각해봤다. 앗수르왕 디글레빌렛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것이다. 권력의 한 사람이 있으면 거기게 잘 보이려고 최고 권력에 잘 보이려는 것이다. 제사상도 진실한 우리아도 아하스가 사실 예배하는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다. 앗수르이다. 앗수르 우상에게 제사를 한다. 그게 앗수르에게는 나를 굉장히 신뢰하는 것으로 보인다. 성전의 기면뿐만 아니라 놋바닥까지. 돈 되는 것 뿐 아니라 앗수르를 굉장히 신뢰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목적이 성공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 대상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람이기에 인본적이고 사람을 숭상하는 것이다. 다 그게 선이 되버린다. 사람이 어떻게 돼지를 예배하나? 그러니 돼지머리 놓고 제사하는 것과 같다. 재벌총수가 돼지머리 놓고 제사 지내니, 오 그래서 재벌 됐구나하면서 다 따라하는 것이다. 이런 인본적인 신앙은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위험하다.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위한다는 열심이 누구를 위한 열심인지 생각해봐야한다. 사람은 늘 자기를 위한 제사다. 자기의 노후 보장을 위해서 자식도 죽일 수 있는 것이다. 제가 어디 이게 굉장한 책에 있는 얘기가 아니라 성경에 있는 얘기다. 이것은 하나님보다 앗수르왕을 더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자리에 있으라고 정해주신 자리인데요. 하나님보다 세상 앗수르를 더 두려워하고 섬기니까 앗수르를 기준으로 세상을 기준으로 바꾸는 것이다. 결혼은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언약 관계이다. 결혼 전에는 이 사람이다 했던 사람이 결혼 후에는 이 사람이 아닌가봐하고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를 늘 떠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무 싫은 남편과 아내도 하나님이 정하신 자리인 것이다. 하나님이 정한 자리를 우리가 옮길 수 없다. 자격이나 조건으로 따지면 우린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많다. 힘들때 있다. 무엇보다 내 자신이 부족하게 여겨질 때가 있다. 다 이래서 저래서 떠난다. 갑자기 내 조강지처보다 더 예쁘고 돈 많은 사람이 있어 . 그럼 옮겨야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는 후회가 없다. 목자 부목자 교사 주차 평원지기 직원의 자리에 여러분을 불러 세우신 분은 앗수르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옮기실 때까지 여러분은 옮기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잘 지켜야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이다. 하나님이 주신 자리를 끝까지 잘 지켜서 영육간 열매맺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광주 채플 여러분 사명 감당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광주는 40년도 더 된 폐허를 심폐소생해서 이렇게 된 것이다. 대구도 거기 상가가 나가면 울림카페가 들어오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이 모든 일이 앗수를 왕을 두려워하여 성전에 두 개의 낭실을 옮긴다. 하나는 안식일에 쓰기 위한 낭실이다. 안식일에 사람들이 드나들기 위한 덮개있는 통로이다. 또 다른 것은 왕 전용 통로이다. 안식일마다 왕도 성전으로 오라는 통로이다. 그런데 이것을 여호와의 성전으로부터 옮겼다고 한다. 여호와의 성전으로부터 나온 것인데, 왜 떼어냈대요? 앗수르왕을 두려워해서 그랬다한다. 앗수르왕의 얼굴로부터 떼어냈다고 한다. 이 반대는 뭐겠어요? 아까 14절에 여호와의 앞인 것이다. 하나님 앞에 살아야하는데, 하나님 무시한다. 하나님 앞을 떠나 멀리멀리 가면 세상 왕 앗수르 눈치보며 살 수밖에 없다. 아내가 남편이 이상해서 하나님 멀리해서 내 자리를 옮기는 거에요. 그럼 2번째 남편 무서워서 교회도 못가고 주일성수도 못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 적용해서 보게 되면 세상의 돈과 힘과 즐거움을 두려워하면서, 결국 그 앗수르의 노예로 살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렇게 앗수르의 노예로 살게 된다. 여러분 그래서 앗ㅎ수르의 노예로 살게 되잖아요 유다가. 다음 주일에 이것의 단초를 제공해서 북이스라엘이 멸망한다. 그러니 제사장들도 아무도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다. 우리야가 완전 아하스 편을 들어준다. 하는 일이 결국 안식일에 나아가는 특별한 통로를 옮기는 것이다. 교회 직접 안 가도 돼 다 점점 예배가 폐해지는 것이다. 성전으로 나아가는 길을 끊는 것이다. 주일에 골프치고 놀러가게 되는 것이다. 주일성수가 왜 중요한가? 십계명에도 나오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주일 성수 안 할 때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돌로 쳐 죽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특별히 이유를 두 가지를 말씀하시는데, 세상을 창조하시고 쉬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복사품인 우리도 하나님처럼 일주일에 한 번 쉬면서 일주일에 한번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쉬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애굽에서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어떤 개 돼지 고양이에게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지 않았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줘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명이 있다. 이혼하고 가서 딱 보여줘야겠다 그게 안되는 것이다. 나 얼마든지 혼자 예배드릴 수 있어 이 모든 것이 산당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지난 앗수르 왕을 회개하면서 예배를 드려야하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남편 자녀를 두려워했는지 회개해야 한다. 내가 교회 안 나가면 앗수르 왕을 더 두려워진다. 십일조는 돈이 아니라 신앙 고백이다. 그런데 우리는 돈을 너무 좋아해서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주일에 생명유지 장치이다. 그게 뭐냐? 예배, 큐티, 설교, 나눔이다. 이게 모두 성전을 잇는 낭실이다. 요새는 불신 결혼 자체도 아니 결혼 자체를 안해서 모두 주님께 인도해서 예수 믿게 해서 결혼도 해야할 것 같다. 우리가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이라도 해야할 것이다. 이제 광주 성도들도 거리가 문제가 안 되었다. 가족을 인도하고 이웃을 강권해서 데려와야 한다. 직분을 맡은 분들 정말 사명감을 가지시고 주일 성수하고 사명 성수하시기 바랍니다. 휘문 판교 성도들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사명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면 아하스가 너무 이상하다. 역대하에는 이스라엘 왕들 묘실에 들이지 아니하고, 장사하였더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악한 왕들이 특별히 유다의 악한 왕들은 여러 왕들의 묘실에 묻히지 못한 자들은 선지자들을 죽이거나 한 자들이었다. 아하스는 20살에 왕이 되어 36살에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모른다. 아들에게는 치워야할 쓰레기만 남겨놓고 갔다. 역대하 28장 20절에 보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 우리는 곤고하면 더 강구해야하잖아요, 더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했다고 해요. 내가 열심히 사는데, 세상 왕들에게 열심히 사니까. 그런데도 역대하 28장 9절에 보니 남유다 사람들을 지난 주에 노예로 삼으려할 때, 그 때 오뎃이 나와서 포로로부터 놓이게했다. 북이스라엘은 다음주일에 망하는데, 망하기 전에 글쎄 유다를 이렇게 도와줬다. 포로로부터 재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줬다. 그런데 도리어 남유다의 아하스는 옆에 있는 모든 나라와 싸우며 살았다. 남몬과 에돔과 싸웠다. 옆에 사람만 있으면 싸우는 인간이 아하스다. 새로 사귄 사람과도 싸운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을 압도하는 악한 아하스에게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셔서 마리아가 탄생하는 임마누엘, 메시아의 징조를 허락하셨다. 그리고 그 아들 히스기야아 대신 왕이 되니라. 너무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열심과 의지가 인간의 행위와 의지로 좌지우지 되지 못한다. 가장 악한 왕에게서 예수님이 탄생했다. 이게 우연이 아닌 줄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유다는 남유다에서 예수님이 와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악한 역할을 했어요. 아하스가. 그런데 이렇게 악함에도 여기에 택자는 하나님이 진노를 하셔서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결과적으로 아하스같은 부모를 가졌다해도 우리는 히스기야가 나올 줄을 믿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저런 엄마가 있어 저런 아빠가 있어 이 딴 소리 말고, 내가 예수를 믿었으면, 그냥 우리는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했잖아요. 아무리 이스라엘이 와서 아람이 와서 유다를 삼켜 먹으려해도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그거는 아하스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아하스를 지켜주시기 때문이에요. 내가 하나님의 택자라면 어떤 어려운 환경이 있고, 우리 집안이 다 콩가루라 해도 하나님이 우리를 신실하게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자꾸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나는 못살아 안돼 다 그딴소리 하지말고, 그래서 자살하고 이혼하고 이따구 짓을 하지 말고,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이 자살을 하면 다 따라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하스가 앗수르왕에게 섬기면 다 따라하는 것이다. 악의 평범성이다. 옛날에는 우리가 자살하면 너무 무서웠잖아요. 그러나 이제 놀라지도 않아요. 그래도 우리는 유다 가정처럼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너무 악하기에 히스기야가 왔어요. 여기서 그리스도가 나시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지시기 바라요.
[적용질문]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가지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목장 장소: 스타벅스 삼성교점
기도제목
A
1. 일을 좀 더 늘렸어요. 목이 다시 안 좋아질까 겁이 납니다. 어제 감기도 걸려서 회원들에게 피해갈까 걱정되는데 건강 지켜주시길
2. 손해 봤다는 마음에 내 열심을 내는 것들이 있는데, 욕심 내려놓고 평안 얻을 수 있도록
3. 전세 보증금 보전되길
4. 가족구원
5. 신교제신결혼
B
1. 경계를 지켜 생활할 수 있도록
C
1. 주일성수와 목장의 자리를 옮기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기
2. 영육간 강건
3. 낮 시간을 더욱 활용적으로 사용하기
4. 가족구원
5. 어머니를 말씀으로 지혜롭게 위로할 수 있기를
목록
김진규
2025-01-18 22:11:56
가영부목자님 목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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